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287    추천:437 2015-08-03 16:55:30
아시아경제---현대차, 싼타페 7월 내수 판매 1위…中 판매 감소 지속(상보)

현대차, 싼타페 7월 내수 판매 1위…中 판매 감소 지속(상보)



최종수정 2015.08.03 15:11기사입력 2015.08.03 15:10



국내 시장 5만9957대 판매, 전년 동기 대비 0.5% 증가

중형 SUV 싼타페 9942대 판매로, 37개월만에 내수 판매 1위 등극

해외 시장 29만7838대 판매, 전년 동기 대비 7.3% 감소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현대자동차는 지난 7월 국내 5만9957대, 해외 29만7838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기보다 6.0% 감소한 총 35만7795대(CKD 제외)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국내판매의 경우 내수판매 1위에 오른 싼타페를 비롯한 레저용차량(RV)의 판매 호조를 앞세워 전년 동기보다 0.5% 증가했다. 해외판매의 경우 환율, 경기 침체 등의 여건에도 불구하고 미국, 유럽 시장에서 선전했으나 성장세 둔화 및 현지 토종 업체들의 약진이 두드러진 중국 시장에서의 판매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보다 판매가 7.3% 줄었다.



최근 레저 문화 확산 등의 영향으로 급격하게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RV 차종의 판매 호조가 국내 실적을 견인했다. 특히, 싼타페는 7월 9942대가 판매되며 전체 내수 판매 1위에 올랐다. 싼타페가 내수 판매 1위에 오른 것은 지난 2012년 6월 이후 37개월만이다. 지난 6월 신규 모델이 출시된 싼타페는 우수한 디자인과 상품성을 바탕으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당분간 판매 호조를 이어갈 것으로 현대차는 기대하고 있다.



차종별로 살펴보면, 승용차는 쏘나타가 8380대(하이브리드 모델 790대 포함), 그랜저 7044대(하이브리드 모델 870대 포함), 아반떼 6891대, 제네시스 3070대, 엑센트 1491대, 아슬란 612대 등 지난해보다 15.9% 감소한 2만8294대가 판매됐다.



RV는 싼타페를 비롯해 투싼 4209대, 맥스크루즈 486대, 베라크루즈 313대 등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8% 증가한 1만4950대가 판매됐다.

상용차는 그랜드 스타렉스와 포터를 더한 소형 상용차가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23.5% 증가한 1만4327대가 판매됐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 상용차는 전년 동기 대비 19.2% 감소한 2386대가 판매됐다.



현대차는 7월 해외 시장에서 국내공장 수출 9만7772대, 해외공장 판매 20만66대 등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3% 감소한 29만7838대를 판매했다. 국내공장 수출의 경우 근무일수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보다 0.7% 증가했다.



반면 해외공장 판매의 경우 미국, 유럽시장에서의 판매 선전에도 불구하고 최근 자동차 시장의 성장세가 점차 둔화되고 현지 토종 업체들이 뚜렷한 약진을 나타내고 있는 중국 시장에서의 판매 감소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7% 줄었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한 성장 둔화, 환율 변동에 따른 불확실성 증대 등 어려운 시장상황이 지속되고 이에 따라 업체간 경쟁 또한 더욱 치열해 지고 있다"면서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더욱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기본 역량을 강화해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추천하기

29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976 악마가 시간이 없을 때 계몽주의 2015-03-18 0 3280 306
6975 갈아 버려야 한다 망치 2015-03-18 0 3461 315
6974 쇠와 회사 비리 XX 2015-03-18 0 3240 310
6973 검찰 압수수색,,다음은 누구일까? 회칼 2015-03-18 0 3217 301
6972 안철수의 사외 이사로서의 역할 레미제라블 2015-03-18 0 3303 301
6971 퇴출해야 될 놈들... 칼날 2015-03-18 0 2972 295
6970 퍼온 글---고)정주영 현대그룹회장 업적, 퍼온 글 2015-03-18 0 3502 297
6969 검찰과 국세청에서 꼭 해야 힐 일!! 흉악범 2015-03-18 2 2971 306
6968 그 총수도 안전할까?? 비극의 종말 2015-03-18 0 3469 306
6967 3자 회담의 결과 ?? 2015-03-18 0 2898 295
6966 일반사원 정년을 보장해 주지 않으시렵니까?  총수는,,,, 콤퓨터강탈 2015-03-18 0 4689 296
6965 헤럴드경제---치료중 女환자 가슴만진 물리치료사, ‘무죄’? 언론 2015-03-18 0 2904 294
6964 경제 보일러 공사를 해야 한다 간부 2015-03-18 0 3122 291
6963 이런 회사를 그냥 가만히 둘건가? 회사에 당한 자 2015-03-18 0 2974 301
6962 문화일보---실종 33년만에 정신병원서 발견… 국가에 損賠소송 언론 2015-03-18 0 3156 304
6961 국민일보---종이처럼 접을 수 있는 태양전지 나온다… 포스텍 조길원 교수 등 개발 보도 2015-03-18 0 3077 305
6960 영남일보---포스텍 연구팀 유기 태양전지 개발, 수천번 구부려도 성능 유지 보도 2015-03-18 0 3191 297
6959 현기차는 중국정부로 부터 당할 불이익은 없을 것인가 ? 점봅니다 2015-03-18 0 2895 311
6958 회의 한번 참석하면 2천만원 상당 지급 헷갈리우스 2015-03-18 0 3056 308
6957 퍼온 글---위대한 만남-박정희와 박태준 (54). 박태준 "실패하면 우리 모두 우향우해서 영일만에 빠져 죽어야 한다"-제철보국-포스코 정신-종이마패| 퍼온 글 2015-03-18 0 4480 295

[first] < [295] [296] [297] [298] [299] [300] [301] [302] [303] [30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