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389    추천:438 2015-07-29 15:16:24
헤럴드경제---현대기아차 세계점유율 큰폭 상승

현대기아차 세계점유율 큰폭 상승



기사입력 2015-07-29 11:11    



2Q 194만9000대 판매…점유율 8.8%…매출-영업이익도 시장예상치 상회

하반기 ‘아반떼’ ‘스포티지’등 신차 출시

바닥찍고 상승세 이어갈지 시장 주목





현대·기아차의 2분기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지난 1분기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엔저 등 환율악재와 신흥국 경기침체, 내수 부진 등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현대기아차가 1분기 부진을 털고 반등하는 것 아니냐는 낙관론이 나온다.



29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지난 4∼6월 세계 시장에서 194만9000대의 차량을 판매하며 점유율 8.8%를 기록했다. 이는 미국 시장 조사업체 LMC 오토모티브가 집계한 글로벌자동차 수요 2214만1000대를 기준이다 .









이같은 점유율은 지난해 같은기간 9.1%에 비해서는 소폭 감소한 수치이지만, 올해 1분기 8.2%보다는 0.6% 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현대·기아차의 글로벌 점유율은 작년 2분기 9.1%를 기록한 이후 엔저에 따른 경쟁력 약화, 중국시장 성장 둔화, 신흥시장 환율 불안 등 경영환경이 악화하면서 지난 1분기에는 8.2%까지 하락했다.



그러나 현대차는 2분기에 120만3000대, 기아차는 74만6000대를 판매하며 전분기 대비 각각 0.3% 포인트 증가한 5.4%, 3.4%의 점유율을 달성했다.



현대·기아차가 최근 발표한 2분기 경영실적도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전분기 대비 각각 9.8%, 14.4% 증가해 시장의 평균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다.



업계에서는 올해 하반기 K5, 아반떼, 스포티지 등 주력 신형모델이 대거 출시되고 환율환경 또한 우호적으로 바뀌고 있어서 상승세가 이어지지 않겠냐는 전망이 나온다.



상반기 전체 성적으로 보면 현대기아차는 377만3000대의 차량을 판매해 8.5%의 점유율을 나타냈다. 현대·기아차는 하반기 판매가 확대되면 연말까지 예년 수준의 점유율을 회복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기아차의 글로벌 판매 점유율은 2010년 처음 8%대에 진입한 이후 2011년 8.6%에 이어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8.8%를 기록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올해 전 세계 시장에서 현대차 505만대, 기아차 315만대 등 총 820만대를 팔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천예선 기자/cheon@heraldcorp.com



--------------------------------------------------------------------------------



추천하기

4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116 현대차 이어 기아차도 이사회 내 투명경영위원회 설치 와우한경TV 2016-02-11 0 2022 569
12115 현대차그룹 계열사 노조 ‘공동 임단협’ 추진 매일노동뉴스 2016-02-11 0 2034 520
12114 현대·기아차 작년 글로벌 5위...토요타·폭스바겐·GM 부진 지디넷코리아 2016-02-11 0 2000 508
12113 조선일보-F학점 받자 학과장 고발한 CEO 대학생…법원 "퇴학 처분 정당" 법원 2016-02-10 0 2068 506
12112 1월 '자동차 쇼크'.. 수출 18% 급감, 내수도 부진 경향신문 2016-02-10 0 1993 506
12111 수출 현대23% 하락,기아 27%하락, 수출단가4% 하락, 부품수출14 %하락 조선일보 2016-02-10 0 2031 524
12110 현대·기아차 순이익, 토요타의 3분의1 불과 이유는? 오토데일리 2016-02-10 0 2006 508
12109 위기의 러시아’ 1월 車 판매 급락…현대·기아차도 전년比 29.1%↓ 오토데일리 2016-02-10 1 1995 525
12108 현대 판매 37% 하락,중국업체,푸조,GM,쌍용 철수,르노-닛산,VW 생산량 축소 중... 오토데일리 2016-02-10 0 2007 487
12107 돌대가리들에게는 머리에 폭탄이 터져야 깨닫지 !! 돌삐들 2016-02-10 0 2026 500
12106 [the300]---정의화, 러시아 현대차 방문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돼" 보도 2016-02-10 0 2047 506
12105 (망가지는 모습이 )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욱 기대된다 ??? 갸우뚱 2016-02-10 0 2046 509
12104 모두 목 날려 버려라~~ 올 단두대 2016-02-10 0 2036 501
12103 대법, 고용부 산하 공공기관 임금피크제 무효 판결 연합뉴스 2016-02-10 0 1993 518
12102 퍼온 글---집단 의사 묻지 않고 개별 면담을 통해 도입한 임금피크제는 무효 퍼온 글 2016-02-10 0 2690 506
12101 퍼온 글---법원, 근로자 집단의사 확인 안거친 임금피크제 무효 퍼온 글 2016-02-10 0 1961 519
12100 공공연구노조, 임금피크제 무효소송 돌입… 공공개혁 '삐걱' 머니위크 2016-02-10 0 1947 518
12099 사전에 이사회 의결을 거치지 않은 건은 무효 !!, 네가 이 돈을 다 물어내라~~ 핫바지 도리도리 2016-02-10 0 1997 516
12098 이사회 의결 없는 공공기관 임금피크제 무효 뉴스토마토 2016-02-10 0 1975 518
12097 대법 “임금피크제, 노사합의해도 절차 갖춰야 유효” 아시아투데이 2016-02-10 0 2038 511

[first] <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