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442    추천:453 2015-08-13 17:58:16
아시아투데이---현대차, 中 톈진 폭발사고 피해 규모 파악중

현대차, 中 톈진 폭발사고 피해 규모 파악중



최종수정 2015.08.13 17:43기사입력 2015.08.13 17:43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중국 톈진에서 일어난 대규모 폭발사고로 현대자동차도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현대차에 따르면, 전일 톈진항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로 전소된 차량 중 현대차의 차량도 포함됐으며 현대차는 현재 구체적인 피해 정도를 파악 중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톈진항에 선적 예정이던 차량이 보관 중이었고 이들 차량이 이번 폭발 사고의 피해를 입었다"면서 "현재 구체적인 피해 정도를 조사하고 있으나 중국 정부의 현장 통제로 파악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톈진항을 통해 연간 3000개 컨테이너분의 화물을 베이징 공장으로 실어나르고 있으며 텐진항에 부품 물류기지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12일 오후 11시 30분(현지시간) 중국 동북부 톈진항의 한 창고에서 인화성 물질이 폭발하면서 지역주민과 소방관 등 최소 44명이 사망하고 520여명이 부상했다. 520명의 부상자 중 66명은 위중한 것으로 나타나 추가 사망자가 발생할 가능성도 크다. 부상자 중에는 한국인도 2명 포함됐다.



이번 사고는 물류회사인 루이하이의 위험물 적재 창고에 있던 인화성 물질이 폭발하면서 발생했다. 첫 폭발로 인한 불꽃이 다른 창고로 번지면서 30초 간격으로 두 번째 폭발이 일어났으며 이 충격이 수 킬로미터 밖까지 전해지면서 주택가 건물이 흔들리고 창문이 부서지기도 했다. 톈진항에 보관 중이던 차량 1000대도 전소됐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추천하기

39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096 많이 모이면 모일수록 소송하기가 쉬워요, 도요타의 꼴 처럼... 임직원 2014-10-30 0 3728 244
5095 연월차 수당 소송 관련 간부네 식구들 2014-10-30 0 4294 236
5094 억 대에 가까운 돈을 받는다? 요정들의 파티 2014-10-30 0 3760 238
5093 과거의보상,현재의 편익, 미래의 정년보장을 위해서... 일반불이 2014-10-30 0 3986 299
5092 외인 현차 주식 점차 매도량 늘려 비극의 종말 2014-10-30 0 3625 234
5091 경영진이 한 번 크게 박살 나봐야 정신차릴 것이다 망치 2014-10-30 0 3736 217
5090 매년 3,400 억원을 중간 배당에 지출한다? 헷갈리우스 2014-10-30 0 3847 219
5089 외국인, 배당 기대감에 현대·기아차 주식 쓸어담아---연합뉴스 보도 2014-10-30 0 3300 217
5088 퍼온 글---현기차 중간배당의 꼼수[1] 퍼온 글 2014-10-30 0 3897 295
5087 퍼온 글--개인이 매집중이라 퍼온 글 2014-10-30 0 3491 228
5086 퍼온 글---주주 환원 정책을 삼성전자는 믿는데- 현대차는 못 믿겠다 퍼온 글 2014-10-30 0 3478 222
5085 어제, 오늘 ... 비극의 종말 2014-10-30 0 3209 216
5084 문희상,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부동산 10조원 투자 비난 !!! 칼날 2014-10-30 0 3639 218
5083 GM, 크루즈 연비 9% 과장 자발 신고..대당 최대 42만원 보상---헤럴드경제 보도 2014-10-30 0 3139 269
5082 [까톡2030] 노예의 삶에 익숙한 젊은이들---한국일보 언론 2014-10-30 0 3405 274
5081 IMF 사태 이후 보호장치 사라진 승자독식 사회.. 부당함을 숙명처럼 받아들여--한국일보 언론 2014-10-30 0 3175 252
5080 美 양적완화 종료, 韓 경제에 영향 주나(종합)---연합뉴스 보도 2014-10-30 0 3051 238
5079 [단독] 4대강에 매년 5051억원 추가 비용 쏟아부어---한겨레 기사 2014-10-30 0 3045 221
5078 우리 일반직은 현업 중에 또는 퇴사 후에 일반직 2014-10-30 0 3912 237
5077 뇌도 쪼그라들어 스트레스의 악영향 4---건강웰빙 기사 2014-10-30 0 3066 246

[first] < [389] [390]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