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829    추천:432 2015-08-07 23:15:44
[KJtimes---롯데그룹 급여, 10대 그룹 중 '꼴찌'...1위는 현대차

롯데그룹 급여, 10대 그룹 중 '꼴찌'...1위는 현대차



이지훈기자 (ljh@kjtimes.com) 2015.08.07 10:27:21



[KJtimes=이지훈 기자]다른 재벌기업에 비해 임금이 박하다고 알려진 롯데그룹의 평균 급여를 확인한 결과, 실제로 10대 그룹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롯데그룹의 1인당 평균 급여액은 5160만원으로 10대 그룹 중 꼴찌.로 나타났다.



 

롯데는 자산 규모 93조원으로 재계 5위 기업이지만, 임금 수준은 그 정도 위상에 못 미치는 셈이다.



 

재계 순위 10위인 한화그룹(5780만원)보다도 600만원 이상 낮았다.



 

10대 그룹 중 평균 급여가 가장 높은 곳은 현대차로 9170만원에 달했다.



 

이어 삼성(8750만원), 현대중공업(7590만원), SK(7480만원), 포스코(7370만원), GS(6170만원), LG(5910만원), 한진(5890만원), 한화(5780만원), 롯데(5160만원) 순으로 확인됐다.



 

이 같은 평균 급여액은 500대 기업 안에 들어가는 계열사만을 대상으로 산출했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계약직이 많아서 그런 분들을 단순히 합산해서 나누면 임금이 작게 나오는데 공채 출신의 급여만 따지면 수치가 작지는 않다"면서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탄력근무제를 운영하는 것도 영향이 있다"고 해명했다.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해 계열사인 롯데쇼핑에서 받은 보수는 15억5000만원으로, 롯데쇼핑 소속 전체 직원의 지난해 평균 급여(3300만원)와 47배의 격차를 보였다. 같은 기간 신격호 총괄회장은 23억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 롯데그룹의 지주사격인 호텔롯데는 주주총회를 통해 올해 신격호 총괄회장과 신동빈 회장, 신동주 전 일본롯데 부회장,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등 등기임원 8명에게 195억원의 보수를 주는 안을 승인, 1인당 최대 24억원의 보수를 지급하기로 했다.



 

호텔롯데는 지난해 신영자 이사장에게 기본급과 성과급을 포함해 모두 30억원의 보수를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분기(1∼3월)에는 신 이사장에게 9억9000만원의 보수를 지급했다.



 

호텔롯데는 이에 대해 "국내 선두 면세업계의 위상 유지와 회사의 지급여력을 감안한 것"이라면서 "신 이사장의 리더십, 전문성, 윤리경영 등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추천하기

24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996 말하면 잘릴테니까 피아노 줄 2015-05-24 0 3020 374
7995 연말이면 이런 게 어떻게 되나?? 점봅니다 2015-05-24 0 3329 366
7994 참 좋은 회사 ~~~회사가 우리 한테 이렇게 해줘서 참 고맙다 개작두 2015-05-24 0 2970 369
7993 은밀하게 위대하게 와 땅 파고 있심더 !! 선지자 2015-05-24 0 3250 396
7992 아시아경제---말많은 '임금피크제', 우리 회사도 도입하나? 신문 2015-05-24 0 2925 356
7991 조심하세요 비극의 종말 2015-05-24 0 2962 365
7990 근로자를  보호 하는 법 임직원 2015-05-24 0 3177 360
7989 본인의 역량을 발휘하여 싸워 보세요 멘탈갑 2015-05-24 0 2983 373
7988 겁나게 잘하면 칼날 2015-05-24 0 2717 357
7987 앙칼지게 복수하고 이 세상을 끝내리라 와신상담 2015-05-24 0 2844 369
7986 누가 그들을 이렇게 만들었나? 불쌍한 일반직 2015-05-23 0 3153 362
7985 PIP 업무 평가 PIP 2015-05-23 0 3324 369
7984 나에게는 내일도 푸른 하늘이다 작가 2015-05-23 0 3127 363
7983 자업자득이야 일반직 2015-05-23 0 3535 353
7982 많이 퇴직 하겠네 간부 2015-05-23 0 3057 361
7981 웃음부터 나와 <<< 콧방귀 2015-05-23 0 2937 364
7980 이제부터 오직 나만을 위해서 ... 대오각성 2015-05-23 0 2958 360
7979 화를 부르지 !! 수성당 선녀 2015-05-23 0 2839 373
7978 이제서야 회사를 진짜 믿어 본다 공정 인사 2015-05-23 0 2834 359
7977 이런 바이러스가 조직에 바글바글 거리면 안된다 아이가~~ 임직원 2015-05-23 0 2821 368

[first] < [244] [245] [246] [247] [248] [249] [250] [251] [252] [25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