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788    추천:416 2015-07-24 14:41:29
퍼온 글---현대엔지니어링과 하반기 합병위해 현대건설 주가하락이 유리[3]

현대엔지니어링과 하반기 합병위해 현대건설 주가하락이 유리[3]



추천 3 | 조회 1209 | 번호 7041653 | 2015.06.27 19:04 12345678 (pck5***)

작성글 전체보기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현대엔지니어링을 상장시키거나 현대건설과 합병해 몸집을 키운 뒤 배당이나 지분 매각 등을 통해 승계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할 가능성이 높다.



어떤 경우거나 모두 정 부회장 입장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의 기업가치를 높일 필요가 있다. 현대건설에는 정 부회장 지분이 없지만 현대엔지니어링에는 현대글로비스 지분까지 포함해 정 부회장 몫이 23%가 넘는다.



두 회사가 합병하면 기업가치가 높은 기업의 주주가 합병법인에서 더 많은 지분을 차지할 수 있기 때문에 현대건설 주가가 낮고 현대엔지니어링 주가가 높을수록 경영권 승계에 유리하다.



추천하기

41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636 공기업이 세금 '펑펑'..'묻지마 사업'에 줄줄히 손해---MBC 언론 2014-10-08 0 3047 227
4635 모두가 제정신이 아니군!!! 일반직 2014-10-08 0 3354 240
4634 흥국-교보- KDB-신한생명,삼성화재 설계사 수당 1200억 부당 환수---금융소비자뉴스 보도 2014-10-08 1 3846 268
4633 정규직 시켜줄게" 희망고문 뒤 성희롱…25세 女직원 해고 한 달만에 자살---아시아경제 보도 2014-10-07 0 3144 236
4632 20대 계약직 여직원의 죽음···월136만원에 품었던 정규직의 꿈---경향신문 보도 2014-10-07 0 3177 212
4631 종합] 중소기업중앙회, 비정규직 자살사건 해명 논란 ---문화저널21 보도 2014-10-07 0 3560 226
4630 회사는, 누군가  MK를 지칭하며 명예를 심히 훼손하였는데도 5년징역 2014-10-07 0 3288 206
4629 인간의 행복은 계몽주의 2014-10-07 0 3226 217
4628 퍼온 글--남매의 난…삼환기업 최용권 회장 비자금 혐의 고발돼---MK뉴스 내부 고발 2014-10-07 0 2936 227
4627 가해자들은 제 명에 살 수 있을까? 정년 구원파 2014-10-07 0 3327 236
4626 때를 기디리면 된다 점봅니다 2014-10-07 0 4307 232
4625 일반직지회는 강한 멘탈을 원하고 칭찬합니다 강한 남자 2014-10-07 0 3418 225
4624 사람들 흩어진 후에 계몽주의 2014-10-07 0 3839 223
4623 *** 는 역사공부를 안했나? 칼날 2014-10-07 0 3440 231
4622 우리 회사가 얼마나 썩었는가? 일반직 2014-10-07 0 3966 237
4621 얼굴 피부가 너무 두껍다  피부과 박피 무료 시술권을... 멘탈갑 2014-10-07 1 4559 223
4620 정년 60세, 58세 간부네 식구들 2014-10-07 0 4361 230
4619 MB 와 MK 는 비슷한 운명이다 점봅니다 2014-10-07 0 4067 253
4618 서울메트로노조, 국민노총→한국노총 소속 전환 추진---국민일보 언론 2014-10-07 0 3802 213
4617 담배·KB·호갱..2014 국감 10대 관전포인트---머니투데이 보도 2014-10-07 0 3752 209

[first] <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420] [42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