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352    추천:416 2015-07-17 10:09:06
매일경제---제일모직 주총, 삼성물산과 합병 만장일치 승인(종합)

제일모직 주총, 삼성물산과 합병 만장일치 승인(종합)



기사입력 2015.07.17 09:45:14 | 최종수정 2015.07.17 09:46:24  

 



제일모직은 17일 주주총회에서 삼성물산과의 합병안을 승인했다.



제일모직은 이날 오전 9시 서울 중구 태평로 2가 삼성생명빌딩 1층 컨퍼런스홀에서 임시 주총을 열었으며 삼성물산과의 합병계약서 승인의 건이 만장일치로 통과했다.



삼성물산은 이날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별도로 주총을 열어 합병 안건을 상정했다. 삼성물산 주총에서도 합병안이 통과되면 오는 9월 1일 통합 ‘뉴삼성물산’이 출범하게 된다.



제일모직의 주총 의장을 맡은 윤주화 제일모직 패션부문 사장은 인사말에서 “작년 12월 제일모직 상장 후 상장회사로서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고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합병회사는 지속성장을 위한 도전을 멈추지 않고 책임 있는 의식으로 사회와 함께 하며 주주 가치를 더욱 높여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주총에는 위임장을 제출한 주주를 포함해 2773명(85.8%)이 참석했다.



참석 주주는 합병 계약서 원안대로 통과 의사를 밝혔다.

제청 의견과 박수가 이어지자 윤 사장은 웃으며 “이의 없으십니까? 정말 없으십니까?”라고 재차 묻는 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은 지난 5월 26일 이사회에서 합병을 결의했다. 제일모직이 주가 비율에 따라 1대 0.35로 삼성물산을 합병하는 방식으로 사명은 삼성의 창업정신을 승계하는 차원에서 삼성물산을 사용하기로 했다.



그러나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가 합병에 반대하면서 삼성과 엘리엇은 마지막까지 공방을 벌여왔다.



[매경닷컴 디지털뉴스국]

[ⓒ 매일경제 & mk.co.kr]



추천하기

38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216 엔저에 휘청거리는 현대차..틈을 파고드는 하이에나들---이데일리 기사 2014-11-05 0 3239 257
5215 곧 PIP 2차 교육이 실시된답니다 PIP 2014-11-05 0 3961 262
5214 현대차 통상임금 소송 선고 연기…이르면 내달 선고---연합뉴스 보도 2014-11-05 0 3275 265
5213 현대차 통상임금·사내하청 문제 둘러싸고---울산매일 언론 2014-11-05 0 3103 239
5212 '현대차 통상임금' 1심, 이틀 전…노조 "사법부, 현명한 판단해야" ---뉴시스 기사 2014-11-05 0 3058 219
5211 퍼온 글---8만원 지지 여부를 확인하고 들어갈것 퍼온 글 2014-11-05 0 3417 232
5210 현대차 ELS, 주가 급락에 원금 손실 우려 높아져---뉴스웨이 보도 2014-11-05 0 3074 225
5209 ELS 투자자 "현대차가 밉다"---프라임경제 기사 2014-11-05 0 3106 227
5208 현대차 주가 떨어져 ELS 원금손실 가능성 높아져 ---경향신문 기사 2014-11-05 0 3024 223
5207 현대車 주가 급락… 일부 ELS(주가연계증권) 원금 손실 가능성--조선비즈 언론 2014-11-05 0 3024 218
5206 퍼온 글---현대차가 망해야 하는 이유.. 퍼온 글 2014-11-05 2 5689 252
5205 벌벌 떨고 PIP 2014-11-05 0 3248 251
5204 와 ~ 세상이 무섭다 참여 노조원 2014-11-05 0 3510 229
5203 중국 위안화 가치 하락 조정 가능성 있음 점봅니다 2014-11-05 0 3419 238
5202 중역들 몰빵으로 잔머리 굴리다가 칼날 2014-11-05 0 3321 242
5201 사측은 매일 주식장이 열리면 회개하라 2014-11-05 0 3948 224
5200 퍼온 글---현대차 els구간 진입 퍼온 글 2014-11-05 0 3286 229
5199 기륭전자 노동자, 회사 상대 밀린 임금 소송 승소---TV 이데일리 보도 2014-11-05 0 2901 244
5198 기륭전자 노동자들, 9년 만에 밀린 임금 받는다---프레시안 보도 2014-11-05 0 2879 218
5197 삼성과 현대의 차이 일반직 2014-11-05 0 3226 243

[first] <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391] [39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