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468    추천:418 2015-08-06 12:52:48
서울경제---자동차] 美 현대기아 호조, 이제 시선은 지속가능성과 중국으로

자동차] 美 현대기아 호조, 이제 시선은 지속가능성과 중국으로 -



유진유진투자증권은 5일 자동차 산업분석 리포트를 통해 미국 현대기아차가 호조를 보이고 있으나, 지속가능성과 중국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문수 연구원은 "7월 미국 판매량은 151.1만대(+5.3% yoy, % mom)를 기록했다. 계절조정연간판매량(SAAR) 기준 1,746만대(+6.5% yoy, +2.0% mom)를 기록해 금융위기 전 수준을 회복하며 기대 이상 호조를 보였다.



업체별 전년 대비 판매 성장률을 보면, 도요타(+0.6%)를 제외하고 인센티브 확대로 인해 주요 브랜드 시장 수준의 수요가 증가했다. 美 빅 3 크라이슬러(+6.6%), GM(+6.4%), 포드(+5.0%)를 비롯 日 닛산(+7.8%), 혼다(+7.7%) 호조.



현대차와 기아차도 각각 +6.0%, +7.7% 증가해 시장대비 호조를 보였다. 영업일수가 26일로 전년동월과 동일한 가운데 판매는 경트럭 수요 호조(+12.9% yoy)가 지속 중이다. 승용 수요는 시장 대비 부진(-2.9% yoy)한 상황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현대기아차 M/S는 전월대비 0.2%p 회복한 8.4%를 기록했다. 구형모델 재고 소진을 위해서 시장대비 높은 인센티브 상승에 기인한다. 특히 현대차 쏘나타, 싼타페 호조로 점유율 회복세가 지속 중이다. 기아차의 경우 카니발, 소렌토 등 판매가 지속 늘고 있어 美 경트럭 수요 증가 수혜가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7월 호조 이후 미국 점유율 상승의 지속 여부는 확인이 필요하다. 현대기아 점유율은 드라이빙 시즌인 8월까지 완만한 상승을 예상하나 이후 LT 수요 확대에 따른 추세 하락이 전망된다. 드라이빙 시즌 전 PC 수요 확대로 PC 중심의 현대기아의 상대적 강세가 기대된다.



단, 시장 전반적으로 저유가, 경기 회복, 겨울철 성수기 도래하는 LT 확대가 지속되는 가운데 현대기아차는 PC 중심 라인업과 신차 출시 또한 PC(엘란트라, K5)에 집중되어 휴가 시즌 이후 연말까지 현대기아차 점유율 상승은 제한적일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자동차 센티 개선의 트리거는 유일한 고성장 지역인 중국의 기대감 회복이다. 해외공장 출하가 부진한 가운데, 중국 법인 부진이 심화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유럽, 인도 등 주요 시장의 수요가 성장 지속하는 점 감안 시 미국 개선속도 만큼 중국 부진의 골이 깊어졌을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이다.



현대기아차는 시장대비 높은 인센티브 확대로 재고 물량을 소진하기 위한 전략을 구사 중이다. 도요타를 제외한 일본 2개사의 인센티브 확대로 PC 점유율 경쟁이 예상보다 심화됐다. 현대기아차는 주요 모델(엘란트라, K5)의 신차 출시 전후로 구형 재고 소진을 위해 인센티브 전략을 유지할 전망이다"라고 내다봤다.



장 연구원은 "3Q15 부진한 출하 실적이 지속됨에 따라, 1) 달러를 제외한 부정적 환율 요인 지속, 2) 가격 경쟁심화, 3) 판매 부진에 따른 재고 부담으로 실적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추가적인 컨센서스 하향 가능성 증가로 여전히 주가 상승 모멘텀이 결여되어 있다. 3Q15를 바닥으로 4Q15 이후에야 기저효과, SUV 신차출시로 실적 개선에 의한 주가 회복이 기대된다. 이에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한다"고 밝혔다.



추천하기

40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876 수소차 기술은 세계최고, 법규정은 제자리---뉴스토마토 보도 2014-10-21 0 2940 241
4875 유통기한 다 된 음식으로 생색.. 경비원은 사람 아니었다---오마이뉴스 기사 2014-10-21 0 3018 248
4874 삼성그룹이 살려면 삼성전자를 매각하라는 보고서가... 점봅니다 2014-10-21 0 3435 218
4873 [TV조선 특보] 대기업 구조조정 '칼바람' 보도 2014-10-21 0 3196 226
4872 삼성전자 "직업병 피해자 기준 해당하면 모두 보상"---연합뉴스 보도 2014-10-21 1 2959 237
4871 현대차3인방 급등…주가 이젠 오르나 ---매일경제뉴스 언론 2014-10-21 0 2889 226
4870 [마켓레이더] 현대차 주가가 더 오르려면---매일경제 뉴스 언론 2014-10-21 0 2848 203
4869 퍼온 글---현대차 기업설명회장으로 집결 정몽구 퇴진 벌이자 퍼온 글 2014-10-21 0 3194 210
4868 퍼온 글-현대차 요즈음 하는 짓을 보면 stx조선 부도 날때 강덕수회장 하는 짓하고 똑 같다- 퍼온 글 2014-10-21 0 3776 223
4867 퍼온 글---현대차 도산은 불 보듯하다--시가총액을 보면[1] 퍼온 글 2014-10-21 0 3212 227
4866 현대모비스 과징금 '751억이 4억으로'…'이상한'(?) 할인 ---서울파이낸스 보도 2014-10-20 0 3226 229
4865 삼성 이재용, 현대 정의선 승계 가속화---시사캐스트 언론 2014-10-20 0 3763 212
4864 ´공정위 출신´ 덕분?--751억→4억…공정위의 현대모비스 특혜 감면율 적용 ´논란´---시사캐스트 보도 이따위 2014-10-20 0 3243 247
4863 뉴스핌--- [2014국감] "공정위, 현대모비스 과징금 과도하게 감경" 보도 2014-10-20 0 3331 230
4862 박대동 "고무줄 잣대로 과징금 자의적 조정---CNB뉴스 보도 2014-10-20 0 2934 203
4861 yci칼럼]“너 늙어봤냐, 나는 젊어 봤단다.” 기사 2014-10-20 0 3280 212
4860 중장년 10명 중 7명 "퇴직후 자금 부족, 67세까지 일해야"---아시아경제 기사 2014-10-20 0 3121 220
4859 재계에 닥친 위기 그림자..정기인사 앞두고 '초긴장'--- 머니투데이 보도 2014-10-20 0 2985 211
4858 퍼온 글---앞으로 전망해 보죠 퍼온 글 2014-10-20 0 3131 210
4857 현대차 주가 이달들어 15% 하락---중앙일보 보도 2014-10-20 0 3104 221

[first] < [400]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