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330    추천:426 2015-07-24 14:11:30
서울경제---현대차, 2분기 광고비와 마케팅 비용 절감 효과가 큰 것으로 파악

현대차, 2분기 광고비와 마케팅 비용 절감 효과가 큰 것으로 파악



서울경제 | 15.07.24 10:52



현대차(005380)에 대해 KDB대우증권은 "2Q15 연결과 자동차, 금융 부문 모두에서 최근 우려에 비해서는 양호한 수익성을 고수했다. 자동차 부문은 당사 추정보다 1%P 높은 8.0%의 영업이익률을 시현했다. 판관비 부담이 종전 대비 크게 경감되고 당초 예상을 뚜렷하게 하회했다. 광고비와 마케팅 비용을 절감한 효과가 큰 것으로 파악된다. 손익관리 역량을 높게 평가할 만하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박영호, 윤태식 애널리스트는 "보수적인 전망의 주된 이유는 중국판매 부진 본격화를 비롯한 글로벌 소매판매 부진과 인센티브 부담 상승이다. 중국 이외에도 미국과 내수 등 핵심 시장에서 실적이 크게 개선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하반기에 투싼 등 신차 생산능력을 확대했고, 추가적인 신차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제품믹스와 수익성 개선효과를 극대화하기는 부족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환율여건이 개선되고, 신차 및 공급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것을 감안해 기관과 외국인 매수가 유입되고 있다고 판단된다. 단기적으로 긍정적인 분위기가 유지될 수 있다. 그러나 본격적인 실적개선 전환 시점은 지연되고 있기 때문에 추세적인 주가 상승세는 어려울 것"라고 전망했다.



KDB대우증권은 24일 현대차에 대해 "깊은 우려를 경감시킨 2Q15"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다. 아울러 12개월 목표주가를 176,000원으로 내놓았다.



박영호, 윤태식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KDB대우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에서 큰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추천하기

2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456 하나금투 "현대차, 1분기 실적 부진…2분기는 개선" 연합뉴스 2016-04-06 0 2019 571
12455 “현대차, 1분기 실적 부진…2분기 개선 전망” 매일경제 2016-04-06 0 2021 571
12454 충격 !!, 1-3월 순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약 5,360억원 감소 아사리 판 2016-04-05 0 2106 578
12453 환율에 웃던 자동차株, 실적에 브레이크 걸렸다 헤럴드경제 2016-04-05 0 2025 554
12452 퍼온 글---현대차 1분기 또 어닝쇼크 추가 반토막 주식 걸레 된다.[1] 퍼온 글 2016-04-05 0 1965 543
12451 퍼온 글---현대차 심각하다고 하는데[1] 퍼온 글 2016-04-05 0 1984 538
12450 현대차 · 기아차 실적 전망 놓고, 노무라 vs 크레딧 스위스 '이견' 초이스경제 2016-04-05 1 1929 540
12449 불쌍한 일반직들... 일만직 2016-04-05 0 2036 519
12448 ◇오늘의 브릿지경제 1면]백기든 현대차'…저성과자 교육, 노조 반발에 결국 '중단' 브릿지경제 2016-04-05 0 2119 544
12447 현대차 '중국쇼크' 벗어나나…3월 판매 전월比 88.9%↑ 연합인포맥스 2016-04-05 0 1889 502
12446 현대기아차 中시장 위기감 고조…아반떼-스포티지 ‘투톱’ 전략 수립 헤럴드경제 2016-04-05 0 1922 505
12445 중요~~1970년대를 살고 있는 현대차그룹 한국금융신문 2016-04-05 0 1957 530
12444 하여튼 희안한 회사다 갸우뚱 2016-04-05 0 1944 505
12443 삼성전자·현대차, 애플·토요타 보다 주가 상승여력 높다 헤럴드경제 2016-04-05 0 1898 485
12442 이형근 기아차 부회장, 현대차그룹 비오너 임원 중 연봉 킹 CEO스코어데일리 2016-04-05 0 2030 514
12441 ‘영원한 현대맨’ 김원갑 부회장 “네 번째 현대 복귀” 아주경제 2016-04-05 0 1938 521
12440 현대차·현대중 노사협상, 중복 교섭에 '산 너머 산' 연합뉴스 2016-04-05 0 1946 525
12439 환율효과 사라진 '자동차株' 1분기 실적부진 겹쳐 '시계 제로' 헤럴드경제 2016-04-05 2 1875 542
12438 현대기아차 '중국 쇼크' 지속..2월 판매 급감 연합뉴스 2016-04-05 0 1907 523
12437 버스가 지나간 다음에 손 흔들면 뭐하니?? 답답한 친구 2016-04-01 0 2111 527

[first]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