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460    추천:459 2015-08-07 21:26:10
파이낸셜뉴스---현대차그룹 임직원이 가장 선호하는 차는 그랜저·신형 K5

현대차그룹 임직원이 가장 선호하는 차는 그랜저·신형 K5  



파이낸셜뉴스 입력 : 2015.08.07 18:07 | 수정 : 2015.08.07 18:07



현대자동차그룹 임직원들이 새차로 가장 선호하는 차종은 '그랜저'와 '신형 K5'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그룹이 최근 임직원 1만598명을 대상으로 앞으로 바꾸고 싶은 자동차를 조사한 결과 현대차 직원들은 응답자의 18%가 그랜저를 꼽았다. 이어 올 뉴 투싼(17%)과 싼타페(15%) ,제네시스.쏘나타(4%)가 뒤를 이었다. 그랜저는 준대형차 중 가장 많이 팔리는 베스트셀링카로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3만4439대가 팔렸다. 같은기간 경쟁차종인 SM7 1744대, 알페온 1698대 등과 비교해도 월등히 앞서는 판매규모다.



기아차 직원들은 신형 K5(10%),올 뉴 쏘렌토(7%), 올 뉴 카니발(6%), 모하비(6%), K7(5%) 순으로 답했다. 지난달 출시된 신형 K5는 2010년 이후 5년만에 선보이는 2세대 모델로 7단 듀얼클러치변속기(DCT)를 탑재한 1.6 터보와 1.7 디젤 모델이 추가됐다. 뛰어난 성능과 연비로 인기몰이중이다.



현대차그룹 임직원들이 가장 많이 타는 차는 싼타페, 쏘렌토 등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가 주류를 이뤘다. 현대차 직원들이 현재 몰고 있는 차로는 싼타페(17%)가 가장 많았고, 쏘나타(14%), 그랜저(13%), 아반테(8%), 투싼(4%) 순으로 나타났다. 싼타페는 지난 6월 성능은 개선하고 가격은 동결한 싼타페 더 프라임 모델 출시로 판매량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에는 9942대가 팔려 전체 차종 가운데 판매 1위에 올랐다.



기아차 직원들은 쏘렌토(10%), K5(7%), K7(6%), 스포티지(5%), 카니발(4%) 순으로 조사됐다. 쏘렌토는 기아차 레저용 차량(RV) 판매에서 40%를 차지하는 중형 SUV 대표 모델로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국내 시장에서 4만5000대 이상 판매됐다.



winwin@fnnews.com 오승범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추천하기

31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756 파이낸셜뉴스---현대·기아차 1분기 실적도 저조 보도 2015-03-05 0 3127 309
6755 퍼온 글---현대차 1분기 실적저조..중국 판매 28,3%감소(파이낸셜뉴스)[1] 퍼온 글 2015-03-05 0 3351 306
6754 퍼온 글---쌍용차, 성장세 속도 낸다 퍼온 글 2015-03-05 0 3058 319
6753 퍼온 글---현대차그룹, 신차로 ‘역부족?’…이제 AS로 ‘승부?’ 퍼온 글 2015-03-05 0 3577 311
6752 총수께 바란다! 노무관리 2015-03-05 0 3313 310
6751 <사측이 해서는 아니 되는 짓꺼리>  제발~~~~ 뭐라꼬 2015-03-05 0 3418 293
6750 퍼온 글---사법고시가 폐지가 되어야하는 이유 퍼온 글 2015-03-04 0 3524 296
6749 시민단체의 명암 간부 2015-03-04 0 3306 293
6748 직원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노조하에 일심 단결 투쟁하는 것 뿐이다 참여 노조원 2015-03-04 0 3683 297
6747 퍼온 글---★현대차가 폭리 취하다가 건설사 짝나겠구나~ 쌤통 [11] 퍼온 글 2015-03-04 0 3133 294
6746 한겨레---대법, 아람회사건 피해자 손배소 각하 언론 2015-03-04 0 3044 285
6745 저쪽은 너무나 당당한, 그러나 우리에겐 남은 건 파산 뿐... 수성당 선녀 2015-03-03 0 3321 298
6744 단답형 답 뿐... 기자 2015-03-03 0 3575 284
6743 "교도소 가고 싶어서…" 애국 2015-03-03 0 3798 270
6742 "우리는 남이다"  법, 김영란법 통과 일심일심일심 2015-03-03 0 3214 288
6741 결국 힘있는 곳은 점봅니다 2015-03-03 0 3084 283
6740 아주경제---삼성ㆍ현대차ㆍ두산 등 정관계 '센 분' 임원 모시기 촉각 보도 2015-03-03 0 3821 317
6739 이게 회사인가??? 간부 2015-03-03 0 3921 295
6738 못된 노인네 의금부 곤장치기 2015-03-03 0 3355 287
6737 디지털타임즈---완성차 업계 공동개발 열풍 속 현대차 독자노선 속내는? 언론 2015-03-03 0 3570 319

[first] < [306] [307] [308] [309] [310] [311] [312] [313] [314] [31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