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노예계약 조회수: 2806    추천:384 2015-07-16 13:15:01
사측은,  차라리 일반사원을 감금해 똥을 먹여라~~

A 씨는 “돈으로 옭아매고 ‘도망가면 아킬레스건을 잘라버리겠다’고 협박해 사무실에 감금당할 수밖에 없었다”며 “지난 2년간의 내 인생은 그야말로 노예같은 삶이었다”고 말했다.



장씨는 A씨에게 임금도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교수 장씨는 A씨에게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30만 원정도의 월급을 지급해 왔고, 이마저도 최근엔 주지 않았다”며 “임금을 착취하고 야간에는 잠을 재우지 않고 가혹행위를 일삼는 등 그야말로 현대판 노예처럼 부려왔다”고 말했다.



피해자 A씨는 15일 SBS 러브FM ‘한수진의 SBS 전망대’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람이 만날 그렇게 맞게 되면 머릿속이 바보가 된다. 거기다가 제가 결정적으로 못 도망간 게 얘네가 저한테 금액 공증 각서를 해서 1억 3000만 원을 걸어 버렸다. 그러니까 제가 어떻게 도망갈 수 있겠나”라고 토로했다.



그는 또 “가해자들이 처음에는 거만했다”며 “나중에는 경찰서에서 울고불고 난리를 치고, 우리 집에 와서 합의해달라고 했다”고 상황을 덧붙였다. 그러나 A씨는 “3대 로펌 (선임)했으니까 생각 좀 해보라고 했다. 겉으로는 죄송하다 하고 사람을 완전히 농락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빌면서 와서 3대 로펌으로 또 다시 협박을 한다”며 분노했다.





,,,,,,,,,,,,,,,,,,,,,,,,,,,,,,,,,,,,,,,,,,,,,,,,,,,,,,

사측은,  

일반사원을 pip교육장에  감금하여

cctv로  감시하는 짓꺼리를 말구



차라리 일반사원에게 똥을 먹여라~~



추천하기

17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536 뭘 묻는 지도 모르고 엉뚱하게 대답하고... 정사모 2015-07-31 0 2637 454
9535 누가,,,이런 광고 만들었지... 불가능 2015-07-31 0 2804 451
9534 임원인사 단행 혁신(안) 2015-07-31 0 3183 464
9533 스스로 인생을 쪽 팔리게 창조하면서 살지 마라 선지자 2015-07-30 0 2823 473
9532 이게 신종 고려장인가? 고려장 2015-07-30 0 2859 456
9531 이제는 말도 못하고 헬렐레 하면서 헷갈리우스 2015-07-30 0 2900 431
9530 껌처럼 ... 입속의 '놀림" 입속의 연인 2015-07-30 0 2772 452
9529 "우리 아버지는 노망났습니다" 칼날 2015-07-30 0 2699 448
9528 현재 고객은 너무 앤티가 많아서 청장년 고객들을 이미 포기했는가? 광고쟁이 2015-07-30 0 2758 412
9527 재벌, 형제간 싸움~~ 국민 제조 포도주나 한 잔 하지~ 응 !! 열심히 살자 2015-07-30 0 3105 424
9526 오마이뉴스---새정치,현대차 노조 비공개 간담회,무슨 말 오갔나? 보도 2015-07-30 0 2800 452
9525 경향비즈---현대모비스 “현대기아차 ‘브랜드 충성도’ 향상, 순정부품으로 책임진다” 기사 2015-07-30 0 2646 445
9524 조선일보---현대·기아차 유럽시장 판매량 사상 최대 보도 2015-07-30 0 2452 413
9523 아시아경제---현대차 연간 500만 판매 '적신호' 보도 2015-07-30 0 2403 413
9522 아시아경제---현대차 해외공장, '터키'만 날았다 보도 2015-07-30 0 2408 427
9521 뉴시스---현대차그룹, 현금유동성 축소 우려 보도 2015-07-30 0 2411 415
9520 이데일리---美현대차 딜러, 픽업트럭 생산 요구.. 본사 “시기상조” 보도 2015-07-30 0 2464 407
9519 가문의 역사 ???,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 이렇게 다른가??? 레미제라블 2015-07-30 0 2591 412
9518 동화를 쓰지 말라~~ 선지자 2015-07-30 0 2437 421
9517 피해자와 가해자의 관계는 천 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다 역사학자 2015-07-30 0 2719 415

[first] < [167] [168]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