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법원 조회수: 2395    추천:428 2015-08-12 17:56:28
헤럴드경제---퇴직 고위공직자 영입하고도 ‘쉬쉬’…변협, 대형로펌 4곳 징계

퇴직 고위공직자 영입하고도 ‘쉬쉬’…변협, 대형로펌 4곳 징계



기사입력 2015-08-12 10:09  



[헤럴드경제=김진원 기자]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하창우)는 퇴직한 고위공직자 영입 사실을 신고하지 않은 대형 법무법인 4곳을 징계했다고 12일 밝혔다.



변협은 퇴직공직자 활동내역 등 제출에 관한 변호사법 89조를 위반했다는 이유로 지난달 말 법무법인 태평양에 2000만원, 세종과 화우에 각 1000만원,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주모 변호사에게 1000만원의 과태료를 물렸다.





변호사법 89조는 퇴직공직자가 법무법인에 취업한 때에는 법무법인 등이 지체없이 취업한 퇴직공직자의 명단을 지방변호사회에 제출하고, 매년 1월말 업무활동내역 등이 포함된 전년도 업무내역서를 내도록 규정돼 있다.



지방변호사회는 법무법인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법조윤리협의회에 제출한다.



이 법 조항은 법무법인에 취업한 퇴직공직자들이 이전에 몸담고 있던 정부 부처나 기관의 관련 사건을 수임하는 데 영향력을 행사하는지를 감시ㆍ규제하기 위해 2011년 마련된 것이다.



이번 징계는 이 법을 적용한 첫 징계로, 법조윤리협의회의 징계 신청에 따라 변협 징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이뤄졌다.



법조윤리협의회는 애초 로펌 13곳을 징계 신청했으나 변협은 이 중 9곳은 서면 경고 조치하고 4곳만 징계했다.



이들이 영입 사실을 신고하지 않은 퇴직 공직자는 태평양 17명, 김앤장 7명, 세종 6명, 화우 3명 등 총 33명이다.





jin1@heraldcorp.com

--------------------------------------------------------------------------------



추천하기

29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976 악마가 시간이 없을 때 계몽주의 2015-03-18 0 3310 306
6975 갈아 버려야 한다 망치 2015-03-18 0 3491 315
6974 쇠와 회사 비리 XX 2015-03-18 0 3272 310
6973 검찰 압수수색,,다음은 누구일까? 회칼 2015-03-18 0 3252 301
6972 안철수의 사외 이사로서의 역할 레미제라블 2015-03-18 0 3336 301
6971 퇴출해야 될 놈들... 칼날 2015-03-18 0 3005 296
6970 퍼온 글---고)정주영 현대그룹회장 업적, 퍼온 글 2015-03-18 0 3534 298
6969 검찰과 국세청에서 꼭 해야 힐 일!! 흉악범 2015-03-18 2 3004 307
6968 그 총수도 안전할까?? 비극의 종말 2015-03-18 0 3504 306
6967 3자 회담의 결과 ?? 2015-03-18 0 2930 295
6966 일반사원 정년을 보장해 주지 않으시렵니까?  총수는,,,, 콤퓨터강탈 2015-03-18 0 4722 297
6965 헤럴드경제---치료중 女환자 가슴만진 물리치료사, ‘무죄’? 언론 2015-03-18 0 2937 294
6964 경제 보일러 공사를 해야 한다 간부 2015-03-18 0 3156 291
6963 이런 회사를 그냥 가만히 둘건가? 회사에 당한 자 2015-03-18 0 3008 301
6962 문화일보---실종 33년만에 정신병원서 발견… 국가에 損賠소송 언론 2015-03-18 0 3191 304
6961 국민일보---종이처럼 접을 수 있는 태양전지 나온다… 포스텍 조길원 교수 등 개발 보도 2015-03-18 0 3111 305
6960 영남일보---포스텍 연구팀 유기 태양전지 개발, 수천번 구부려도 성능 유지 보도 2015-03-18 0 3226 297
6959 현기차는 중국정부로 부터 당할 불이익은 없을 것인가 ? 점봅니다 2015-03-18 0 2928 311
6958 회의 한번 참석하면 2천만원 상당 지급 헷갈리우스 2015-03-18 0 3088 308
6957 퍼온 글---위대한 만남-박정희와 박태준 (54). 박태준 "실패하면 우리 모두 우향우해서 영일만에 빠져 죽어야 한다"-제철보국-포스코 정신-종이마패| 퍼온 글 2015-03-18 0 4512 295

[first] < [295] [296] [297] [298] [299] [300] [301] [302] [303] [30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