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578    추천:433 2015-08-07 23:56:17
미래경제---현대·기아차, 내수점유율 3개월 만에 반등…70% 눈앞

현대·기아차, 내수점유율 3개월 만에 반등…70% 눈앞



기아차, '신형 K5 효과' 8개월 만에 30%대 회복



한우영 기자 | 입력 2015.08.07  10:32:36



(미래경제 한우영 기자)



상반기 실적 부진에 시달리던 현대·기아차의 하반기 들어 실적 개선의 기지개를 켜고 있다. 수입차 업체들이 공급물량 부족으로 주춤한 사이 지난달 내수 점유율이 3개월 만에 반등하면서 70%대 회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7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현대·기아차의 내수 시장 점유율은 68.9%로 올 6월에 비해 1.6%포인트 상승했다. 현대·기아차의 내수 점유율은 지난 4월 69.4%를 기록한 후 5월 67.9%, 6월 67.3%로 계속 감소해왔다.



특히, 기아차의 7월 내수 점유율이 30.7%로 올 들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지난해 11월 이후 8개월 만에 30%대를 회복에고 성공했다.



현대‧기아차가 내수시장에서 회복세를 보이는 데는 신형 K5 등 신형 모델들이 잇따라 출시하면서 인기를 끌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신형 K5는 출고 1주일 만에 4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전체 K5 판매실적을 이끌었다.



1.7 디젤, 1.6 터보,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등 신형 모델로 라인업을 확대한 2016년형 쏘나타의 출시도 중형차 비중 확대에 기여했다.



또한 수입차가 물량 부족으로 실적이 감소한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수입차의 지난달 판매 대수는 2만707대로 전월보다 14.7% 감소했다. 내수 점유율도 13.2%로 올 상반기 기록한 역대 최고치(15.2%)보다 떨어졌다.



수입차 업계 관계자는 “지난달 수입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의 물량 부족 등으로 전월 대비 감소했다”며 “올가을 신차 출시를 앞두고 각 브랜드가 숨고르기를 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한우영 기자  hwy85@mirae-biz.com



<저작권자 © 미래경제 >



추천하기

37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556 5가지의 그물을 빠져나갈 물고기는 없다 내부 고발 2014-12-15 0 3220 243
5555 아시아경제---수입차 판매 주춤..현대기아차 주가 예열 중 언론 2014-12-15 0 3240 275
5554 미디어펜---증권가서 본 현대차그룹 15조 현금유출…주가는? 기사 2014-12-15 0 3149 253
5553 내년에 15조원이 유출된다면... 점봅니다 2014-12-15 0 3287 215
5552 SBS CNBC--- 현대차그룹 홍보임원도 자사주 매입 합류…'차익·애사심 한번에' 언론 2014-12-15 0 3245 235
5551 이번 인사철에 중역으로 진급 되나요? 임직원 2014-12-15 0 3654 240
5550 애사심과 충성심을 발휘한다는 것은 칼날 2014-12-15 0 3988 281
5549 현대차도 대한항공과 똑같다 일심일심일심 2014-12-15 0 3327 223
5548 그래도 이 세상에 의로운 사람이 많다-- 그날의 진실, 진실은 하나다 참여 노조원 2014-12-15 0 3731 234
5547 만58세, 만59세 부당해고 되신 분들에게 일반직지회장 현승건 2014-12-14 0 11965 414
5546 시방 내코가 슥잔디 누굴 걱정한당가, 황산뻘 2014-12-14 0 4291 249
5545 연합뉴스---다시 얼어붙는 부동산시장..중개업소들 준 폐업 상태 기사 2014-12-13 0 3751 235
5544 하는 꼴을 보니 이 나라에 희망이 없다 점봅니다 2014-12-13 0 3703 236
5543 거짓말 망치 2014-12-13 0 3386 250
5542 미션 임파서블 임직원 2014-12-13 0 3719 226
5541 꼼수 대응...위장 사과로 실형의 가능성 점점 커졌다 헷갈리우스 2014-12-13 0 3319 238
5540 조선일보---땅콩 회항 사무장 "폭행·거짓말 강요" 진술…조현아 전 부사장·대한항공 형사 처벌 받나 일심일심일심 2014-12-13 0 3174 230
5539 수퍼갑질 어디까지 해봤니? 작가 2014-12-13 0 3929 252
5538 Han Jin Air Lines, 태극기 문양을 빼고... 칼날 2014-12-13 0 3829 264
5537 광고비 연 500-600 억원 XX 2014-12-13 0 3308 263

[first] < [366] [367] [368] [369] [370] [371] [372] [373] [374] [37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