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선지자 조회수: 3226    추천:402 2015-07-16 12:50:34
TV에서 왕따 당하는 이유는...현대차 정의선은 최근 실적이 부진하고...

어제 TV 조선 강적들에서

재벌 3세에 관해서 방송을 했는데

신라호텔 이부진 사장과

한화그룹 재벌 3세 장남 김동관 상무에 대해서만

입에 침이 마르도록 수 십분간 칭찬 일색

(경영능력,외모, 학벌, 인성에 관해서 )으로

방영했다



한화 김동관 상무는 하버드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통역 장교로

병역 종결하고 정운찬 총리가 미국방장관과 회담을 할 때

그의 옆 자리에서 동시 통역을 하기도 했다고 관련 장면을 보도했다

무조건 칭찬 일색 이었다



현대차 정의선은 최근 실적이 부진하고

그룹내 위상이 없다는 말 한마디와 함께

동 방송에서 추가 언급을 일제 회피하고

왕따 당하는 분위기였다



ES는 회사내에서 "몽"의 아들이라고

부회장 이라고 ㅈㄹ해도

언론은 그를 제대로 평가 하는 것 같다



패널들은 향후 재벌 3세의 경영능력과 회사내 입지와

직원들과의 화합과 역량 결집 여부에 따라서

회사의 미래가 달라진다는 것 까지도 지적했는데

이 말은 제대로 맞는 것 같다



앞으로 자식들 취직 시키는 것도

그 회사 경영자의 능력과 정신 상태 , 마음가짐, 노사 관계을

잘 평가하고 인식해서 취업을 결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곧 망할 회사에 입사하지 말아야 하는 게 당연한 도리가 아니겠는가?~~



우리에게는 언제쯤 저 무능한 몽 씨와 ES, 왕 노무를 언론에서

그리고, 회사에서 아예 보지 않는 마음이 편한 순간이 올까??



현대차에는 몽몽과 그의 자식  멍멍밖에는 없나?



추천하기

44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076 일반직 1천명 정도 연대 서명해서 청와대에 진정서 제출하면 해결될텐데 참여 노조원 2014-08-21 0 3490 219
4075 사측의 꼼수(1) 분노 2014-08-21 0 3667 248
4074 8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납부 안내 사무장 2014-08-21 0 4694 267
4073 회사 영업기밀을  경쟁사에 팔아 먹고,경쟁사에  취업한 본부장 출신은 뭔가? 내부 고발 2014-08-20 0 3633 267
4072 대자보 공지 2014-08-20 592 3512 238
4071 육아휴직 중 공사장에서 일한 것도 취업, 육아휴직 급여 반환해야 ---중앙일보 8/19 퍼온 글 2014-08-20 0 3331 207
4070 '생계' 위해 '막일'했어도 육아휴직 급여 반환?  --- YTN   8/19 퍼온 글 2014-08-20 1 2865 227
4069 3천원을 횡령했다는 이유로 버스회사에서 해고, 법원 복직 판결 ---노동 뉴스 보도 2014-08-20 0 2961 226
4068 물 좀 주소~~~ 이놈 2014-08-20 0 3480 225
4067 향방! 상폐 2014-08-20 0 3517 226
4066 `,·´″```°³о☆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데....... 꿈틀꿈틀 2014-08-19 0 3287 218
4065 KBS 뉴스---현대차 퇴사하며 자료 빼낸 르노삼성 전 임원 기소 보도 2014-08-19 0 3832 235
4064 현대차 퇴사하며 자료 빼낸 르노삼성 전 임원 기소-- 연합뉴스 보도 2014-08-19 0 3165 224
4063 검찰,‘회사 정보유출’ 현대차 전 임원 기소-- 파이낸셜 뉴스 보도 2014-08-19 0 3273 222
4062 노무책임자를 즉각 경질하라! 적폐 2014-08-15 0 5113 262
4061 이거 한방이면 당황하지 말구~~~~ 끝,, 왕회장 2014-08-15 0 4721 234
4060 투명한 경영은,,,세무조사로부터 나온다!! 세무조사팀 2014-08-16 0 3605 238
4059 "황당한 봉변당했다"..진상규명 촉구 pip대상자 2014-08-17 0 3904 233
4058 사측은,,, 甲을 감찰하라!! 을의반란 2014-08-18 0 3660 235
4057 웃기고 있네~~~노무 누군 2014-08-19 0 3857 240

[first] < [440]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44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