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성희롱 조회수: 2631    추천:468 2015-08-03 18:30:59
노컷뉴스---여성단체 "여기자 성희롱 정몽준 후보를 규탄한다"

여성단체 "여기자 성희롱 정몽준 후보를 규탄한다"



2008-04-03 16:41



CBS사회부 강인영 기자 Kangin@cbs.co.kr  



▣ 전국여성연대 ''정몽준 성희롱 논란'' 기자회견문





여기자 성희롱 정몽준 후보를 규탄한다



서울 동작을 한나라당 정몽준 후보가 총선을 엿새 앞두고 여기자를 성희롱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했다. 그것도 대낮에 한국 정치계 거물급 인사가 자행한 여성에 대한 성희롱에 여성계는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2일 오후 사당4동 거리 유세에서 MBC 보도국 김모 기자와 짤막한 인터뷰를 가진 정후보는 해당 지역구의 핵심 논쟁거리로 떠오른 ''''뉴타운 개발 거짓말 논란''''에 대한 질문을 받자 ''''다음에 하자''''고 말을 끊은 뒤 김기자의 몰을 손으로 두번 툭툭 쳤다.



이에 피해자 김기자는 ''''지금 성희롱하신 것이다''''고 항의했고, 정 후보는 난처한 기색을 보인 후 유세장을 빠져나갔다고 ㅎ나다. 그리고 오늘 오전 정몽준 후보가 해명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그러나 우리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분명히 그 자리에서 여기자가 ''''성희롱''''이라고 외치는 것을 듣고도 그 자리를 ''''그냥 빠져나왔다''''는 것과 성희롱 가해자가 직접 피해자에게 사과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을 뿐만 아니라 공인으로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을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요즘처럼 어린이 성폭행 사건으로 민감한 시기에 국회의원 후보가 모범을 보이지 못할망정 여기자를 성희롱하는 작태를 보인 것은 후보 자격에 심각한 문제가 있으며, 동작구 주민과 국민들을 우롱하는 처사이다.



또한 한나라당이 최연희, 박계동 등 과거 성희롱, 성폭력 의혹이나 전과가 있는 국회의원을 18대 국회에 공천을 해 출마시킨 것은 유권자의 절반인 여성과 국민을 무시한 처사이다.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대국민 사과와 피해여성에게 직접 사과할 것을 촉구한다. 정몽준 후보는 피해자 측과 구차한 진실공방을 즉각 중단하고, 스스로 잘못을 시인하고 후보직을 사퇴하길 바란다. 여성계는 성희롱을 자행한 국회의원이 국회로 입성하는 것을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4월 3일 전국여성연대



추천하기

10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916 자기가 살 길은 자기가 눈물을 쏟더라도 ... 양재동 혈투 2015-10-13 0 2843 540
10915 아주경제---현대차, R&D 페스티벌 열린 남양연구소 가보니…‘동행 아이디어 눈길’ 기사 2015-10-13 0 2707 538
10914 파이낸셜뉴스---(2부·④) "기초과학 육성에 삼성·현대차 같은 대기업이 적극 나서야" 기사 2015-10-13 0 2495 529
10913 중요~~오마이뉴스,현대차, 간부사원 임금피크제 도입 파장은? 보도 2015-10-13 0 3087 526
10912 게시글 작성할 때는 ... 게시글 2015-10-13 0 2951 501
10911 법원과 검찰에 들락거리는 총수와 직원들 승리의 깃발 2015-10-13 0 2807 503
10910 조선비즈---‘정몽구→정의선’ 경영권 승계 흔들 언론 2015-10-13 0 3019 503
10909 YTN 뉴스---범법 행위를 밝힌다 기사 2015-10-13 0 2398 502
10908 퍼온 글---[자료] 현대차 정의선 2007년 배임 판결내용 퍼온 글 2015-10-13 1 2829 493
10907 정의선, 최고 무기 징역이라는 범죄를 저지르고도 "부자간의 정과 경제를 걱정하여??? 기요틴 2015-10-13 0 2585 477
10906 메트로신문---"무기징역도 기소유예".. 검찰이 기소유예한 현대차 비자금 정의선, 무기징역 범죄사실 인정 퍼온 글 2015-10-13 0 2583 496
10905 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똥꾸녕 2015-10-13 0 2661 485
10904 천벌을 받을 놈들은 뭔가가 다르다 망치 2015-10-13 0 2715 505
10903 SBSCNBC---[CEO취재파일] "임팔라 좀 없소?"…애타는 한국 GM 사장 기사 2015-10-13 0 2502 511
10902 SBSCNBC---[CEO취재파일]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의 '오해풀기' 기사 2015-10-13 0 2436 506
10901 머니투데이---아우디·폭스바겐 국내 소비자들, 美법원에 집단소송 보도 2015-10-13 0 2346 514
10900 하종선 변호사... 임직원 2015-10-13 0 2703 522
10899 조선비즈---[판결 속으로] "피의자 참여 없이 이뤄진 압수수색은 무효"...'피압수자 참여권' 강조한 대법원 판결 판결속으로 2015-10-13 0 2343 507
10898 조선비즈---[판결속으로]㉝ '성희롱, 성추행 해고' 법원 판결 보니...법원도 "헷갈려" 판결 속으로 2015-10-13 0 2422 515
10897 뉴스1---직원 해고하려 사람까지 붙인 내츄럴엔도텍…법원 "부당해고" 법원 2015-10-13 0 2384 524

[first] <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