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우울해 조회수: 2533    추천:452 2015-08-05 13:05:30
항상 늦장 대응, 2년 전 출간 된 책을 지금 읽으면서

박근혜, 휴가 중 읽었다는 책이

고작 2년 전(2013년.8월)에 출간 된

엠마누엘 페스트라이쉬가 쓴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



가족도 안 만나고, 사람도 거의 안 만나고,

대면 보고도 안 받는 나홀로 대통령이 시간이 엄청 많을텐데

이제까지 뭐하다가 2년 전 출간된 책을 읽고

참 멋진 책이다 라고 하면서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밝히나?



청와대 비서관들은 뭐하나?

신간이 나오면 바로 읽어보고 좋은 책은

즉시 내용을 요약해서 책과 같이 보고해야 하는데...



박통은 6만평, 청와대에서 개 두마리와

장난치며 놀면서 개 같은 인생을 살고 있나?



나 같으면, 개 사료 값으로 책을 사서

청와대 비서관, 장관들에게

이 책을 읽어보라는 간단한 메모와 함께  돌리든가 할텐데...



항상 늦장 대응~~

4년 뒤에,  그녀는 대통령 퇴임 2년 후에도

청와대 참모들에게 업무 지시를 내리지 않을까?



추천하기

39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016 노예의 근성은 이렇게 무섭다 헷갈리우스 2014-10-27 0 3515 222
5015 이렇게 살면 무속인 2014-10-27 0 3290 230
5014 연합뉴스---이원희 현대차 사장 "내년 중간배당 검토"(종합2보) 보도 2014-10-26 0 3535 249
5013 [STOCK] 현대차 3분기 '노란불', 파란불로 바뀐다---머니위크 기사 2014-10-26 0 3215 243
5012 이데일리---데스크 칼럼] 현대차 주가가 보내는 경고음 기사 2014-10-26 0 3290 262
5011 퍼온 글---현대차 미국 2공장 증설..중국 4,5공장 증설 곧 발표난다.[1] 퍼온 글 2014-10-26 0 4152 245
5010 58+알파 무속인 2014-10-26 0 3641 240
5009 본인도 잘렸지요 회사에 당한 자 2014-10-26 0 3556 225
5008 일반직이 슬픈 이유 일반직 2014-10-26 0 3625 257
5007 사측의 칼날과 그대의 목 간부 2014-10-26 0 3551 229
5006 한겨레---'노숙 소녀 살인사건' 누명 무죄..국가 배상 판결 언론 2014-10-26 0 3106 1677
5005 소문에... 일반직 2014-10-25 0 4144 241
5004 특히 PIP 대상자, 고과 나쁘신 분, 고령자,  팀장한테 눈 레이저 받으신 분들 조심하세요 노조원 2014-10-25 0 4610 234
5003 한겨레--- '테슬라' 모르면 삼성·현대는 큰코다친다 기사 2014-10-25 0 3447 752
5002 MK 를 비롯한 현차 경영진들은 임직원 2014-10-25 0 3670 244
5001 그럴수록 회사는 빨리 망한다 회사에 당한 자 2014-10-25 0 3549 210
5000 연월차삭제 및 년차축소에 의한 부당이익 반환 청구 소송 일반직지회장현승건 2014-10-25 0 3397 222
4999 일반직 그대들이 그때까지 살아 남는다면... 점봅니다 2014-10-25 0 3490 224
4998 이런 것들이 지회의 투쟁 결과가 아닌가? 일반불이 2014-10-25 0 3683 239
4997 진정한 일반직간부는? 간부네 식구들 2014-10-25 0 3583 242

[first] <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401] [40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