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성희롱 조회수: 2541    추천:466 2015-08-03 18:30:59
노컷뉴스---여성단체 "여기자 성희롱 정몽준 후보를 규탄한다"

여성단체 "여기자 성희롱 정몽준 후보를 규탄한다"



2008-04-03 16:41



CBS사회부 강인영 기자 Kangin@cbs.co.kr  



▣ 전국여성연대 ''정몽준 성희롱 논란'' 기자회견문





여기자 성희롱 정몽준 후보를 규탄한다



서울 동작을 한나라당 정몽준 후보가 총선을 엿새 앞두고 여기자를 성희롱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했다. 그것도 대낮에 한국 정치계 거물급 인사가 자행한 여성에 대한 성희롱에 여성계는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2일 오후 사당4동 거리 유세에서 MBC 보도국 김모 기자와 짤막한 인터뷰를 가진 정후보는 해당 지역구의 핵심 논쟁거리로 떠오른 ''''뉴타운 개발 거짓말 논란''''에 대한 질문을 받자 ''''다음에 하자''''고 말을 끊은 뒤 김기자의 몰을 손으로 두번 툭툭 쳤다.



이에 피해자 김기자는 ''''지금 성희롱하신 것이다''''고 항의했고, 정 후보는 난처한 기색을 보인 후 유세장을 빠져나갔다고 ㅎ나다. 그리고 오늘 오전 정몽준 후보가 해명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그러나 우리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분명히 그 자리에서 여기자가 ''''성희롱''''이라고 외치는 것을 듣고도 그 자리를 ''''그냥 빠져나왔다''''는 것과 성희롱 가해자가 직접 피해자에게 사과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을 뿐만 아니라 공인으로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을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요즘처럼 어린이 성폭행 사건으로 민감한 시기에 국회의원 후보가 모범을 보이지 못할망정 여기자를 성희롱하는 작태를 보인 것은 후보 자격에 심각한 문제가 있으며, 동작구 주민과 국민들을 우롱하는 처사이다.



또한 한나라당이 최연희, 박계동 등 과거 성희롱, 성폭력 의혹이나 전과가 있는 국회의원을 18대 국회에 공천을 해 출마시킨 것은 유권자의 절반인 여성과 국민을 무시한 처사이다.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대국민 사과와 피해여성에게 직접 사과할 것을 촉구한다. 정몽준 후보는 피해자 측과 구차한 진실공방을 즉각 중단하고, 스스로 잘못을 시인하고 후보직을 사퇴하길 바란다. 여성계는 성희롱을 자행한 국회의원이 국회로 입성하는 것을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4월 3일 전국여성연대



추천하기

40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796 퍼온 글 퍼온 글 2014-10-16 0 3440 217
4795 싼타페 연비보상 일주일만에 2만여명 신청---이데일리 보도 2014-10-16 0 3176 229
4794 현대차 '아슬란' 30일 출격 "사전계약만 1700대---머니투데이 보도 2014-10-16 0 3030 221
4793 O X  시험문제 일반불이 2014-10-16 0 3464 220
4792 부당정직에 대한 심문회의 녹음파일 청구 일반직지회장현승건 2014-10-16 0 4391 247
4791 저희들은 압니다 노조원 2014-10-16 0 3512 217
4790 새회장 RD (Rubber Duck) 를 추천합니다 작가 2014-10-16 0 3328 205
4789 현재 외국인 현대차 31만주 순매도!!  부끄럽다~~ 한전직원이라고 말하고 싶다 한전친구 2014-10-16 0 3485 213
4788 퍼온 글 퍼온 글 2014-10-16 0 3129 223
4787 퍼온 글 퍼온 글 2014-10-16 0 3429 252
4786 퍼온 글 퍼온 글 2014-10-16 0 3214 221
4785 퍼온 글---현대차 그룹 결국 공중분해된다 퍼온 글 2014-10-16 0 3250 208
4784 퍼온 글 퍼온 글 2014-10-16 0 2813 212
4783 퍼온 글---한국전력, 강세..S&P 독자 신용도 상향 바뀐 팔자 2014-10-16 0 2932 216
4782 경영진 너희들이 잘못해서 징계위에 나온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징계위 2014-10-16 0 3064 222
4781 몽구 회장은 출근하지 말고 당분간... 솔로몬의 판결 2014-10-16 0 3100 197
4780 모든 게 걱정이다  일이 너무 커져 버렸다~~ 임직원 2014-10-16 0 3104 245
4779 부동산에 20조원을 투자한다? 무속인 2014-10-16 0 2947 220
4778 몽구씨는 배우 차승원씨의 10% 만이라도  배워라 !!! 관세음보살 2014-10-16 0 3475 230
4777 사이버 망명, 지회로 망명 일반직 간부 2014-10-16 0 3009 217

[first] < [404] [405] [406] [407] [408] [409] [410] [411] [412] [41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