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407    추천:417 2015-08-06 12:52:48
서울경제---자동차] 美 현대기아 호조, 이제 시선은 지속가능성과 중국으로

자동차] 美 현대기아 호조, 이제 시선은 지속가능성과 중국으로 -



유진유진투자증권은 5일 자동차 산업분석 리포트를 통해 미국 현대기아차가 호조를 보이고 있으나, 지속가능성과 중국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문수 연구원은 "7월 미국 판매량은 151.1만대(+5.3% yoy, % mom)를 기록했다. 계절조정연간판매량(SAAR) 기준 1,746만대(+6.5% yoy, +2.0% mom)를 기록해 금융위기 전 수준을 회복하며 기대 이상 호조를 보였다.



업체별 전년 대비 판매 성장률을 보면, 도요타(+0.6%)를 제외하고 인센티브 확대로 인해 주요 브랜드 시장 수준의 수요가 증가했다. 美 빅 3 크라이슬러(+6.6%), GM(+6.4%), 포드(+5.0%)를 비롯 日 닛산(+7.8%), 혼다(+7.7%) 호조.



현대차와 기아차도 각각 +6.0%, +7.7% 증가해 시장대비 호조를 보였다. 영업일수가 26일로 전년동월과 동일한 가운데 판매는 경트럭 수요 호조(+12.9% yoy)가 지속 중이다. 승용 수요는 시장 대비 부진(-2.9% yoy)한 상황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현대기아차 M/S는 전월대비 0.2%p 회복한 8.4%를 기록했다. 구형모델 재고 소진을 위해서 시장대비 높은 인센티브 상승에 기인한다. 특히 현대차 쏘나타, 싼타페 호조로 점유율 회복세가 지속 중이다. 기아차의 경우 카니발, 소렌토 등 판매가 지속 늘고 있어 美 경트럭 수요 증가 수혜가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7월 호조 이후 미국 점유율 상승의 지속 여부는 확인이 필요하다. 현대기아 점유율은 드라이빙 시즌인 8월까지 완만한 상승을 예상하나 이후 LT 수요 확대에 따른 추세 하락이 전망된다. 드라이빙 시즌 전 PC 수요 확대로 PC 중심의 현대기아의 상대적 강세가 기대된다.



단, 시장 전반적으로 저유가, 경기 회복, 겨울철 성수기 도래하는 LT 확대가 지속되는 가운데 현대기아차는 PC 중심 라인업과 신차 출시 또한 PC(엘란트라, K5)에 집중되어 휴가 시즌 이후 연말까지 현대기아차 점유율 상승은 제한적일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자동차 센티 개선의 트리거는 유일한 고성장 지역인 중국의 기대감 회복이다. 해외공장 출하가 부진한 가운데, 중국 법인 부진이 심화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유럽, 인도 등 주요 시장의 수요가 성장 지속하는 점 감안 시 미국 개선속도 만큼 중국 부진의 골이 깊어졌을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이다.



현대기아차는 시장대비 높은 인센티브 확대로 재고 물량을 소진하기 위한 전략을 구사 중이다. 도요타를 제외한 일본 2개사의 인센티브 확대로 PC 점유율 경쟁이 예상보다 심화됐다. 현대기아차는 주요 모델(엘란트라, K5)의 신차 출시 전후로 구형 재고 소진을 위해 인센티브 전략을 유지할 전망이다"라고 내다봤다.



장 연구원은 "3Q15 부진한 출하 실적이 지속됨에 따라, 1) 달러를 제외한 부정적 환율 요인 지속, 2) 가격 경쟁심화, 3) 판매 부진에 따른 재고 부담으로 실적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추가적인 컨센서스 하향 가능성 증가로 여전히 주가 상승 모멘텀이 결여되어 있다. 3Q15를 바닥으로 4Q15 이후에야 기저효과, SUV 신차출시로 실적 개선에 의한 주가 회복이 기대된다. 이에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한다"고 밝혔다.



추천하기

37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456 연월차 소송 자료 11/28  재판부에 제출 창조 소송 2014-12-01 0 5421 279
5455 55,56년생 해고 통보서를 받고... 회사에 당한 자 2014-12-01 0 4275 267
5454 1%를 위한 ~~99% 똥돼지들의  무관심!! 후아레즈 2014-12-01 0 3898 281
5453 11월 22일(토) 근무와 관련하여.... 영맨 2014-12-01 0 3584 245
5452 아시아투데이---현대중공업 과장급 이상 30%, 상여금 최대 770만원 삭감 보도 2014-12-01 0 4305 296
5451 JTBC---새벽에 불러 "반성문 써라"…택배 영업소장들 '을'의 눈물 언론 2014-12-01 0 3618 277
5450 JTBC---아파도 못 쉬는 승무원들?…'병가 내면 감점' 언론 2014-12-01 0 3184 263
5449 JTBC---"고객평가 나쁘면 반성문에 심부름도…" 설치 업체들의 관행 언론 2014-11-30 0 3092 257
5448 JTBC---10점 부탁드립니다"…설치 기사, 1점만 깍여도 월급 삭감 언론 2014-11-30 0 3094 252
5447 JTBC---저녁 6시 후 벌어지는 '비밀 영업'..상담사들의 눈물 언론 2014-11-30 0 3144 244
5446 JTBC---노동청에 알려달라"…이통사 고객센터 상담원의 죽음 언론 2014-11-30 0 3037 220
5445 세계일보---은행권,무기계약직 정규직 전환‘모성보호 ,양성평등 강화’…임금 2% 인상 보도 2014-11-30 0 3130 261
5444 55,56년생 해고 통보서를 받고... 회사에 당한 자 2014-11-30 0 4348 268
5443 뉴스토마토---증권사VS노조, 임금 인상률 놓고 '팽팽한 대립' 기사 2014-11-30 0 3105 239
5442 MK뉴스---통상임금 적용에 내년 임금 8.2%↑ 기사 2014-11-30 0 3267 259
5441 MBN뉴스---영화 '베드신' 짜집기한 동영상 유포하면 처벌…30대 남성 벌금형 언론 2014-11-30 0 5081 319
5440 머니투데이---삼성·LG vs 전·현직 직원 '직무발명보상금 소송'…승자는? 기사 2014-11-30 0 3531 253
5439 국민일보---LTE 기술 발명 전직 LG연구원에 1억6000만원 보상” … 법원 일부 승소 판결 보도 2014-11-30 0 3248 260
5438 동아일보---한화에 매각 삼성토탈 직원들, 노조설립신고서 제출 언론 2014-11-30 0 3189 263
5437 퍼온 글---데일리메일]삼성테크윈 매각여파,노조결정 빌미…비대위 구성 퍼온 글 2014-11-30 0 3218 249

[first] <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