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320    추천:415 2015-07-17 10:09:06
매일경제---제일모직 주총, 삼성물산과 합병 만장일치 승인(종합)

제일모직 주총, 삼성물산과 합병 만장일치 승인(종합)



기사입력 2015.07.17 09:45:14 | 최종수정 2015.07.17 09:46:24  

 



제일모직은 17일 주주총회에서 삼성물산과의 합병안을 승인했다.



제일모직은 이날 오전 9시 서울 중구 태평로 2가 삼성생명빌딩 1층 컨퍼런스홀에서 임시 주총을 열었으며 삼성물산과의 합병계약서 승인의 건이 만장일치로 통과했다.



삼성물산은 이날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별도로 주총을 열어 합병 안건을 상정했다. 삼성물산 주총에서도 합병안이 통과되면 오는 9월 1일 통합 ‘뉴삼성물산’이 출범하게 된다.



제일모직의 주총 의장을 맡은 윤주화 제일모직 패션부문 사장은 인사말에서 “작년 12월 제일모직 상장 후 상장회사로서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고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합병회사는 지속성장을 위한 도전을 멈추지 않고 책임 있는 의식으로 사회와 함께 하며 주주 가치를 더욱 높여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주총에는 위임장을 제출한 주주를 포함해 2773명(85.8%)이 참석했다.



참석 주주는 합병 계약서 원안대로 통과 의사를 밝혔다.

제청 의견과 박수가 이어지자 윤 사장은 웃으며 “이의 없으십니까? 정말 없으십니까?”라고 재차 묻는 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은 지난 5월 26일 이사회에서 합병을 결의했다. 제일모직이 주가 비율에 따라 1대 0.35로 삼성물산을 합병하는 방식으로 사명은 삼성의 창업정신을 승계하는 차원에서 삼성물산을 사용하기로 했다.



그러나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가 합병에 반대하면서 삼성과 엘리엇은 마지막까지 공방을 벌여왔다.



[매경닷컴 디지털뉴스국]

[ⓒ 매일경제 & mk.co.kr]



추천하기

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816 베이징 한국공장들 '강제 이주' 위기 조선비즈 2016-05-16 1 2070 548
12815 현대차 100만대 규모 100만평 공장 이전 협상 중??? 비단장수 왕서방 2016-05-16 0 2274 600
12814 대법원 "자살보험금 지급" 생보사 1조 지급 가능성(종합) 머니투데이 2016-05-16 0 2241 592
12813 비즈팩트---대법원 자살보험금 지급 판결, "이자까지 지급해라" 법원 2016-05-16 0 2095 567
12812 권성민 전MBC PD, 해고 무효소송 1·2심,대법원 판결도 승소 아시아경제 2016-05-16 0 2100 579
12811 매우 중요~~서울광장에 가면 현대차가 보인다? 한국금융신문 2016-05-16 0 2183 645
12810 퍼온 글---현대중공업 직원 15%.3000명 감원. 퍼온 글 2016-05-16 2 2240 560
12809 현대차, 해외공장 1분기 매출 확 늘었다 아시아경제 2016-05-14 0 2140 548
12808 글로벌 자동차 '빅4 체제'… 현대·기아 입지 '흔들' 머니투데이 2016-05-14 0 2313 570
12807 현대차그룹은 왜 미쓰비시를 인수하지 않았나? 오토헤럴드 2016-05-14 1 2116 571
12806 닛산, 미쓰비시車 인수…경쟁자 ‘현대차’의 향방은? 헤럴드경제 2016-05-14 0 2124 570
12805 곽진부사장의 답변??,한달에 755 대 판매~아예 사표를 써라!! ??? 2016-05-13 3 2255 556
12804 퍼온 글---현대차 고임금,수익성 급감으로 2년내 부도난다 퍼온 글 2016-05-13 1 2112 562
12803 중요**닛산의 미쓰비시 깜짝 인수,현대차그룹 외로운 5위 오토헤럴드 2016-05-13 0 2106 550
12802 매우 중요~~ ‘뉴 씽킹’이 절실한 현대차 한국금융신문 2016-05-13 0 2211 549
12801 유성범대위, 정몽구 현대차 회장 노조법 위반혐의로 고발 문화저널21 2016-05-13 0 2197 533
12800 현대차 고용 안정성 높지만…군대식 문화 단점으로 한겨레 2016-05-13 0 2170 581
12799 과장급 연구원 장씨 자살-법원,업무상 재해 인정(과로사,주당 61.6시간 근무,83건 보고,1년 휴가 4일뿐) 한겨레 2016-05-13 0 2109 542
12798 [생-글] 日 닛산, 미쓰비시車 인수,업계 재편 전망 한국경제TV 2016-05-13 1 2026 580
12797 [생-글] 日 닛산, 미쓰비시車 인수,업계 재편 전망 한국경제TV 2016-05-13 0 2123 544

[first] < [3] [4] [5] [6] [7] [8] [9] [10] [11] [1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