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적자생존 조회수: 2932    추천:427 2015-07-24 22:04:58
김승연, 그는 정몽구 보다 통이 더 크고 담도 더 큰 듯하다(상남자 답다)

오늘 밤 9.40 채널A 뉴스에 보니까

정몽구는 청와대에 불려가서

바뀐애의 지시 사항을 필기할 종이에

침 발라 넘겨가면서 열심히 잘 적고 있네

웃기는 장면이지만...



적자 생존(필기 해야만 살아 남는다---바뀐애 레이저 안 맞는다)



그가 바뀐애 지시 사항을 제대로 알아 듣고 적는 지 궁금하군~



그런데, 사면 대상인 김승연 한화 그룹 회장은 적지 않고

빳빳하게 고개를 들고 가만히 듣고만  있네



김승연, 그는 정몽구 보다 통이 더 크고 담도 더 큰 듯하다

자기 사면 얘기가 흘러 나와도 좀처럼 적지 않고 빳빳하게 버틴다



남들은 휠체어 타고 앉아서 법원에 출두하면,

그는 아예 엠블란스를 대절해서 통 채로 타고 누운 채 법원에 들어간다



--->안적자 생존과 통 채로 아예 드러눕는다

     (역시 통 채로 크게 사는 상남자 답다)





















--->안적자 생존 (상남자 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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