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421    추천:419 2015-07-17 10:09:06
매일경제---제일모직 주총, 삼성물산과 합병 만장일치 승인(종합)

제일모직 주총, 삼성물산과 합병 만장일치 승인(종합)



기사입력 2015.07.17 09:45:14 | 최종수정 2015.07.17 09:46:24  

 



제일모직은 17일 주주총회에서 삼성물산과의 합병안을 승인했다.



제일모직은 이날 오전 9시 서울 중구 태평로 2가 삼성생명빌딩 1층 컨퍼런스홀에서 임시 주총을 열었으며 삼성물산과의 합병계약서 승인의 건이 만장일치로 통과했다.



삼성물산은 이날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별도로 주총을 열어 합병 안건을 상정했다. 삼성물산 주총에서도 합병안이 통과되면 오는 9월 1일 통합 ‘뉴삼성물산’이 출범하게 된다.



제일모직의 주총 의장을 맡은 윤주화 제일모직 패션부문 사장은 인사말에서 “작년 12월 제일모직 상장 후 상장회사로서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고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합병회사는 지속성장을 위한 도전을 멈추지 않고 책임 있는 의식으로 사회와 함께 하며 주주 가치를 더욱 높여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주총에는 위임장을 제출한 주주를 포함해 2773명(85.8%)이 참석했다.



참석 주주는 합병 계약서 원안대로 통과 의사를 밝혔다.

제청 의견과 박수가 이어지자 윤 사장은 웃으며 “이의 없으십니까? 정말 없으십니까?”라고 재차 묻는 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은 지난 5월 26일 이사회에서 합병을 결의했다. 제일모직이 주가 비율에 따라 1대 0.35로 삼성물산을 합병하는 방식으로 사명은 삼성의 창업정신을 승계하는 차원에서 삼성물산을 사용하기로 했다.



그러나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가 합병에 반대하면서 삼성과 엘리엇은 마지막까지 공방을 벌여왔다.



[매경닷컴 디지털뉴스국]

[ⓒ 매일경제 & mk.co.kr]



추천하기

25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856 각 지회에서 정년 65세를 단협 사항으로 심하게 요구한다 임직원 2015-05-14 0 3256 426
7855 로맨스 그레이 해야제~~ 정년 65세 2015-05-14 0 3470 396
7854 그런데 자기는 80세 가까이 회사에 나오잖아~~ 정년 80세 ??? 2015-05-14 0 3047 396
7853 도요타는 65세 정년이다 ~~ 우리도 가자~~ 정년 65세로... 정년 65세 2015-05-14 0 3270 385
7852 경향신문---‘유서대필 사건’ 강기훈씨 무죄…대법원, 상고 기각 신문 2015-05-14 0 2850 446
7851 YTN---'강기훈 유서 대필 사건' 재심 무죄 선고 방송 2015-05-14 0 2893 410
7850 일반직들이 부당한 징계를 당해서 모두 일어났다면 점봅니다 2015-05-14 0 3041 406
7849 HYUNDAI LAW COMPANY 가 된다 선지자 2015-05-14 0 3005 373
7848 질 나쁜 사측의 부당 노동행위에서 재판은 시작됩니다 일반직 2015-05-14 0 3012 362
7847 그 직원은 정말로 깡다구가 있었다 실제 상황 2015-05-14 0 3112 391
7846 꼿꼿한 곤조 일반불이 2015-05-14 0 3150 405
7845 식스맨 할 만한 사람들이 많더군요 식스맨 2015-05-14 0 2958 380
7844 정몽구는 스테파니 (제네시스 광도 속의 딸) 가 되라 ~ 광고쟁이 2015-05-14 0 3175 353
7843 현대차 일반직의 사랑으로 연결되어... 광고쟁이 2015-05-14 0 2893 363
7842 이 세상에 진실을 이기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 는 말 거짓말 2015-05-14 0 2994 392
7841 일반직 공포 지침 !!, 이게 도대체 뭔가? 적응 장애 2015-05-14 1 3616 403
7840 법원에 서류 제출하고 소송 2015-05-14 0 3309 392
7839 이 더러운 회사! 떠나고싶다 2015-05-14 0 3028 360
7838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비열한  짓꺼리! 팀장-중역-왕중역-총수를 문책 2015-05-14 0 3152 380
7837 …"다 죽여버리고 싶다" 유서 2015-05-14 0 3166 404

[first] <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