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583    추천:464 2015-08-02 14:39:27
아시아투데이---현대차인도법인 질주 계속, 7월 25%p 판매 증가

현대차인도법인 질주 계속, 7월 25%p 판매 증가



하만주 기자의 기사 더보기▼



기사승인 [2015-08-02 13:30]



현대자동차 인도법인이 지난달 21일 공식 출시한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크레타를 알리는 인도 유력지 더 타임스오브인디아(TI)의 지난달 22일자 1면 광고. 크레타 광고는 1면과 2면 전면에 걸쳐 실렸다./사진=하만주 뉴델리(인도) 특파원



신차 힘 입어 3만6500대 판매..인도 자동차시장 호황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뉴델리(인도) 특파원 = 인도 시장에서 현대자동차의 질주가 계속되고 있다. 현대차 인도법인은 지난 7월 인도에서 3만6500대를 판매한 것으로 2일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 2만9275대에 비해 24.7% 포인트(p) 증가한 수치다.  



이코노믹 타임스 등 현지 언론은 지난달 21일 출시한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크레타와 ‘2015년 인도 올해의 차’에 선정된 엘리트 i20, i20 엑티브의 판매호조가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강예빈 "반려견 루이와 태닝 중"



티라미슈 케익 만들어 볼까요?



30년 전통 수제비 맛집(신촌 수제비)



별에서 온 자두

우리, 이러지 말자! (Ⅱ) _ 대전 코스트코 (2015_0730)



현대차의 라이벌인 마루티 스즈키(MSI)는 지난해 같은 달(9만93대)에 비해 22.5%p 증가한 11만405대를 판매했다. MSI는 특히 알토·와곤R 등 경차 부분에서 강세를 보였다. 전년 같은 달(2만8759대) 대비 31.3%p 늘어난 3만7752대를 팔았다.



혼다는 18.44%p 증가한 1만8606대를, 인도 기업 타타는 27.1%p 늘어난 8520대를 각각 판매했다. 반면 도요타 키를로스카르는 1.24%p 증가한 1만2070대 판매에 그쳤다. 다목적 차(UV) 부문 메이저인 마힌드라 앤 마힌드라(M&M)는 6%p 하락한 3만1087대를 팔았다.



이륜차 부분 최대 메이커인 히로모토사(Hero MotoCorp)는 7.97%p 줄어든 48만7580대를, 혼대 모토사이클·스쿠터 인도법인은 2.15%p 늘어난 38만9626대를 각각 판매했다.



추천하기

39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076 삼성전자,현대차 임직원 2014-10-30 0 3170 259
5075 MK 의 경영개념은 무엇인가?---모두 갸우뚱,아리송,애매모호,아리까리 헷갈리우스 2014-10-30 0 3824 235
5074 [乙의 눈물] 대학원생들, 교수님 너무합니다---국민일보 기사 2014-10-30 0 3067 230
5073 '교수 하인' 대우 받고도…입 다무는 대학원생들---SBS 뉴스 언론 2014-10-30 0 3017 225
5072 때를 기다리시면... 요정들의 파티 2014-10-29 0 3477 251
5071 현직 박근혜 대통령의 6배, 이명박 전 대통령 부부 '황제 경호' 논란---머니위크 기사 2014-10-29 0 3042 235
5070 광고지 돌리는 변호사…돈 쓸어담는 대형로펌---한국일보 기사 2014-10-29 0 3381 259
5069 증오는 일반직에... 사랑은 한전에... 작가 2014-10-29 0 3282 239
5068 현대차 현장조직, 통상임금 두고 노조와 갈등빚나?---국제뉴스 보도 2014-10-29 0 3106 350
5067 통상임금 판결 혼란---한경 기사 2014-10-29 0 3141 229
5066 통상임금 소송 250여건 '봇물' ---한경 기사 2014-10-29 0 3098 234
5065 판사 마음대로인 통상임금 판결, 누가 법치를 흔드나--한경 기사 2014-10-29 0 3001 228
5064 삼성 경영승계 가속화..수혜주 찾기 분주--- 한국경제TV 보도 2014-10-29 0 3049 244
5063 탈북자 애니메이션 작가 2014-10-29 0 3242 238
5062 세계일보 보도 2014-10-29 0 3012 239
5061 효성家 차남 조현문 "아버지 조석래 회장이 누명 씌우려 했다" 폭로---MK뉴스 언론 2014-10-29 0 3231 244
5060 퍼온 글--- 현대차는 한전부지 때문에 인심을 많이 잃은것 같네요. 퍼온 글 2014-10-29 0 3324 246
5059 보폭 넓히는 이재용, 이르면 연말 회장 승진설 '솔솔'---머니투데이 보도 2014-10-29 0 2994 236
5058 포항공대, ‘투명전극’으로 휘어지는 태양전지 기술개발---머니투데이 보도 2014-10-29 0 3500 273
5057 기술 개발은 안하나? 일반직 2014-10-29 0 3359 267

[first] < [390]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