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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시팔 |
조회수: 2496 추천:413 |
2015-07-17 12:3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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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라리, 똥을 멕여라~ |
'인분 교수'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도 성남 중원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
'인분 교수' 장씨는" '제자의 발전을 위해 그랬다"고
해명했다.
장씨는
2013년 3월부터 올해 5월까지 교수를 꿈꾸던
디자인분야 제자 A씨를 야구방망이로 폭행하고
인분을 먹이는 등 가혹행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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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퇴출' 사건을 지휘한 노무총괄에 따르면
'pip퇴출' 은 "'일반사원의 발전을 위해 그랬다"고 했다.
노무총괄은...
5년 이상이나 "평생직장"을 꿈꾸던
일반사원을 pip로 폭행하고
가혹행위를 했다.
노무총괄아~~
차라리, 똥을 멕여라~
시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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