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방송 조회수: 2620    추천:428 2015-08-04 20:26:23
MBN---경찰 간부가 부하 여경 성희롱 의혹

경찰 간부가 부하 여경 성희롱 의혹



기사입력 2015-08-04 19:40

 



【 앵커멘트 】

서울 시내 경찰서의 한 간부가 부하 여경을 성희롱한 혐의로 대기 발령 조치됐습니다.

최근 경찰청장까지 나서 내부 성범죄를 근절하겠다고 나섰지만, 성추문은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우종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달 서울 서초경찰서 소속 김 모 경감이 서울경찰청 특별조사계로부터 감찰을 받았습니다.



다름 아닌 김 경감이 부하 여경인 김 모 순경을 성희롱했다는 의혹 때문이었습니다.



김 순경은 김 경감이 최근 자신에게 '가슴이 크다'고 말해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진술했습니다.



또 해당 부서로 갓 들어온 지난 1월에는 김 경감이 손이 시렵냐며 자신의 손을 잡는 등 신체 접촉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김 경감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상황.



결국, 서초서는 감찰 결과가 나올 때까지 김 경감에 대해 대기 발령 조치를 내렸습니다.



김 경감은 또 소속 팀과 함께 수사비를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다만, 감찰당국은 수사비 횡령 혐의는 없으며, 성희롱 혐의에 대해서만 내일(5일) 처분 결과가 나올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

- "성희롱 건만 인정된다고 판단했습니다. 그걸로만 징계위원회 회부했습니다."



최근 경찰청이 직접 내부 성범죄를 근절하겠다고 나섰지만, 성추문은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MBN뉴스 우종환입니다. [ ugiza@mbn.co.kr ]



영상편집 : 김민지



Copyright ⓒ MBN(매일방송)



추천하기

14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116 꼴 사나운 해외 공장 생산 실적 아사리 판 2015-08-27 0 2387 432
10115 연합뉴스---현대·기아차 7월 해외생산 30만대 밑으로…3년만 최저 보도 2015-08-27 0 2287 429
10114 이투데이---현대기아차, ‘해외생산 비상’ 7월 30만대 밑으로 추락… 中 부진이 원인 보도 2015-08-27 0 2353 453
10113 총수는...아직도  일반사원의 정년 전 해고에 발광하는가..... 소송왕 2015-08-27 0 2499 451
10112 기자들... 총괄 회장 2015-08-27 0 2407 426
10111 간부사원 취업규칙 무효 소송하실 분 지회로 연락 주세요 소송 동호회 2015-08-27 0 2441 440
10110 승소사례---행동하고 투쟁하는 자만이 살아남고 보상 받는다 승리의 깃발 2015-08-27 0 2553 451
10109 간부사원 취업규칙을 박살내고 정의로운 간부로 다시 태어납시다 일만직 2015-08-27 0 2449 444
10108 소송할 사람들을 모으자는데 모두 동의하네요 소송 동네 2015-08-27 0 2440 448
10107 중요~~퍼온 글---8/27 현대차 들불신문 제 100호,임금체계 개악 결렬 선언하라(하부영) 퍼온 글 2015-08-27 0 3024 446
10106 이투데이---대법원, "근로자 전체 동의 없이 담당업무 변경하는 내부규칙 개정은 무효" 보도 2015-08-27 0 2343 444
10105 간부사원 취업규칙 무효 소송하실 분 지회로 연락 주세요 간부 2015-08-27 0 2732 439
10104 승소 사례---행동하고 투쟁하는 자만이 살아남고 보상 받는다 승리의 깃발 2015-08-27 0 2561 442
10103 헤럴드경제---대법, “근로자에 일방적으로 불리한 취업규칙 개정은 무효” 보도 2015-08-26 0 2443 429
10102 간부사원 취업규칙 무효 소송하실 분 지회로 연락 주세요 소송 동호회 2015-08-26 0 2470 432
10101 이투데이---대법원, "근로자 전체 동의 없이 담당업무 변경하는 내부규칙 개정은 무효" 보도 2015-08-26 0 2314 423
10100 승소 사례 승리의 깃발 2015-08-27 0 2384 426
10099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구나 소송생존 2015-08-27 0 2691 425
10098 조선일보---대법원, "근로자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하게 취업규칙 변경하면 무효" 보도 2015-08-26 0 2385 456
10097 민중의소리---대법원, “근로자에 일방적 불이익한 취업규칙 변경 불가” 보도 2015-08-26 0 2347 462

[first] < [138] [139]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