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641    추천:432 2015-08-13 20:07:00
민중의 소리---중국 톈진 폭발사고, "내가 돌아오지 않으면..." 뭉클한 메시지

중국 톈진 폭발사고, "내가 돌아오지 않으면..." 뭉클한 메시지



온라인이슈팀  뉴시스--중국 톈진 폭발사고



중국 톈진 폭발사고에 대한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다.



중국 톈진 폭발사고 당시 소방관이 주고 받은 문자 메시지가 공개돼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최근 중국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 톈진 폭발사고 당시 출동했던

소방관이 지인에게 보낸 문자메시지가 공개됐다.



중국 톈진 폭발사고에 출동하면서 보낸 것으로 알려진 이 문자메시지에는



"내가 돌아오지 않으면 내 아버지는 너의 아버지다,

어머니 성묘하는 것도 잊지 말아 달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같은 메시지에 동료는 "그래 너의 아버지는 나의 아버지"라고 답했다.



한편 중국 톈진 폭발사고로 40여명의 인명이 소중한 목숨을 잃었고

수백명이 부상을 당했다.



추천하기

40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916 현대자동차(주) 조회공시 요구(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답변(미확정) 보도 2014-10-23 0 4018 252
4915 연합뉴스---현대글로비스 연내 북극항로 운항 최종 무산 보도 2014-10-22 0 3468 256
4914 연합뉴스---작년 '황혼 이혼' 역대 최다…결혼은 3년째 감소 보도 2014-10-22 0 2920 244
4913 YTN---이혼사유 1위는, '성격차이' 기사 2014-10-22 0 3234 220
4912 답글 퍼온 글 2014-10-22 0 3412 267
4911 퍼온 글--현대차 폭락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퍼온 글 2014-10-22 0 3799 229
4910 돈 많다고 소문나면 임직원 2014-10-22 0 3301 239
4909 캐피탈, 카드 인수하면 정년 구원파 2014-10-22 0 3249 214
4908 이미 공지된 아슬란 신차 발표가 큰 뉴스가 아니다 점봅니다 2014-10-22 0 3866 235
4907 일반직들 많이 짜를텐데 걱정입니다 무속인 2014-10-22 0 3382 227
4906 언젠가는 쪽박 차는 날이 있을 거다 간부 2014-10-22 0 3292 208
4905 퍼온 글---반토막 퍼온 글 2014-10-22 0 3384 216
4904 그 누가 회사 부도를 막을 수 있겠소 비극의 종말 2014-10-22 0 3432 218
4903 내일 주식 박살난다 무속인 2014-10-22 0 3227 219
4902 세상은 늘 공평하다 노조원 Q 2014-10-22 0 3194 219
4901 내일 실적 일반직 2014-10-22 0 3151 277
4900 아시아경제---현대차, 현대캐피탈·카드 지분인수 조회공시 보도 2014-10-22 0 3508 227
4899 이데일리---악재 겹친 현대차 '브레이크 없는 하락' 언론 2014-10-22 0 3150 205
4898 퍼온 글--lg화학 처럼 현대차도 낼 하한가로 곧 두박 친다 퍼온 글 2014-10-22 0 3558 226
4897 퍼온 글---루머처럼 번지는 뉴스들 [1] 퍼온 글 2014-10-22 0 3122 226

[first] < [398] [399] [400] [401] [402] [403] [404] [405] [406] [40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