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392    추천:399 2015-07-21 10:20:26
톱데일리---김무성 대표,노동시작 속도전 시동걸었나

김무성 대표,노동시작 속도전 시동걸었나



구장회  ㅣ 기사입력  2015/07/20 [20:24]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우리 사회가 당면한 문제로 떠오른 노동시장 양극화 해소에 팔을 걷어 부쳤다.



김무성 대표는 2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노동개혁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반드시 성공해야하는 만큼 어떤 반대나 불이익이 있더라도 감수하고 헤쳐 나가겠다는 다짐을 드린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유럽의 병자’ 독일을 ‘유럽의 최강자’로 만든 슈뢰더 전 총리가 지난 5월에 방한해서 ‘노동개혁은 정권을 잃을 각오를 하고 하라’는 조언을 한 바가 있다”며 “여당은 내년 총선과 내후년 대선을 앞두고 있지만 국민과 미래세대를 위해서라면 표를 잃을 각오로 노동개혁을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김 대표는 “이제는 경제구조개혁을 통한 체질개선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상황까지 와 있다”며 “경제체질을 바꾸려면 경제비효율성을 제거해야하는데, 가장 대표적인 분야가 바로 노동개혁”이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노동계의 양대 축인 민주노총은“노동시장 양극화, 저소득층과 비정규직의 고용불안, 불평등”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중차대한 사회적 문제다. 그러나 정부여당은 문제를 정치적 수사로 활용하며 단지 말만할 뿐, 정작 그에 다른 대책은 엉뚱한 곳을 향한다“고 비판했다.







김 대표는 “노사정위원회를 통한 노동개혁은 노동계의 반발로 불발탄이 됐고, 노조는 정부의 노동개혁에 반발하면서 기득권 지키기에 나서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김 대표는 “(우리나라)노동시장 유연성이 세계 70위, 노동시장 효율성이 세계 86위, 노사협력이 142위로 툭하면 파업하는 나라에 과연 어떤 기업이 투자를 하겠는가”라며 “노동개혁의 내용에는 ‘노동시장의 유연화’, ‘임금부족 개선’, ‘임금피크제 도입’, ‘대기업, 중소기업 간 공정한 거래환경 조성’과 ‘동반성장 지원’ 등 수많은 내용이 포함될 수 있다. 이슈가 워낙 복잡한 만큼 차근차근 문제를 풀어나가되, 그렇다고 지나치게 시간을 끌어선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속도전을 주문했다.



추천하기

39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076 삼성전자,현대차 임직원 2014-10-30 0 3149 259
5075 MK 의 경영개념은 무엇인가?---모두 갸우뚱,아리송,애매모호,아리까리 헷갈리우스 2014-10-30 0 3800 235
5074 [乙의 눈물] 대학원생들, 교수님 너무합니다---국민일보 기사 2014-10-30 0 3043 230
5073 '교수 하인' 대우 받고도…입 다무는 대학원생들---SBS 뉴스 언론 2014-10-30 0 2996 225
5072 때를 기다리시면... 요정들의 파티 2014-10-29 0 3452 249
5071 현직 박근혜 대통령의 6배, 이명박 전 대통령 부부 '황제 경호' 논란---머니위크 기사 2014-10-29 0 3020 233
5070 광고지 돌리는 변호사…돈 쓸어담는 대형로펌---한국일보 기사 2014-10-29 0 3357 257
5069 증오는 일반직에... 사랑은 한전에... 작가 2014-10-29 0 3262 237
5068 현대차 현장조직, 통상임금 두고 노조와 갈등빚나?---국제뉴스 보도 2014-10-29 0 3084 348
5067 통상임금 판결 혼란---한경 기사 2014-10-29 0 3116 227
5066 통상임금 소송 250여건 '봇물' ---한경 기사 2014-10-29 0 3075 232
5065 판사 마음대로인 통상임금 판결, 누가 법치를 흔드나--한경 기사 2014-10-29 0 2976 226
5064 삼성 경영승계 가속화..수혜주 찾기 분주--- 한국경제TV 보도 2014-10-29 0 3024 242
5063 탈북자 애니메이션 작가 2014-10-29 0 3216 236
5062 세계일보 보도 2014-10-29 0 2988 237
5061 효성家 차남 조현문 "아버지 조석래 회장이 누명 씌우려 했다" 폭로---MK뉴스 언론 2014-10-29 0 3207 242
5060 퍼온 글--- 현대차는 한전부지 때문에 인심을 많이 잃은것 같네요. 퍼온 글 2014-10-29 0 3300 245
5059 보폭 넓히는 이재용, 이르면 연말 회장 승진설 '솔솔'---머니투데이 보도 2014-10-29 0 2967 236
5058 포항공대, ‘투명전극’으로 휘어지는 태양전지 기술개발---머니투데이 보도 2014-10-29 0 3474 273
5057 기술 개발은 안하나? 일반직 2014-10-29 0 3328 267

[first] < [390]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