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PIP 조회수: 3020    추천:437 2015-08-13 22:33:39
감봉 징계자, PIP 교육생들 과연 웃을 수 있을까?

그래서 , 일반직 PIP 생들이 정직 이상을 때리면

소송을 할 까 봐, 감봉 정도의 징계(급여 약 5만원 손실)를 주고

사측이 그냥 태연한 채, 징계가 쉽게 지나가는 것 처럼 보이지만,



이는 일반해고 요건 완화를 위해서  정부와 입법

(고과 CD를 계속 주고,감봉 중징계 이상, PIP 출신) 에

대비해서 사전 감봉 징계 작업을 해 놓은 것인데,

일반직들은 감봉 정도는 괜찮다 하면서

스스로 최면을 걸고 방어도 하지 않고 나자빠져 있다



사측의 계략에 휘말린 듯 하다

곧 일반 해고 요건 대상자 선정

(저성과자 + 징계 이력자+ PIP+ 무보직자+ 고령자+팀장 임의 선정자+ 기타 등등)하여

대량으로 한꺼번에 통 크게 목을 칠 것이다



각자가 스스로 철처히 준비해야 한다



회사가 만만하게 보이는 바보가 결코 아니다~~

잔인하기가 그지 없는 아나콘도 급 뱀이다



한 번 잡히면 온 몸을 감아 숨도 못 쉬는 정도로

질식 시킨 다음에 통 크게 통 채로 그냥 삼킨다(아무렇게 쉽게 해고 친다)



추천하기

36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756 연합뉴스---재벌가의 비리 보도 2014-12-30 0 3456 272
5755 퍼온 글---현대차,중국 충칭.허베이 공장 내년 동시 착공(연합뉴스)[1] 퍼온 글 2014-12-30 0 3562 275
5754 난, 6.25 참전 상이 용사( 아버지) 의 아들이다 사무장 2014-12-30 0 3704 282
5753 뒷 멱살을 잡히면서 끌려가다 시피 법원에 출두했다 회사에 당한 자 2014-12-30 0 3707 239
5752 사람들의 악행은 천둥에 새겨져 계몽주의 2014-12-30 0 3513 271
5751 국민일보---남편 전처 이름으로 살던 80대 할머니, 56년 만에 본명 되찾았다 기사 2014-12-30 0 3198 271
5750 황혼 이혼 소송의 40% 가 남편이 청구 한답니다 섹스리스부부 2014-12-30 0 4181 242
5749 나 연봉이 7억원인데... 쪼글쪼글한 바지를 입고 다녀도 회사 비리 폭로할까 봐 못잘라 ... 못잘라 2014-12-30 0 3800 266
5748 퍼온 글---오늘종가 자사주가살려줬구먼 퍼온 글 2014-12-30 0 3641 251
5747 아이고 고마워라 외인들 2014-12-30 0 3448 277
5746 땅콩의 저주 작가 2014-12-30 0 3684 261
5745 말...말... 말... 제대로 말하고 제대로 실천 한 것은 무엇인가??? 무뇌아 2014-12-30 0 3235 263
5744 이코노믹리뷰---韓·中 기업비교] 가치의 현대차 VS 성장의 상해자동차 기사 2014-12-30 0 3176 258
5743 HMC XX 2014-12-30 0 3476 265
5742 외인들 평가 개박살 2014-12-30 0 3595 264
5741 이데일리---배당카드까지 꺼냈지만…첩첩산중 현대차 언론 2014-12-30 0 3135 265
5740 퍼온 글---고작 2천원 남짓 배당금 받으려다가 깡통찼네 퍼온 글 2014-12-30 0 3336 247
5739 내가 말했지, 이렇게 하면 오히려 주가 상승의 이익을 볼 수가 있었는데 레미제라블 2014-12-30 0 3341 263
5738 신차발표회 바지 쪼글쪼글--이 사진은 간부사원취업규칙 위반? 헷갈리우스 2014-12-30 0 3441 278
5737 쪼글쪼글하게 판매 되겠지 무속인 2014-12-30 0 3483 267

[first] < [356] [357] [358] [359] [360] [361] [362] [363] [364] [36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