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네다바이꾼 조회수: 2457    추천:462 2015-08-02 15:40:22
현기차가 언론, 홍보 전략 면에서, 국민들은 완전히 네다바이 당하지 않는다

최근 언론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현기차가 언론, 홍보 전략 면에서 그 전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음이 여실히 드러난다



그런데, 회사의 기본 체질과 마인드를 바꾸지 않고

얼굴에 분칠만 한다고 추녀가 미인이 될 수는 없지 않는가?



언제까지 화장만 하고 다니나?

아예 성형을 하던가

아니면 새로 시집,장가를 가서

씨와 밭을 바꿔서 DNA를 전혀 새롭게 바꾸던가를 해야지



내가 보기에는 회사 경영진의 마인드는 바뀌지 않았는데

최근 여론 악화와 주주 이탈 조짐이 보이자



또, 삼성물산과 엘리엇의 주총에서 합병 승인건 싸움과

롯데의 형제간 경영권 쟁탈전 이런 것 때문에



위기 대응 차원에서 순간적으로 분칠을 해서

고객과 주주, 국민들을 잠시동안 속일려고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현기차는 근본적으로 체질을 바꿔야 한다

영감텡이가 나이가 들어 갑자기 쓰러져서 경영권 세습 문제가 오기 전에...



지금 모두를 순간적으로만 속일려고 하지마라



국민들은 잠시 착각할지언정 완전히 네다바이 당하지 않는다



추천하기

20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956 근무성적불량과 지시불이행 위반! 속보 2015-07-09 0 2784 428
8955 어제 한전 부장 친구를 만났더니 고개를 빳빳히 쳐들고 아뿔싸 2015-07-09 0 3633 447
8954 정년 전 해고 장난질 2015-07-09 0 2760 461
8953 텅 빈 머리와 통 큰 배팅의 결과는 뭘까? 정재암 2015-07-09 8 2757 452
8952 pip여,  부디 살아서  돌아오라! 노예계약 2015-07-09 0 2767 449
8951 퍼온 글---당근, 달걀, 커피의 처세술 퍼온 글 2015-07-09 0 2667 451
8950 퍼온 글---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더 사납다 퍼온 글 2015-07-09 0 2794 455
8949 퍼온 글---소 동파의 상소의 글과 이익의 성호사설 중에서 퍼온 글 2015-07-09 0 2922 450
8948 얼마나 불태웠는냐? 가 인생의 중요 포인트다 계몽주의 2015-07-09 0 2788 458
8947 국민일보---모발이식 마취사고로 식물인간된 대학교수, 7억 배상 판결 법원 2015-07-09 0 2475 444
8946 뉴스1---"인터넷증권방송, 손해 투자자에 민법상 배상 책임" 법원 2015-07-09 0 2481 441
8945 머니투데이---메르스 사망자 유족 9일 국가·병원 상대로 소장 접수 소송 동네 2015-07-09 0 2460 424
8944 일반직지회에 가입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일반노조원 2015-07-09 0 2612 438
8943 또,,,,pip 끌려 간다매~~pip해고  프로그램은 죽을 확율이  100%다 콜록콜록 2015-07-09 0 3021 428
8942 퍼온 글---공매도 열씸히 하는구나...[1] 퍼온 글 2015-07-08 0 2799 427
8941 PIP 스트레스로 자살하면, 살인범으로 처벌되나요? 살인마 2015-07-08 0 2993 421
8940 SBSCNBC---추락하는 현대차, 날개가 없다…10달 새 39% 폭락 방송 2015-07-08 0 2651 440
8939 SBSCNBC---속타는 현대차 주가…금융상품 손실도 '눈덩이' 방송 2015-07-08 0 2893 433
8938 조선일보---빌라 내연녀 명의로 돌리고, 외제차 타고 출퇴근한 1급 공무원 내부 고발 2015-07-08 1 2890 432
8937 역시 내부 고발이 최고야 칼날 2015-07-08 0 2889 411

[first] < [196] [197] [198] [199] [200] [201] [202] [203] [204] [20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