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네다바이꾼 조회수: 2534    추천:464 2015-08-02 15:40:22
현기차가 언론, 홍보 전략 면에서, 국민들은 완전히 네다바이 당하지 않는다

최근 언론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현기차가 언론, 홍보 전략 면에서 그 전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음이 여실히 드러난다



그런데, 회사의 기본 체질과 마인드를 바꾸지 않고

얼굴에 분칠만 한다고 추녀가 미인이 될 수는 없지 않는가?



언제까지 화장만 하고 다니나?

아예 성형을 하던가

아니면 새로 시집,장가를 가서

씨와 밭을 바꿔서 DNA를 전혀 새롭게 바꾸던가를 해야지



내가 보기에는 회사 경영진의 마인드는 바뀌지 않았는데

최근 여론 악화와 주주 이탈 조짐이 보이자



또, 삼성물산과 엘리엇의 주총에서 합병 승인건 싸움과

롯데의 형제간 경영권 쟁탈전 이런 것 때문에



위기 대응 차원에서 순간적으로 분칠을 해서

고객과 주주, 국민들을 잠시동안 속일려고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현기차는 근본적으로 체질을 바꿔야 한다

영감텡이가 나이가 들어 갑자기 쓰러져서 경영권 세습 문제가 오기 전에...



지금 모두를 순간적으로만 속일려고 하지마라



국민들은 잠시 착각할지언정 완전히 네다바이 당하지 않는다



추천하기

39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056 해고를 친다고 해도 가만히 있는 일반직들은 도대체 뭡니까? 바뀐 팔자 2014-10-29 0 3451 265
5055 삼성과 현대 노조원 Q 2014-10-29 0 3365 251
5054 퍼온 글----올해 기관이 현대차 무려 3천200만주 던졌네요.ㅠㅠ[1] 퍼온 글 2014-10-29 0 3580 240
5053 오판의 결과로... 무속인 2014-10-29 0 3467 217
5052 나라 사정이 너무 어렵다... 일심일심일심 2014-10-29 0 3281 259
5051 <朴대통령 '2015년도 예산안 시정연설' 전문>---연합뉴스 보도 2014-10-29 0 3021 255
5050 눈 뜨면 출근, 눈 감으면 퇴근 레미제라블 2014-10-29 0 5501 242
5049 나홀로 스스로 평가하는 것이 창조경제이다 계몽주의 2014-10-29 0 3160 220
5048 당신, 소송의 주인공 될 수 있다---퍼온 글 창조소송 2014-10-29 0 3080 240
5047 비정규직 600만명 넘었다..정규직과 차별 확대돼--- 연합뉴스 보도 2014-10-28 0 3029 234
5046 '직장경력 1년' 55세 주부도 국민연금 받을수 있다(종합)---연합뉴스 보도 2014-10-28 0 3119 225
5045 삼성 효과에 평택 시장 다시 들썩? ---매일경제 언론 2014-10-28 0 3385 240
5044 중역들 아직도 정신차리지 못하고 칼날 2014-10-28 0 4011 223
5043 임산부 금지약물, 임산부 간호사가 분쇄해"---CBS 노컷뉴스 소송 2014-10-28 0 3285 239
5042 아파도 못 쉬는 승무원.."병가 내면 팀 감점"---JTBC 뉴스 보도 2014-10-28 0 3247 251
5041 100만대 넘었다..스파크, '국민 경차' 등극---한국경제 언론 2014-10-28 0 3311 230
5040 쌀쌀한 가을,따뜻한 찜질로 면역력 높이세요---헬스조선 기사 2014-10-28 0 3028 237
5039 칭찬의 말 작가 2014-10-28 0 3499 236
5038 당찬 말... 강한 남자 2014-10-28 0 3509 218
5037 마왕 신해철을 기리며 일반직 2014-10-28 0 3284 248

[first] <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