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푸어 조회수: 2909    추천:440 2015-08-09 18:58:52
당신은,,, 현대차의 자발적 노예가 목표였습니까.

비싼 사교육비를 쳐들이고,

등록금에 허리가 휘는

대학을 나와바야,,,



자본.기술.생산 집약만을 시대의 사명으로 여기는

대기업의 노예로 살다.

결국은 닭튀기는 길을 걷게 되고...



나의 아파트 거품은,,,

평생을 은행 빚 갚다 월세로 뒈져야하는

자발적 푸어의 삶을 걸어왔고.



넘쳐나는 실업자들로 인하여

대기업들은 손쉬운 골라잡기.





갖은 스펙으로

무장한 우수한 인재들은 서로간의 값싼 가격을

이마빡에 붙힌채 덤핑 경쟁을 벌여야만 되는 것.





이는 우연이 아니라,

조금씩 치밀하게 다가와 지금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필연이었다는 말입니다.

 

대체, 당신들은,,,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그렇게 살아왔습니까.



대기업과 금융의

자발적 노예가 목표였습니까?



추천하기

19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076 퍼온 글---현대차 TV광고 쳐하더라..더욱더 하락세 쳐갈듯.. 퍼온 글 2015-07-14 0 3319 412
9075 현대는 장난감 자동차 메이커 인가? 광고를 이따위 식으로 하나?? 이따위 2015-07-14 0 3692 417
9074 해외 법인장은 권한은 없고 책임만 있다 비극의 종말 2015-07-14 0 2832 417
9073 연합뉴스---외환은행 노조, 하나은행과의 통합 전격 합의 기사 2015-07-13 0 3110 439
9072 디지털타임즈---현대차 "판매 확대로 위기돌파" 보도 2015-07-13 0 2760 397
9071 경향신문---현대차 울산1공장 의장라인이 열흘간 멈춰선 이유는? 보도 2015-07-13 0 2907 395
9070 서울경제--- "수많은 어려움 극복… 현대차 더 강해질 것" 보도 2015-07-13 0 2635 397
9069 여성소비자신문---흔들리는 현대차 “아, 옛날이여!” 기사 2015-07-13 0 2705 404
9068 로이슈---변호사들 ‘판사 사퇴 촉구 연서’ 양승태 대법원장 전달…집단 반발 왜? 법원 2015-07-13 0 2712 408
9067 뉴스토마토---검찰, '쌍용차 추모집회' 권영국 변호사 징역 4년 구형 언론 2015-07-13 0 2619 400
9066 헤럴드경제---법원 “복직 소송 중인 노조 사무실 단전ㆍ단수는 위법” 법원 2015-07-13 0 2514 398
9065 <긴급> 아슬란 판매증대(안) 꿩먹고알먹고 2015-07-13 0 2949 411
9064 에쿠스 이름 바꾼다고? 꼼수들의 야합 2015-07-13 0 2882 412
9063 선지자 가라사대.... 선지자 2015-07-13 0 2581 405
9062 이런다고 회사가 살아나나? 갸우뚱 2015-07-13 0 2778 408
9061 당할 것인가?  보복할 것인가? 악마의 똥물 2015-07-13 0 2742 408
9060 퍼온 글---추락의 현대차, 왜 추락하게 되었나? 퍼온 글 2015-07-13 0 2752 404
9059 謹     弔           ☆о³°```″´·, ☆о³°``` 2015-07-13 0 2913 398
9058 현대차 직원들이 ‘만년 대리’를 선호하는 기현상을 낳았다. PIP불법 해고 2015-07-13 0 3730 415
9057 ,·´″```°³о☆          謹     弔           ☆о³°```″´·, 노무킬러 2015-07-13 0 2711 412

[first] < [190]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