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성희롱 조회수: 2462    추천:464 2015-08-03 18:30:59
노컷뉴스---여성단체 "여기자 성희롱 정몽준 후보를 규탄한다"

여성단체 "여기자 성희롱 정몽준 후보를 규탄한다"



2008-04-03 16:41



CBS사회부 강인영 기자 Kangin@cbs.co.kr  



▣ 전국여성연대 ''정몽준 성희롱 논란'' 기자회견문





여기자 성희롱 정몽준 후보를 규탄한다



서울 동작을 한나라당 정몽준 후보가 총선을 엿새 앞두고 여기자를 성희롱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했다. 그것도 대낮에 한국 정치계 거물급 인사가 자행한 여성에 대한 성희롱에 여성계는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2일 오후 사당4동 거리 유세에서 MBC 보도국 김모 기자와 짤막한 인터뷰를 가진 정후보는 해당 지역구의 핵심 논쟁거리로 떠오른 ''''뉴타운 개발 거짓말 논란''''에 대한 질문을 받자 ''''다음에 하자''''고 말을 끊은 뒤 김기자의 몰을 손으로 두번 툭툭 쳤다.



이에 피해자 김기자는 ''''지금 성희롱하신 것이다''''고 항의했고, 정 후보는 난처한 기색을 보인 후 유세장을 빠져나갔다고 ㅎ나다. 그리고 오늘 오전 정몽준 후보가 해명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그러나 우리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분명히 그 자리에서 여기자가 ''''성희롱''''이라고 외치는 것을 듣고도 그 자리를 ''''그냥 빠져나왔다''''는 것과 성희롱 가해자가 직접 피해자에게 사과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을 뿐만 아니라 공인으로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을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요즘처럼 어린이 성폭행 사건으로 민감한 시기에 국회의원 후보가 모범을 보이지 못할망정 여기자를 성희롱하는 작태를 보인 것은 후보 자격에 심각한 문제가 있으며, 동작구 주민과 국민들을 우롱하는 처사이다.



또한 한나라당이 최연희, 박계동 등 과거 성희롱, 성폭력 의혹이나 전과가 있는 국회의원을 18대 국회에 공천을 해 출마시킨 것은 유권자의 절반인 여성과 국민을 무시한 처사이다.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대국민 사과와 피해여성에게 직접 사과할 것을 촉구한다. 정몽준 후보는 피해자 측과 구차한 진실공방을 즉각 중단하고, 스스로 잘못을 시인하고 후보직을 사퇴하길 바란다. 여성계는 성희롱을 자행한 국회의원이 국회로 입성하는 것을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4월 3일 전국여성연대



추천하기

17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556 앞으로 한 놈이 자살하는 것 까지 닮을려나?? 개작두 2015-08-01 0 2443 432
9555 100 층이 넘는 쓸데없는 건물을 짓는 것도 닮았죠~~ 갸우뚱 2015-08-01 0 2477 436
9554 부동산과 소비 중심의 기업 ~~ 아뿔싸 2015-08-01 0 2417 445
9553 종교적 이유로 PIP 불참 ~~ 참 일반직 2015-08-01 0 2516 431
9552 교육 경고의 징계를 받았는데요 PIP 2015-08-01 0 2385 426
9551 정 씨 일가 많이 공부했나??? 역사학자 2015-08-01 0 2355 419
9550 세계파이낸스---현대차, 상용차 고객 대상 할인서비스 실시 신문 2015-08-01 0 2292 430
9549 연합뉴스---외국인, 삼성전자 팔고 현대차 샀다 기사 2015-08-01 0 2202 413
9548 이데일리---현대·기아차, 美 소비자에게 평균이상 만족도 얻어 보도 2015-08-01 0 2352 426
9547 정년 전 해고에 즈음하여,, 57년생은 어찌할꼬!! 고소 2015-08-01 0 2805 421
9546 창업주도 몰아내는 日 '월급쟁이 理事會' 파워 끌어냄 2015-08-01 0 2443 422
9545 중요--현대차 통상임금 근로기준법 위반 2차 진술조사 퍼온 글 2015-07-31 0 2521 448
9544 사측의 사주를 받아 전자발찌 2015-07-31 0 2646 419
9543 족바리 집안 싸움에 이 나라가 왜 온 난리인가? ??? 2015-07-31 0 2633 427
9542 <노무알림방>  pip퇴출,,,그 놈의 주둥아리를~ 똥물 2015-07-31 0 2644 434
9541 넋두리 암살 2015-07-31 0 2421 424
9540 머니투데이---경영승계 그룹株 변동성↑..현대차·한화도 주목 보도 2015-07-31 0 2498 444
9539 연합뉴스---현대車 인도서 반독점 과징금 맞아…"소송 진행"(종합) 보도 2015-07-31 0 2282 409
9538 \\\ 가라사대..., 현대차의 이상한 애국 헷갈리우스 2015-07-31 0 2530 425
9537 퍼온 글---82조 해양프랜트... 퍼온 글 2015-07-31 0 2614 426

[first] < [166] [167] [168] [169] [170] [171] [172] [173] [174] [17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