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517    추천:459 2015-08-07 21:45:45
연합인포맥스---현대차, 中 시장 매출 감소…도요타는 약진<배런스>

현대차, 中 시장 매출 감소…도요타는 약진<배런스>

이슬기 기자  |  sklee2@yna.co.kr



   

승인 2015.08.07  09:19:06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슬기 기자 = 중국의 자동차 시장에서 도요타자동차는 상승 가도를 달리는 반면 현대자동차는 가라앉고 있다고 배런스가 6일(미국시간) 보도했다.



매체는 중국에 진출한 대표적인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인 폭스바겐, 제네럴모터스(GM), 닛산자동차, 현대자동차, 도요타자동차 중에서, 도요타만 유일하게 목표를 달성하며 순항하고 있고 현대차가 상황이 가장 나쁘다고 전했다.



배런스에 따르면, 도요타의 올해 상반기 중국 매출은 10% 성장했다. 도요타의 올해 연간 매출 성장 목표치가 20%인 점을 고려하면, 현재까지는 목표치를 달성한 셈이다.



반면, 현대차의 중국 시장 매출은 8% 줄었다. 현대자동차의 목표치는 3% 성장이었다.



7월 한 달만 두고 보면 이같은 추세는 더욱 뚜렷해진다. 도요타의 7월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23.9% 성장해, 올해 들어 7월까지 매출 성장률 11.9%를 달성했다.



현대차는 7월 한 달간 중국에서 5만4천160대의 자동차를 파는 데 그쳐, 4년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7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2%나 줄었다.



배런스는 이렇게 기업간 명암이 엇갈린 것은 단지 엔화 약세 때문만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일본 기업인 닛산자동차도 중국 시장에서 고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의 둥팡자동차와 파트너십을 맺은 닛산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11%, 7월 매출은 13.9% 각각 줄었다.



매체는 이에 따라 닛산자동차도 중국에서의 연간 매출 성장률 목표치(2~5%)를 달성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sklee2@yna.co.kr



(끝)  

<저작권자 © 연합인포맥스 >



추천하기

36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736 성공할까? 개박살 2014-12-30 0 3273 259
5735 자사주 매입 손실 일반직 2014-12-30 0 3155 264
5734 너 죄를 알렸다 개작두 2014-12-30 0 3280 260
5733 현차 5 만원대가 이제 현실화 되는가? 앞 날에 먹구름 뿐... 비극의 종말 2014-12-30 0 3546 255
5732 재벌 3세 성공율이 8 %--우리도 여기에 해당 무속인 2014-12-30 0 3458 263
5731 MK를 비롯해서 경영진들은 이제서야 점봅니다 2014-12-30 0 3457 233
5730 중역들아!  줄을 서시오 ! 중역 2014-12-30 0 3389 246
5729 또, 감옥 가야 하는데... 내부 고발 2014-12-30 0 3395 231
5728 몽몽 때문인가???  <<<< 일반직 2014-12-30 0 3378 255
5727 내년엔 일반직 들에게 피 바람의 한 해가 될 듯 조심해 ~ 2014-12-30 0 3893 234
5726 스스로 매를 번다 임직원 2014-12-30 0 3606 264
5725 퍼온 글---자사주 취득현황[1] 퍼온 글 2014-12-30 0 3249 268
5724 퍼온 글 퍼온 글 2014-12-30 0 3120 254
5723 가신들은 어떻게든 잘린다 망치 2014-12-30 0 3396 256
5722 삼성 + 현대 비극의 종말 2014-12-30 0 3231 241
5721 중역은? 땅꺼미 2014-12-29 0 4423 266
5720 더데일리뉴스---개인회생조건 알아보고 힘든 채무 상환에서 탈피 기사 2014-12-29 0 3030 242
5719 현대 출신들은 왜 이 모양인가?  모두 일을 잘못 배워서 그렇다 파산자 2014-12-29 0 3565 243
5718 이게 애국인가? 매국이지 ! 의금부 곤장치기 2014-12-29 0 3428 243
5717 연합뉴스---판사 370명·검사 350명 늘리는 법안, 법사위 통과 보도 2014-12-29 0 3764 244

[first] < [357] [358] [359] [360] [361] [362] [363] [364] [365] [36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