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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인사부 |
조회수: 2859 추천:447 |
2015-08-13 22:2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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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개월간 40번 이상 회의를 했었다 |
인사부 관계자는 PIP 준비를 위해
6개월 간 관련부서 담당자와 40번 이상 회의를
했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그럼, 일반해고 요건 완화 작업을 위해
사측은 그동안 얼마나 착실하게 준비를 해 온 걸까?
내가 보기에는 준비를 한 지가 벌써 2년 가까이 된 것 같다
그런데도 일반직은 아직까지 정신 못차리고
고양이 앞의 쥐가 되었는데도
지금도 고양이의 날카로운 발톱과
목표물을 날카롭게 노려 보고 있는
무서운 눈을 보지 못하고
일반직 끼리 일심 단결도 전혀 안 하고 있다
이런 바보 멍청이가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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