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푸어 조회수: 2894    추천:440 2015-08-09 18:58:52
당신은,,, 현대차의 자발적 노예가 목표였습니까.

비싼 사교육비를 쳐들이고,

등록금에 허리가 휘는

대학을 나와바야,,,



자본.기술.생산 집약만을 시대의 사명으로 여기는

대기업의 노예로 살다.

결국은 닭튀기는 길을 걷게 되고...



나의 아파트 거품은,,,

평생을 은행 빚 갚다 월세로 뒈져야하는

자발적 푸어의 삶을 걸어왔고.



넘쳐나는 실업자들로 인하여

대기업들은 손쉬운 골라잡기.





갖은 스펙으로

무장한 우수한 인재들은 서로간의 값싼 가격을

이마빡에 붙힌채 덤핑 경쟁을 벌여야만 되는 것.





이는 우연이 아니라,

조금씩 치밀하게 다가와 지금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필연이었다는 말입니다.

 

대체, 당신들은,,,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그렇게 살아왔습니까.



대기업과 금융의

자발적 노예가 목표였습니까?



추천하기

39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036 故 신해철, 그가 남긴 말은.."아프지만 말아라" ---OSEN 기사 2014-10-28 0 3042 238
5035 이재용 부회장, 삼성생명·삼성화재 주주 된다---SBS 언론 2014-10-28 0 3026 238
5034 공무원연금 늦추자 정년 5년연장 추진---서울신문 보다 2014-10-28 0 3044 224
5033 현대차 작년 저점 176500원...퍼온 글 퍼온 글 2014-10-28 0 3287 237
5032 '주가 역주행' 현대차, 임원들 자사주 쇼핑 시작? ---아시아경제 보도 2014-10-28 0 3601 259
5031 일반직지회 ---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작가 2014-10-27 0 3863 242
5030 무슨 회장이 저래? 망치 2014-10-27 0 3782 236
5029 시중의 말... 레미제라블 2014-10-27 1 3964 247
5028 실실 쪼갠 헷갈리우스 2014-10-27 0 4484 226
5027 당해 본 사람만이 이를 느낄 수 있다 일반직 2014-10-27 0 3860 238
5026 무엇이 다른가? 개작두 2014-10-27 0 3706 223
5025 너무 놀랐습니다. 옛날에는 자랑스런 회사였는데... 간부 2014-10-27 0 3652 220
5024 공감합니다 임직원 2014-10-27 0 3726 240
5023 한겨레---소나 타? 놀림 받아 '쏘나타'로 기사 2014-10-27 0 3431 242
5022 머니투데이---2~3년내 中스마트폰-LCD, 한국 잡는다" 보도 2014-10-27 0 3015 210
5021 뉴시스---與, '지급시기 60→65세' 공무원연금 개혁안 발표 보도 2014-10-27 0 3051 247
5020 연합뉴스---IMF "韓, 미국 금리인상 충격오면 亞국가중 가장 큰 타격"(종합) 보도 2014-10-27 0 3116 244
5019 뉴시스---'이혼소송 빨리 처리해 달라' 판사에 뇌물 실형 보도 2014-10-27 0 3399 210
5018 이데일리---귀족주 현대글로비스·SKC&C, 동반 하락..실적부진 vs 차익실현 기사 2014-10-27 0 3128 228
5017 퍼온 글---현대차 배당확대 한다는데 얼마나 더줄까.[1] 퍼온 글 2014-10-27 0 3307 244

[first] <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40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