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끌어냄 조회수: 2636    추천:430 2015-08-01 10:05:59
창업주도 몰아내는 日 '월급쟁이 理事會' 파워

한국에서는

오너가 아닌 이사들이

창업자나 지분을 가진 대주주를

대표 자리에서 끌어내리기가 쉽지 않다.



반면

일본에서는

월급쟁이 이사들이 힘을 합쳐

오너가의 대표이사를 대표 자리에서

물러나게 하는 일이 종종 일어난다.



다이오제지 창업주의 손자인

이카와 모토타카는 2007년 사장이 된 뒤

도박으로 회사에 수천억원대의 손실을 입혔다.



그러자

이사회는 의결을 거쳐 이카와 사장은 물론 다른 창업주 가족까지

모두 회사에서 내보내 버렸다.





...............





한전부지 손실이 얼마냐?

일본이 부럽다!!



추천하기

10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916 자기가 살 길은 자기가 눈물을 쏟더라도 ... 양재동 혈투 2015-10-13 0 2847 540
10915 아주경제---현대차, R&D 페스티벌 열린 남양연구소 가보니…‘동행 아이디어 눈길’ 기사 2015-10-13 0 2711 538
10914 파이낸셜뉴스---(2부·④) "기초과학 육성에 삼성·현대차 같은 대기업이 적극 나서야" 기사 2015-10-13 0 2499 529
10913 중요~~오마이뉴스,현대차, 간부사원 임금피크제 도입 파장은? 보도 2015-10-13 0 3091 526
10912 게시글 작성할 때는 ... 게시글 2015-10-13 0 2955 501
10911 법원과 검찰에 들락거리는 총수와 직원들 승리의 깃발 2015-10-13 0 2811 503
10910 조선비즈---‘정몽구→정의선’ 경영권 승계 흔들 언론 2015-10-13 0 3023 503
10909 YTN 뉴스---범법 행위를 밝힌다 기사 2015-10-13 0 2402 502
10908 퍼온 글---[자료] 현대차 정의선 2007년 배임 판결내용 퍼온 글 2015-10-13 1 2833 493
10907 정의선, 최고 무기 징역이라는 범죄를 저지르고도 "부자간의 정과 경제를 걱정하여??? 기요틴 2015-10-13 0 2589 477
10906 메트로신문---"무기징역도 기소유예".. 검찰이 기소유예한 현대차 비자금 정의선, 무기징역 범죄사실 인정 퍼온 글 2015-10-13 0 2587 496
10905 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똥꾸녕 2015-10-13 0 2665 485
10904 천벌을 받을 놈들은 뭔가가 다르다 망치 2015-10-13 0 2719 505
10903 SBSCNBC---[CEO취재파일] "임팔라 좀 없소?"…애타는 한국 GM 사장 기사 2015-10-13 0 2506 511
10902 SBSCNBC---[CEO취재파일]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의 '오해풀기' 기사 2015-10-13 0 2440 506
10901 머니투데이---아우디·폭스바겐 국내 소비자들, 美법원에 집단소송 보도 2015-10-13 0 2349 514
10900 하종선 변호사... 임직원 2015-10-13 0 2706 522
10899 조선비즈---[판결 속으로] "피의자 참여 없이 이뤄진 압수수색은 무효"...'피압수자 참여권' 강조한 대법원 판결 판결속으로 2015-10-13 0 2346 508
10898 조선비즈---[판결속으로]㉝ '성희롱, 성추행 해고' 법원 판결 보니...법원도 "헷갈려" 판결 속으로 2015-10-13 0 2425 515
10897 뉴스1---직원 해고하려 사람까지 붙인 내츄럴엔도텍…법원 "부당해고" 법원 2015-10-13 0 2387 524

[first] <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