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812    추천:467 2015-07-22 17:42:37
조선비즈---현대시멘트 정몽선 회장 부친 묘소가 경매로

현대시멘트 정몽선 회장 부친 묘소가 경매로

이진혁 기자

이메일kinoeye@chosunbiz.com



입력 : 2015.07.22 15:47



정몽선 성우그룹·현대시멘트 회장의 한남동 자택에 이어, 정 회장의 부친인 정순영 전 회장의 묘소가 있는 경기도 광주시 토지와 건물이 경매에 나왔다.



▲ 범현대가인 성우그룹·현대시멘트 정몽선 회장의 부친인 정순영 전 회장의 묘소가 있는 경기도 광주 토지와 건물 등 7개 필지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 제공



부동산 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은 22일 정 회장이 소유한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유정리 569번지 외 단독주택, 부속토지, 임야 등 7개 필지(건물 연면적 139㎡, 토지 총 면적 7만2275㎡)가 5월 27일 경매개시 결정됐으며, 현재 경매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 중 한 필지에는 정 회장의 부친인 고(故) 정순영 회장의 묘소가 있다.



해당 주택·토지의 소유는 정몽선 회장이며, 채무자는 성우종합건설이다. 7개 필지가 공동 담보로 잡혀 2011년 12월 근저당 설정액 50억원에 부채가 설정돼 있었다. 5월 27일 해당 근저당을 이유로 금융권으로부터 청구액 50억원에 임의경매가 신청돼 개시 결정이 내려졌다.



해당 물건은 경기도 광주시 도척저수지 북서쪽에 있다. 지지옥션은 “주변 공시지가의 경우 대지가 ㎡당 14만3800원, 임야가 ㎡당 4700~4990원 수준이며, 공시지가만 따져 4억7400여만원 정도 평가되고 있다”며 “감정가는 이보다 2~3배 정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성우종합건설은 양재동 복합유통시설(파이시티) 시공사로 시행사의 채무를 보증했지만, 사업이 중단되면서 자금난에 시달렸다. 결국 지난해 12월 24일 법원에서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받았다.



이창동 지지옥션 선임연구원은 “해당 토지는 서울과 가까운 수도권 토지로 경매가 진행될 경우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이나, 정순영 회장의 묘소가 있어, 정서상 경매 전 일가 등에서 채권자와 합의해 취하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고 말했다.





Copyrights © ChosunBiz.com



추천하기

19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136 사측에 의한 '제2의 국정원 사건'이라 공작 2015-07-15 0 2760 427
9135 pip 퇴출 교육장에   설치된  두개의  몰카! 똥파리 2015-07-15 0 3105 429
9134 본인이 억울하다면... 소송 동호회 2015-07-14 0 3096 411
9133 채널A---후배 속옷 안으로 손을…女상사 ‘몹쓸 손’ 법원 2015-07-14 0 3244 394
9132 로이슈---대구지법, 후배 남성 강제추행 30대 남성 징역 1년 법원 2015-07-14 2 2789 399
9131 매일경제---‘동성 여성상사의 언어 성희롱’ 500만원 배상 판결 법원 2015-07-14 0 2802 391
9130 입사 이틀만에 던진 결단력 대단하다~~ 소송 동네 2015-07-14 0 2756 397
9129 PIP 관련 문의가 많이 오는데... PIP 교육을 여러 군데서 한다고 하네요 PIP 2015-07-14 0 3591 405
9128 퍼온 글---현대차 왜 미니밴을 만들지 않나?   카니발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 퍼온 글 2015-07-14 0 2855 405
9127 퍼온 글---현대차가 살길 퍼온 글 2015-07-14 0 2737 390
9126 퍼온 글---현대차 판매급감..위기론..사기일까?진실일까?[1] 퍼온 글 2015-07-14 0 2845 407
9125 pip 퇴출 교육장에   설치된  두개의  몰카! 겁나네 2015-07-14 0 2998 394
9124 PIP 스트레스로 자살하면, 살인범으로 처벌하나요? 송곳 2015-07-14 0 3045 398
9123 비상시국에 대처하는 법! 놈 2015-07-14 0 2924 397
9122 한국경제---수입차 연비 논란에 돌 맞은 현대차 보도 2015-07-14 0 2855 405
9121 뉴스핌---현대·기아차의 역습…고연비車로 벤츠·BMW 돌풍 잠재운다 보도 2015-07-14 0 2714 407
9120 통 큰 파멸의 길로 맹 속도 내고 있군 ~~ 아불싸 2015-07-14 2 2981 405
9119 SY 님과 MK... 이것이 실화이고 차이이다 레미제라블 2015-07-14 0 3113 408
9118 헤럴드경제---5년 만의 최저 주가 현대차…外人 잡기 안간힘 기사 2015-07-14 0 2551 406
9117 선지자 가라사대... 선지자 2015-07-14 0 2578 398

[first] < [187] [188] [189] [190] [191] [192] [193] [194] [195] [19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