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397    추천:428 2015-07-24 14:11:30
서울경제---현대차, 2분기 광고비와 마케팅 비용 절감 효과가 큰 것으로 파악

현대차, 2분기 광고비와 마케팅 비용 절감 효과가 큰 것으로 파악



서울경제 | 15.07.24 10:52



현대차(005380)에 대해 KDB대우증권은 "2Q15 연결과 자동차, 금융 부문 모두에서 최근 우려에 비해서는 양호한 수익성을 고수했다. 자동차 부문은 당사 추정보다 1%P 높은 8.0%의 영업이익률을 시현했다. 판관비 부담이 종전 대비 크게 경감되고 당초 예상을 뚜렷하게 하회했다. 광고비와 마케팅 비용을 절감한 효과가 큰 것으로 파악된다. 손익관리 역량을 높게 평가할 만하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박영호, 윤태식 애널리스트는 "보수적인 전망의 주된 이유는 중국판매 부진 본격화를 비롯한 글로벌 소매판매 부진과 인센티브 부담 상승이다. 중국 이외에도 미국과 내수 등 핵심 시장에서 실적이 크게 개선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하반기에 투싼 등 신차 생산능력을 확대했고, 추가적인 신차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제품믹스와 수익성 개선효과를 극대화하기는 부족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환율여건이 개선되고, 신차 및 공급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것을 감안해 기관과 외국인 매수가 유입되고 있다고 판단된다. 단기적으로 긍정적인 분위기가 유지될 수 있다. 그러나 본격적인 실적개선 전환 시점은 지연되고 있기 때문에 추세적인 주가 상승세는 어려울 것"라고 전망했다.



KDB대우증권은 24일 현대차에 대해 "깊은 우려를 경감시킨 2Q15"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다. 아울러 12개월 목표주가를 176,000원으로 내놓았다.



박영호, 윤태식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KDB대우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에서 큰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추천하기

39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096 많이 모이면 모일수록 소송하기가 쉬워요, 도요타의 꼴 처럼... 임직원 2014-10-30 0 3671 243
5095 연월차 수당 소송 관련 간부네 식구들 2014-10-30 0 4240 235
5094 억 대에 가까운 돈을 받는다? 요정들의 파티 2014-10-30 0 3706 237
5093 과거의보상,현재의 편익, 미래의 정년보장을 위해서... 일반불이 2014-10-30 0 3930 298
5092 외인 현차 주식 점차 매도량 늘려 비극의 종말 2014-10-30 0 3569 233
5091 경영진이 한 번 크게 박살 나봐야 정신차릴 것이다 망치 2014-10-30 0 3683 215
5090 매년 3,400 억원을 중간 배당에 지출한다? 헷갈리우스 2014-10-30 0 3794 217
5089 외국인, 배당 기대감에 현대·기아차 주식 쓸어담아---연합뉴스 보도 2014-10-30 0 3247 215
5088 퍼온 글---현기차 중간배당의 꼼수[1] 퍼온 글 2014-10-30 0 3842 293
5087 퍼온 글--개인이 매집중이라 퍼온 글 2014-10-30 0 3439 226
5086 퍼온 글---주주 환원 정책을 삼성전자는 믿는데- 현대차는 못 믿겠다 퍼온 글 2014-10-30 0 3425 220
5085 어제, 오늘 ... 비극의 종말 2014-10-30 0 3158 214
5084 문희상,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부동산 10조원 투자 비난 !!! 칼날 2014-10-30 0 3587 216
5083 GM, 크루즈 연비 9% 과장 자발 신고..대당 최대 42만원 보상---헤럴드경제 보도 2014-10-30 0 3088 267
5082 [까톡2030] 노예의 삶에 익숙한 젊은이들---한국일보 언론 2014-10-30 0 3354 272
5081 IMF 사태 이후 보호장치 사라진 승자독식 사회.. 부당함을 숙명처럼 받아들여--한국일보 언론 2014-10-30 0 3122 250
5080 美 양적완화 종료, 韓 경제에 영향 주나(종합)---연합뉴스 보도 2014-10-30 0 2997 237
5079 [단독] 4대강에 매년 5051억원 추가 비용 쏟아부어---한겨레 기사 2014-10-30 0 2989 220
5078 우리 일반직은 현업 중에 또는 퇴사 후에 일반직 2014-10-30 0 3856 236
5077 뇌도 쪼그라들어 스트레스의 악영향 4---건강웰빙 기사 2014-10-30 0 3013 245

[first] < [389] [390]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