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노예계약 조회수: 2671    추천:383 2015-07-16 13:15:01
사측은,  차라리 일반사원을 감금해 똥을 먹여라~~

A 씨는 “돈으로 옭아매고 ‘도망가면 아킬레스건을 잘라버리겠다’고 협박해 사무실에 감금당할 수밖에 없었다”며 “지난 2년간의 내 인생은 그야말로 노예같은 삶이었다”고 말했다.



장씨는 A씨에게 임금도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교수 장씨는 A씨에게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30만 원정도의 월급을 지급해 왔고, 이마저도 최근엔 주지 않았다”며 “임금을 착취하고 야간에는 잠을 재우지 않고 가혹행위를 일삼는 등 그야말로 현대판 노예처럼 부려왔다”고 말했다.



피해자 A씨는 15일 SBS 러브FM ‘한수진의 SBS 전망대’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람이 만날 그렇게 맞게 되면 머릿속이 바보가 된다. 거기다가 제가 결정적으로 못 도망간 게 얘네가 저한테 금액 공증 각서를 해서 1억 3000만 원을 걸어 버렸다. 그러니까 제가 어떻게 도망갈 수 있겠나”라고 토로했다.



그는 또 “가해자들이 처음에는 거만했다”며 “나중에는 경찰서에서 울고불고 난리를 치고, 우리 집에 와서 합의해달라고 했다”고 상황을 덧붙였다. 그러나 A씨는 “3대 로펌 (선임)했으니까 생각 좀 해보라고 했다. 겉으로는 죄송하다 하고 사람을 완전히 농락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빌면서 와서 3대 로펌으로 또 다시 협박을 한다”며 분노했다.





,,,,,,,,,,,,,,,,,,,,,,,,,,,,,,,,,,,,,,,,,,,,,,,,,,,,,,

사측은,  

일반사원을 pip교육장에  감금하여

cctv로  감시하는 짓꺼리를 말구



차라리 일반사원에게 똥을 먹여라~~



추천하기

41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736 유기홍 "은퇴선수 43% 무직…18%만 관련분야 종사"---연합뉴스 언론 2014-10-14 0 2991 237
4735 조직에서 나오면 모두 굶는다 일반직 2014-10-14 0 3305 224
4734 죽여달라" 부탁에 베개로 눌러 지인 살해한 40대女…징역 2년 6개월---아시아경제 언론 2014-10-14 0 2879 247
4733 모두가 어렵다 뭐가 뭔지 헷갈리우스 2014-10-14 0 3208 249
4732 수입차 점유율 27%까지 올라갈 것---경향신문 비즈앤라이프팀 보도 2014-10-14 0 2957 226
4731 현대차 벨로스터, 美 소형 스포츠차 시장서 1위---헤럴드경제 보도 2014-10-14 0 2990 224
4730 쏘나타의 배신..판매량 절반은 '영업용'---뉴스토마토 보도 2014-10-14 0 2881 226
4729 현대차 한전 입찰전보다 주가가 20 % 빠졌네..앞으로 14만원대에서 헤멘다고 글 올라오는데 노조원 Q 2014-10-14 0 3488 212
4728 9.18 낙찰때 평소보다 많은 15 배의 거래량을 기록하면서 일반직 2014-10-14 0 3033 237
4727 현대차 4분기 영업이익율 7%로 추락..영업이익 1조4000억원 예상. 퍼온 글 2014-10-14 0 3219 236
4726 왕회장님도 말씀하셨다, 우리 일반직 이런 사람들 많이 없는가? 일반불이 2014-10-14 0 3057 235
4725 을 중의 을 간부네 식구들 2014-10-14 0 3131 219
4724 [서초동리포트]젖과 꿀 흐르는 낙원은 옛말…'손가락만 빠는' 변호사들---머니투데이 보도 2014-10-13 0 3196 233
4723 원화약세에 코스피 등지는 외인 "韓 시장 재미없다" ---머니투데이 보도 2014-10-13 0 2845 235
4722 퍼온 글--블랙기업--청년 신입사원들의 꿈을 잡아먹는 블랙기업을 아십니까? 퍼온 글 2014-10-13 0 2922 244
4721 홀로코스트 부인한 스위스 작가, 실형 선고받아 ---세계일보 작가 2014-10-13 0 2997 233
4720 쇳물에서 자동차까지 작가 2014-10-13 0 3451 242
4719 보통 욕심이 아니지... 점봅니다 2014-10-13 0 3136 240
4718 탐욕보다 더 큰 재앙은 없다 계몽주의 2014-10-13 0 3338 231
4717 아파트 경비원 분신, 먹던 음식물 던져 주며 ‘먹어라’... “입주민 대표 사과해야”---민중의소리 언론 2014-10-13 0 2870 245

[first] < [407] [408] [409] [410] [411] [412] [413] [414] [415] [41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