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해고통보 조회수: 2490    추천:444 2015-07-17 11:23:42
현대차라면~

보도에 따르면 박 씨의 동료 A씨는 "소장이 직원들이 있는 자리에서 '박 씨가 이런 내용(부당판매 실태)을 본사에 보고해서 내가 곤란해졌다. 박 씨를 잘라야겠다. 내일부터 나오지 말라고 말해달라'고 말한 것을 들었다"며 증언했다.



이와 관련해 기아차 관계자는 "박 씨의 제보에 대해 본사에서는 대리점 영업소장에게 알린 적 없다"며 "대리점의 인사권은 점주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본사는) 해고에 관여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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