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391    추천:416 2015-08-06 12:52:48
서울경제---자동차] 美 현대기아 호조, 이제 시선은 지속가능성과 중국으로

자동차] 美 현대기아 호조, 이제 시선은 지속가능성과 중국으로 -



유진유진투자증권은 5일 자동차 산업분석 리포트를 통해 미국 현대기아차가 호조를 보이고 있으나, 지속가능성과 중국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문수 연구원은 "7월 미국 판매량은 151.1만대(+5.3% yoy, % mom)를 기록했다. 계절조정연간판매량(SAAR) 기준 1,746만대(+6.5% yoy, +2.0% mom)를 기록해 금융위기 전 수준을 회복하며 기대 이상 호조를 보였다.



업체별 전년 대비 판매 성장률을 보면, 도요타(+0.6%)를 제외하고 인센티브 확대로 인해 주요 브랜드 시장 수준의 수요가 증가했다. 美 빅 3 크라이슬러(+6.6%), GM(+6.4%), 포드(+5.0%)를 비롯 日 닛산(+7.8%), 혼다(+7.7%) 호조.



현대차와 기아차도 각각 +6.0%, +7.7% 증가해 시장대비 호조를 보였다. 영업일수가 26일로 전년동월과 동일한 가운데 판매는 경트럭 수요 호조(+12.9% yoy)가 지속 중이다. 승용 수요는 시장 대비 부진(-2.9% yoy)한 상황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현대기아차 M/S는 전월대비 0.2%p 회복한 8.4%를 기록했다. 구형모델 재고 소진을 위해서 시장대비 높은 인센티브 상승에 기인한다. 특히 현대차 쏘나타, 싼타페 호조로 점유율 회복세가 지속 중이다. 기아차의 경우 카니발, 소렌토 등 판매가 지속 늘고 있어 美 경트럭 수요 증가 수혜가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7월 호조 이후 미국 점유율 상승의 지속 여부는 확인이 필요하다. 현대기아 점유율은 드라이빙 시즌인 8월까지 완만한 상승을 예상하나 이후 LT 수요 확대에 따른 추세 하락이 전망된다. 드라이빙 시즌 전 PC 수요 확대로 PC 중심의 현대기아의 상대적 강세가 기대된다.



단, 시장 전반적으로 저유가, 경기 회복, 겨울철 성수기 도래하는 LT 확대가 지속되는 가운데 현대기아차는 PC 중심 라인업과 신차 출시 또한 PC(엘란트라, K5)에 집중되어 휴가 시즌 이후 연말까지 현대기아차 점유율 상승은 제한적일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자동차 센티 개선의 트리거는 유일한 고성장 지역인 중국의 기대감 회복이다. 해외공장 출하가 부진한 가운데, 중국 법인 부진이 심화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유럽, 인도 등 주요 시장의 수요가 성장 지속하는 점 감안 시 미국 개선속도 만큼 중국 부진의 골이 깊어졌을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이다.



현대기아차는 시장대비 높은 인센티브 확대로 재고 물량을 소진하기 위한 전략을 구사 중이다. 도요타를 제외한 일본 2개사의 인센티브 확대로 PC 점유율 경쟁이 예상보다 심화됐다. 현대기아차는 주요 모델(엘란트라, K5)의 신차 출시 전후로 구형 재고 소진을 위해 인센티브 전략을 유지할 전망이다"라고 내다봤다.



장 연구원은 "3Q15 부진한 출하 실적이 지속됨에 따라, 1) 달러를 제외한 부정적 환율 요인 지속, 2) 가격 경쟁심화, 3) 판매 부진에 따른 재고 부담으로 실적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추가적인 컨센서스 하향 가능성 증가로 여전히 주가 상승 모멘텀이 결여되어 있다. 3Q15를 바닥으로 4Q15 이후에야 기저효과, SUV 신차출시로 실적 개선에 의한 주가 회복이 기대된다. 이에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한다"고 밝혔다.



추천하기

34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116 실업대책 대통령상에 도전한다 포상왕 2015-01-21 0 3124 260
6115 한놈만  두들겨 패면 끝난다 쓰잡 2015-01-21 0 3344 250
6114 죽을 때까지... 시민단체의 이름으로 내부 고발 2015-01-21 0 3216 260
6113 피고인을 현대자동차의 이름으로... 피해자들 2015-01-21 0 3076 253
6112 내 돈 모두 어데 가고 ? , 내 자녀 경영승계 어찌 돼나?// 이제 알 간 ?? 깨夢 2015-01-21 0 3468 257
6111 명예를 누리 실 날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역사학자 2015-01-21 0 3413 254
6110 문제는 돌머리 경영진이야 ! 주주 2015-01-21 0 3113 239
6109 (주주의) 이 칼은 당신의 꿈을 깰 것이다 IS 2015-01-21 0 3235 238
6108 몰래 글로비스 정씨의 초라한 모습...귀신잡는 해병대로 보내야 국민의 용서를 구할 수 있다 무속인 2015-01-21 0 3252 256
6107 몽몽 소리가 계속된다 현대차그룹의 이름으로... 광고쟁이 2015-01-21 0 3232 268
6106 연합뉴스---현대차, 북미용 픽업트럭 실제 양산할까 보도 2015-01-21 0 2957 240
6105 뉴시스---현대차 노조, 통상임금 소송 항소키로 보도 2015-01-21 0 3015 244
6104 이젠 글로비스 차롄가? 휴~~ 2015-01-21 0 2916 212
6103 자사주 매입 종료후 계속 큰 폭 하락 중 !! 일반직 2015-01-21 0 3073 244
6102 자사주 매입전 가격으로 회귀, 경영진 불신은 백약이 무효 비극의 종말 2015-01-21 0 3460 257
6101 신은미와 MK 의 사고 방식은 매우 닮았다 청부 애국 2015-01-21 0 3075 244
6100 MK주위에는 이런 사람들이 바글바글 ~~ 숫골당 2015-01-21 0 2984 245
6099 퍼온 글---<<땅콩>> 당신회사 예스맨 이 당신과 회사를 망칩니다 [3] 퍼온 글 2015-01-21 1 2972 258
6098 이 말은 MK도 새겨 들어야 한다 역사학자 2015-01-21 0 3059 240
6097 턱을 괴고 재판 , 태도 불량 2차례 판사에게 지적 XX 2015-01-21 0 3331 258

[first] < [338] [339] [340] [341] [342] [343] [344] [345] [346] [34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