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679    추천:495 2015-08-07 23:12:42
에너지경제---현대차, 10대 그룹 중 평균임금 '1위'… 롯데는 ‘꼴찌’

현대차, 10대 그룹 중 평균임금 '1위'… 롯데는 ‘꼴찌’



CEO스코어, 현대차 9천170만원 - 롯데는 5천160만원



권혜영 기자eewn@chol.com 2015.08.07 10:41:16



[에너지경제 권혜영 기자] 롯데그룹이 10대 그룹 가운데 평균 급여가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평균 급여가 가장 높은 곳은 9천170만원 현대차인 것으로 조사됐다.





7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롯데그룹의 1인당 평균 급여액은 5천160만원으로 10대 그룹 중 꼴찌로 나타났다.





롯데는 자산 규모 93조원으로 재계 5위 기업이지만, 임금 수준은 그 정도 위상에 못 미치는 셈이다.





재계 순위 10위인 한화그룹(5천780만원)보다도 600만원 이상 낮았다.





10대 그룹 중 평균 급여가 가장 높은 곳은 현대차로 9천170만원에 달했다.





이어 삼성(8천750만원), 현대중공업(7천590만원), SK(7천480만원), 포스코(7천370만원), GS(6천170만원), LG(5천910만원), 한진(5천890만원), 한화(5천780만원), 롯데(5천160만원) 순으로 확인됐다.





이 같은 평균 급여액은 500대 기업 안에 들어가는 계열사만을 대상으로 산출했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계약직이 많아서 그런 분들을 단순히 합산해서 나누면 임금이 작게 나오는데 공채 출신의 급여만 따지면 수치가 작지는 않다"면서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탄력근무제를 운영하는 것도 영향이 있다"고 해명했다.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해 계열사인 롯데쇼핑에서 받은 보수는 15억5천만원으로, 롯데쇼핑 소속 전체 직원의 지난해 평균 급여(3천300만원)와 47배의 격차를 보였다. 같은 기간 신격호 총괄회장은 23억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 롯데그룹의 지주사격인 호텔롯데는 주주총회를 통해 올해 신격호 총괄회장과 신동빈 회장, 신동주 전 일본롯데 부회장,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등 등기임원 8명에게 195억원의 보수를 주는 안을 승인, 1인당 최대 24억원의 보수를 지급하기로 했다.





호텔롯데는 지난해 신영자 이사장에게 기본급과 성과급을 포함해 모두 30억원의 보수를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분기(1∼3월)에는 신 이사장에게 9억9천만원의 보수를 지급했다.





호텔롯데는 이에 대해 "국내 선두 면세업계의 위상 유지와 회사의 지급여력을 감안한 것"이라면서 "신 이사장의 리더십, 전문성, 윤리경영 등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10대 그룹의 기부금 액수를 살펴본 결과, 롯데그룹은 2013년 기준 492억원의 기부금을 내 7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대비 기부금 비중으로는 6위였다. 이 역시 재계 순위에 비해서는 다소 뒤지는 수치다.  





기부금을 가장 많이 낸 곳은 6천882억원을 낸 삼성이었고, SK(3천232억원)와 현대자동차(1천435억원), 포스코(790억원), 현대중공업(641억원), LG(548억원), 롯데(492억원), GS(304억원), 한화(243억원), 한진(183억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 저작권자 ⓒ 에너지경제 >



추천하기

10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916 자기가 살 길은 자기가 눈물을 쏟더라도 ... 양재동 혈투 2015-10-13 0 2814 540
10915 아주경제---현대차, R&D 페스티벌 열린 남양연구소 가보니…‘동행 아이디어 눈길’ 기사 2015-10-13 0 2678 538
10914 파이낸셜뉴스---(2부·④) "기초과학 육성에 삼성·현대차 같은 대기업이 적극 나서야" 기사 2015-10-13 0 2465 529
10913 중요~~오마이뉴스,현대차, 간부사원 임금피크제 도입 파장은? 보도 2015-10-13 0 3058 526
10912 게시글 작성할 때는 ... 게시글 2015-10-13 0 2922 501
10911 법원과 검찰에 들락거리는 총수와 직원들 승리의 깃발 2015-10-13 0 2778 503
10910 조선비즈---‘정몽구→정의선’ 경영권 승계 흔들 언론 2015-10-13 0 2990 503
10909 YTN 뉴스---범법 행위를 밝힌다 기사 2015-10-13 0 2370 502
10908 퍼온 글---[자료] 현대차 정의선 2007년 배임 판결내용 퍼온 글 2015-10-13 1 2801 493
10907 정의선, 최고 무기 징역이라는 범죄를 저지르고도 "부자간의 정과 경제를 걱정하여??? 기요틴 2015-10-13 0 2556 477
10906 메트로신문---"무기징역도 기소유예".. 검찰이 기소유예한 현대차 비자금 정의선, 무기징역 범죄사실 인정 퍼온 글 2015-10-13 0 2554 496
10905 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똥꾸녕 2015-10-13 0 2632 485
10904 천벌을 받을 놈들은 뭔가가 다르다 망치 2015-10-13 0 2685 505
10903 SBSCNBC---[CEO취재파일] "임팔라 좀 없소?"…애타는 한국 GM 사장 기사 2015-10-13 0 2473 511
10902 SBSCNBC---[CEO취재파일]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의 '오해풀기' 기사 2015-10-13 0 2406 506
10901 머니투데이---아우디·폭스바겐 국내 소비자들, 美법원에 집단소송 보도 2015-10-13 0 2317 514
10900 하종선 변호사... 임직원 2015-10-13 0 2673 522
10899 조선비즈---[판결 속으로] "피의자 참여 없이 이뤄진 압수수색은 무효"...'피압수자 참여권' 강조한 대법원 판결 판결속으로 2015-10-13 0 2313 507
10898 조선비즈---[판결속으로]㉝ '성희롱, 성추행 해고' 법원 판결 보니...법원도 "헷갈려" 판결 속으로 2015-10-13 0 2392 515
10897 뉴스1---직원 해고하려 사람까지 붙인 내츄럴엔도텍…법원 "부당해고" 법원 2015-10-13 0 2354 524

[first] <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