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네다바이꾼 조회수: 2432    추천:462 2015-08-02 15:40:22
현기차가 언론, 홍보 전략 면에서, 국민들은 완전히 네다바이 당하지 않는다

최근 언론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현기차가 언론, 홍보 전략 면에서 그 전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음이 여실히 드러난다



그런데, 회사의 기본 체질과 마인드를 바꾸지 않고

얼굴에 분칠만 한다고 추녀가 미인이 될 수는 없지 않는가?



언제까지 화장만 하고 다니나?

아예 성형을 하던가

아니면 새로 시집,장가를 가서

씨와 밭을 바꿔서 DNA를 전혀 새롭게 바꾸던가를 해야지



내가 보기에는 회사 경영진의 마인드는 바뀌지 않았는데

최근 여론 악화와 주주 이탈 조짐이 보이자



또, 삼성물산과 엘리엇의 주총에서 합병 승인건 싸움과

롯데의 형제간 경영권 쟁탈전 이런 것 때문에



위기 대응 차원에서 순간적으로 분칠을 해서

고객과 주주, 국민들을 잠시동안 속일려고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현기차는 근본적으로 체질을 바꿔야 한다

영감텡이가 나이가 들어 갑자기 쓰러져서 경영권 세습 문제가 오기 전에...



지금 모두를 순간적으로만 속일려고 하지마라



국민들은 잠시 착각할지언정 완전히 네다바이 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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