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322    추천:398 2015-07-21 10:20:26
톱데일리---김무성 대표,노동시작 속도전 시동걸었나

김무성 대표,노동시작 속도전 시동걸었나



구장회  ㅣ 기사입력  2015/07/20 [20:24]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우리 사회가 당면한 문제로 떠오른 노동시장 양극화 해소에 팔을 걷어 부쳤다.



김무성 대표는 2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노동개혁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반드시 성공해야하는 만큼 어떤 반대나 불이익이 있더라도 감수하고 헤쳐 나가겠다는 다짐을 드린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유럽의 병자’ 독일을 ‘유럽의 최강자’로 만든 슈뢰더 전 총리가 지난 5월에 방한해서 ‘노동개혁은 정권을 잃을 각오를 하고 하라’는 조언을 한 바가 있다”며 “여당은 내년 총선과 내후년 대선을 앞두고 있지만 국민과 미래세대를 위해서라면 표를 잃을 각오로 노동개혁을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김 대표는 “이제는 경제구조개혁을 통한 체질개선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상황까지 와 있다”며 “경제체질을 바꾸려면 경제비효율성을 제거해야하는데, 가장 대표적인 분야가 바로 노동개혁”이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노동계의 양대 축인 민주노총은“노동시장 양극화, 저소득층과 비정규직의 고용불안, 불평등”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중차대한 사회적 문제다. 그러나 정부여당은 문제를 정치적 수사로 활용하며 단지 말만할 뿐, 정작 그에 다른 대책은 엉뚱한 곳을 향한다“고 비판했다.







김 대표는 “노사정위원회를 통한 노동개혁은 노동계의 반발로 불발탄이 됐고, 노조는 정부의 노동개혁에 반발하면서 기득권 지키기에 나서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김 대표는 “(우리나라)노동시장 유연성이 세계 70위, 노동시장 효율성이 세계 86위, 노사협력이 142위로 툭하면 파업하는 나라에 과연 어떤 기업이 투자를 하겠는가”라며 “노동개혁의 내용에는 ‘노동시장의 유연화’, ‘임금부족 개선’, ‘임금피크제 도입’, ‘대기업, 중소기업 간 공정한 거래환경 조성’과 ‘동반성장 지원’ 등 수많은 내용이 포함될 수 있다. 이슈가 워낙 복잡한 만큼 차근차근 문제를 풀어나가되, 그렇다고 지나치게 시간을 끌어선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속도전을 주문했다.



추천하기

2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536 현대그룹· 현대重 급한 불은 껐지만 속 타는 현대家 주간동아 2016-04-12 0 2152 567
12535 현대重·현대百 고전, 나 홀로 잘나가는 현대車 주간동아 2016-04-12 0 2114 568
12534 비극의 시작과 끝 대북사업 주간동아 2016-04-12 0 2053 579
12533 모든 게 무리하면 망한다 아사리 판 2016-04-12 0 2102 574
12532 현대차그룹, 중국 소매판매 성장세 전환…2분기 중국가동률 회복예상 NSP통신 2016-04-12 0 2075 580
12531 영남대, 현대차그룹·포스코 임원 배출 전국 ‘톱10’ 영남일보 2016-04-12 0 2066 559
12530 평소 하던대로 해 봐라!, 앞으로 어떻게 되나!! 회사에 당한 자 2016-04-11 0 2172 562
12529 일반해고법 통과 일만직 2016-04-11 0 2225 557
12528 듣기에 민망한 친구의 말들... 연꽃이 필 무렵 2016-04-11 0 2207 573
12527 "문제 없음" 이 아니라, "해결 없음" 이다 수성당 선녀 2016-04-11 0 2083 558
12526 퍼온 글---넘지 못한 새를 묻다 퍼온 글 2016-04-11 0 2079 538
12525 이렇게 망해 가고 있다. 2~3 년 후면 끝... 재벌 감별사 2016-04-11 0 2105 528
12524 60~70년대 현대 사고 방식...스마트카에 집중해도 겨우 살아 남을까 하는데 간 차장 2016-04-11 0 2104 564
12523 충격 !!~~현대중공업 2년간 4조 7천억원 영업 손실 !! ,올해도 수 조원 적자 예상 아사리 판 2016-04-11 0 2079 527
12522 현대重그룹 최악 위기속 1천228억 세금 폭탄까지 연합뉴스 2016-04-11 1 2009 543
12521 '암담한 수출' 4월 상순 25.7%↓…최장기간 감소 경신할듯(종합) 연합뉴스 2016-04-11 0 1969 533
12520 이렇게 가면 나라는 어떻게 되나? 아뿔싸 2016-04-11 0 2035 535
12519 퍼온 글---투표로 노동개악법 저지하자 퍼온 글 2016-04-11 0 2023 531
12518 퍼온 글---금주는 현대차의 최대위기의 한주가 될것으로[3] 퍼온 글 2016-04-11 0 2097 576
12517 사측은 이미 일반해고법 통과를 앞두고 준비 끝 !!! 법대로 하리 2016-04-11 0 2119 557

[first] <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