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방송 조회수: 2614    추천:428 2015-08-04 20:26:23
MBN---경찰 간부가 부하 여경 성희롱 의혹

경찰 간부가 부하 여경 성희롱 의혹



기사입력 2015-08-04 19:40

 



【 앵커멘트 】

서울 시내 경찰서의 한 간부가 부하 여경을 성희롱한 혐의로 대기 발령 조치됐습니다.

최근 경찰청장까지 나서 내부 성범죄를 근절하겠다고 나섰지만, 성추문은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우종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달 서울 서초경찰서 소속 김 모 경감이 서울경찰청 특별조사계로부터 감찰을 받았습니다.



다름 아닌 김 경감이 부하 여경인 김 모 순경을 성희롱했다는 의혹 때문이었습니다.



김 순경은 김 경감이 최근 자신에게 '가슴이 크다'고 말해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진술했습니다.



또 해당 부서로 갓 들어온 지난 1월에는 김 경감이 손이 시렵냐며 자신의 손을 잡는 등 신체 접촉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김 경감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상황.



결국, 서초서는 감찰 결과가 나올 때까지 김 경감에 대해 대기 발령 조치를 내렸습니다.



김 경감은 또 소속 팀과 함께 수사비를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다만, 감찰당국은 수사비 횡령 혐의는 없으며, 성희롱 혐의에 대해서만 내일(5일) 처분 결과가 나올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

- "성희롱 건만 인정된다고 판단했습니다. 그걸로만 징계위원회 회부했습니다."



최근 경찰청이 직접 내부 성범죄를 근절하겠다고 나섰지만, 성추문은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MBN뉴스 우종환입니다. [ ugiza@mbn.co.kr ]



영상편집 : 김민지



Copyright ⓒ MBN(매일방송)



추천하기

40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816 '닮은 듯 다른' 현대중공업과 현대차의 인사·채용 스타일---그린경제 언론 2014-10-17 0 3088 228
4815 정몽구 !!, 너나 잘 하세요 !!! 헷갈리우스 2014-10-17 0 3268 238
4814 사측에서 주가 관리를 한다고 일반직 2014-10-17 0 3059 229
4813 퍼온 글--헌차는 닶이 없네요, 퍼온 글 2014-10-17 0 3390 232
4812 경영진은 새겨서 듣기를 바라면서 일심일심일심 2014-10-17 0 3109 230
4811 결론적으로 필요한 것은 간부 2014-10-17 0 3066 221
4810 상대방(국민, 소비자, 주주)에 대한 마음과 태도를 바꾸고 배신 한다면 바뀐 팔자 2014-10-17 0 3039 229
4809 현대차 주가 또 연중 최저치---중앙일보 언론 2014-10-17 0 3209 230
4808 외국인·기관 '자동차 키' 버리나--- 한국경제 언론 2014-10-17 0 3156 220
4807 퍼온 글---정몽구가 해야 할 일 퍼온 글 2014-10-17 0 3074 206
4806 퍼온 글--지배구조~~경영권승계 퍼온 글 2014-10-17 0 3079 225
4805 이래도 모두가 웃을까?,  고과 SABCD 의 차별이 있을까 무속인 2014-10-17 0 3328 215
4804 과연 지금의 경영진이 훌륭한 경영진일까?  특히 노무 담당자는??? 망치 2014-10-17 0 3119 229
4803 수입차 공세 앞둔 현대차, 연일 신저가---이투데이 언론 2014-10-17 1 2920 217
4802 개박살 몽둥이 2014-10-17 0 3028 224
4801 수능 세계지리 8번 오류 판결…올해 수능 한달 앞두고 교육계 '발칵'---아시아경제 보도 2014-10-17 0 2976 217
4800 올 년말 되면 크게 후회하는 두 부류 무속인 2014-10-16 0 3873 232
4799 앞으로 가슴 아프게 이들을 어떻게 보나 일반직간부 2014-10-16 0 3631 215
4798 네놈들 죄는 한이 없어라 칼날 2014-10-16 0 3386 224
4797 퍼온 글 퍼온 글 2014-10-16 0 3174 241

[first] <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411] [41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