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586    추천:435 2015-07-27 20:22:58
자동차신문---현대차, 상반기 영업이익 3조3,389억원…전년 대비 17.1% 감소

현대차, 상반기 영업이익 3조3,389억원…전년 대비 17.1% 감소  



글로벌 경쟁 심화, 비우호적 환율 영향 등 매출 및 영업이익 감소  



[1002호] 2015년 07월 27일 (월) 17:41:08 장병록 기자 brjang@atweekly.com  





현대자동차는 올해 상반기까지 누계 실적은 판매 241만5,777대, 매출액 43조7,644억 원(자동차 34조 3,581억 원, 금융 및 기타 9조 4,063억 원), 영업이익 3조3,389억 원, 경상이익 4조6,907억 원, 당기순이익 3조 7,737억 원(비지배지분 포함)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올해 상반기 글로벌시장에서 전년 동기대비 3.2% 감소한 241만5,777대를 판매했다.



그중 국내는 전년 동기대비 3.0% 감소한 33만5,364대를 판매했고 해외 역시 전년 동기대비 3.2% 감소한 208만413대를 판매했다. 이에 따른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4% 감소한 43조 7,644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부문 비용은 각종 비용 절감 노력에도 불구하고 상반기말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인해 판매보증충당금이 증가하면서 전년 동기대비 0.7% 증가한 5조6,350억 원을 나타냈다.



그 결과 상반기 누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17.1% 감소한 3조3,389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 또한 7.6%를 나타내며 전년 동기대비 1.5% 포인트 하락했다.



경상이익 및 순이익도 전년 동기대비 각각 16.5%, 13.8% 감소한 4조6,907억 원, 3조7,737억 원을 기록했다.



한편, 현대차는 하반기에도 어려운 경영환경이 이어지고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전세계적으로 저성장 기조가 확산되면서 금년도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하향 조정된 가운데 세계 각지의 정치·경제 불안요소가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 유럽 등 일부 시장을 제외한 주요 시장에서의 자동차 수요가 둔화되거나 감소하면서 향후 시장 예측이 더욱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지역별, 시장별 상품 구성을 다양화함과 동시에 전략 신차들을 세계 주요 시장에 선보여 신차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국내 시장에서는 준중형 및 친환경차 신모델을 선보이는 한편 미국, 유럽, 중국 등 해외 주요 시장에 신형 투싼을 투입하고 인도 및 중남미, 아중동 등 신흥시장에 소형 SUV 크레타를 조기 출시해 글로벌 SUV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작년 3분기 원·달러 평균 환율은 1,025.8원 이었으며 최근 환율 동향을 고려했을 때 향후 긍정적인 환율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하면서 “글로벌 신차 출시가 집중되어 있는 하반기에 판매 증대 및 공장 가동률 개선과 더불어 전사적인 비용 절감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수익성 제고에도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추천하기

10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916 자기가 살 길은 자기가 눈물을 쏟더라도 ... 양재동 혈투 2015-10-13 0 2852 540
10915 아주경제---현대차, R&D 페스티벌 열린 남양연구소 가보니…‘동행 아이디어 눈길’ 기사 2015-10-13 0 2716 538
10914 파이낸셜뉴스---(2부·④) "기초과학 육성에 삼성·현대차 같은 대기업이 적극 나서야" 기사 2015-10-13 0 2504 529
10913 중요~~오마이뉴스,현대차, 간부사원 임금피크제 도입 파장은? 보도 2015-10-13 0 3096 526
10912 게시글 작성할 때는 ... 게시글 2015-10-13 0 2960 501
10911 법원과 검찰에 들락거리는 총수와 직원들 승리의 깃발 2015-10-13 0 2816 503
10910 조선비즈---‘정몽구→정의선’ 경영권 승계 흔들 언론 2015-10-13 0 3029 503
10909 YTN 뉴스---범법 행위를 밝힌다 기사 2015-10-13 0 2407 502
10908 퍼온 글---[자료] 현대차 정의선 2007년 배임 판결내용 퍼온 글 2015-10-13 1 2838 493
10907 정의선, 최고 무기 징역이라는 범죄를 저지르고도 "부자간의 정과 경제를 걱정하여??? 기요틴 2015-10-13 0 2594 477
10906 메트로신문---"무기징역도 기소유예".. 검찰이 기소유예한 현대차 비자금 정의선, 무기징역 범죄사실 인정 퍼온 글 2015-10-13 0 2592 497
10905 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똥꾸녕 2015-10-13 0 2670 485
10904 천벌을 받을 놈들은 뭔가가 다르다 망치 2015-10-13 0 2724 505
10903 SBSCNBC---[CEO취재파일] "임팔라 좀 없소?"…애타는 한국 GM 사장 기사 2015-10-13 0 2511 511
10902 SBSCNBC---[CEO취재파일]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의 '오해풀기' 기사 2015-10-13 0 2445 506
10901 머니투데이---아우디·폭스바겐 국내 소비자들, 美법원에 집단소송 보도 2015-10-13 0 2356 514
10900 하종선 변호사... 임직원 2015-10-13 0 2713 522
10899 조선비즈---[판결 속으로] "피의자 참여 없이 이뤄진 압수수색은 무효"...'피압수자 참여권' 강조한 대법원 판결 판결속으로 2015-10-13 0 2353 508
10898 조선비즈---[판결속으로]㉝ '성희롱, 성추행 해고' 법원 판결 보니...법원도 "헷갈려" 판결 속으로 2015-10-13 0 2432 515
10897 뉴스1---직원 해고하려 사람까지 붙인 내츄럴엔도텍…법원 "부당해고" 법원 2015-10-13 0 2393 524

[first] <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