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314    추천:417 2015-08-03 13:56:46
뉴스웨이---현대차 3인방, 7월 판매실적 발표 앞두고 주가 ‘급제동’…시총 추락

현대차 3인방, 7월 판매실적 발표 앞두고 주가 ‘급제동’…시총 추락



김아연 기자입력 : 2015-08-03 10:35 ㅣ수정 : 2015-08-03 10:35



     현대차·모비스·기아차, 장중 2% 대 하락



주가 하락에 현대차 시총 3위 추락강달러 수혜주로 상승세를 보이던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차 등 3인방의 주가가 현대·기아차의 7월 판매실적 발표를 앞두고 급제동이 걸렸다. 급기야 현대차는 어렵게 수복한 시가총액 2위 자리를 다시 한전에 내줬다.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10시11분 현재 전일 대비 4000원(2.68%) 하락한 14만5000원에 거래되며 시총 3위로 밀려났다.



앞서 현대차는 지난 5월 엔저 공습으로 수출에 타격을 받으며 시총 2위 자리를 SK하이닉스에 내준 바 있으며 지난 6월에는 한국전력에게 3위 자리까지 빼앗겨 4위로 추락했다가 지난 7월27일 강달러 효과에 시총 2위를 탈환한 바 있다.



같은 시각 현대모비스는 5000원(2.34%) 내린 20만8500원, 기아차는 1050원(2.39%) 하락한 4만2850원에 거래중이다.



이와 같은 현대차 3인방의 하락세는 현대·기아차의 7월 판매실적 발표를 앞두고 단기적인 위험회피를 위한 매도세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시장에서는 이번 7월 판매실적도 좋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고태봉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늘 7월 데이터가 나오는데 걱정하는 부분은 중국쪽 실적이 얼마나 나쁠까 인데 시장에서는 이미 안 좋을 걸로 예상하고 있다”며 “환율 수혜 덕분에 단기적으로 한 30% 가까이 올랐으니까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오늘 데이터에 대해서는 위험을 회피해야하는 상황이 크다”고 설명했다.



또 “중국의 부진이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될지 모르니 이에 대한 회피심리도 있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다만 고 연구원은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는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오늘도 보면 외국인들은 사고 있고 국내 기관들이 팔고 있는데 외국인 투자자들은 국내 증시에서 빠져나갈 때도 현대차 주식은 계속 샀다”며 “그동안 유로화 약세, 엔화 약세가 계속되고 중국 내 자동차 업체들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유럽, 일본, 중국의 자동차들이 급등했는데 지금봤을 때는 국내 자동차주가 너무 많이 빠져서 PBR이 0.5배 수준이기 때문에 균형 차원에서 매수세가 더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추천하기

35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796 회사창립기념일  과장 차장들 연차휴가 내라는데 너무한다 2014-12-31 0 4561 324
5795 미디어충청---“현대차 신차 ‘아슬란’은 불법자동차 기사 2014-12-31 0 3134 297
5794 pip 해고점수!! 들쭉날쭉 2014-12-31 0 3477 255
5793 이게 애국인가? 매국이지 ! 의금부 곤장치기 2014-12-31 0 3116 268
5792 너 죄를 알렸다 개작두 2014-12-31 0 2970 229
5791 현대 출신들은 왜 이 모양인가?  모두 일을 잘못 배워서 그렇다 파산자 2014-12-31 0 3102 246
5790 신차발표회 바지 쪼글쪼글--이 사진은 간부사원취업규칙 위반? 헷갈리우스 2014-12-31 0 3007 251
5789 이데일리---배당카드까지 꺼냈지만…첩첩산중 현대차 언론 2014-12-31 0 3026 288
5788 이코노믹리뷰---韓·中 기업비교] 가치의 현대차 VS 성장의 상해자동차 기사 2014-12-31 0 3017 252
5787 말...말... 말... 제대로 말하고 제대로 실천 한 것은 무엇인가??? 무뇌아 2014-12-31 0 2916 258
5786 내가 말했지, 이렇게 하면 오히려 주가 상승의 이익을 볼 수가 있었는데 레미제라블 2014-12-31 0 2913 260
5785 나는 십상시(十常侍) 從鄭 2014-12-31 0 3576 269
5784 "반드시 복수 하겠어" XX 2014-12-31 0 3106 281
5783 악의 구멍을 파는자, 이에 먼저 빠진다 계몽주의 2014-12-31 0 4847 326
5782 징벌적 피해보상 회사에 당한 자 2014-12-31 0 3390 254
5781 이를 본 점원 직원들은 깔깔 웃고 보도 2014-12-31 0 3566 252
5780 우리나라도 징벌적 피해보상 청구제도라는 입법을 국회에 청원해야 한다 임직원 2014-12-31 0 3532 258
5779 미친 재벌과 부당 노동행위자 중역은 철창속으로... 의금부 곤장치기 2014-12-31 0 3282 255
5778 몸+마음+정신+영혼+청춘이 함께 일반불이 2014-12-31 0 3828 281
5777 돈... 돈... 돈... 격언 2014-12-31 0 3867 271

[first] < [354] [355] [356] [357] [358] [359] [360] [361] [362] [36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