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343    추천:446 2015-08-18 12:19:25
이데일리---[코스피 상반기 결산]삼성전자·현대차 주춤…SK하이닉스 이익 급증

[코스피 상반기 결산]삼성전자·현대차 주춤…SK하이닉스 이익 급증



입력시간 | 2015.08.18 12:10 | 이유미 기자 miyah31@



[이데일리 이유미 기자]



삼성전자(005930)(1,125,000원 21,000 +1.90%)와 현대자동차(005380)(146,000원 2,500 +1.74%) 등이 상반기 주춤한 사이에 SK하이닉스(000660)(35,150원 500 -1.40%)가가 영업이익 순위 2위로 올라섰다. 삼성전자를 제외한 상장사 이익이 증가세를 나타냈다.



18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발표한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2015사업연도 상반기 영업실적’에 따르면 개별(별도) 기준 영업이익 1위는 삼성전자였다. 삼성전자의 상반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상반기 대비 38.23% 감소한 6조8246억원을 기록했다.



2위는 SK하이닉스가 올라섰다. SK하이닉스의 상반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상반기보다 40.34% 늘어난 2조9456억원으로 집계됐다. 다음으로는 현대차가 4.27% 증가한 2조3384억원으로 3위를 차지했다.



한국전력(015760)(50,800원 300 +0.59%)공사는 지난해 상반기 대비 흑자전환을 하면서 4위에 올랐다. 한국전력공사의 상반기 영업이익은 1조9306억원을 기록했다.



포스코(005490)(189,500원 5,000 +2.71%)는 지난해 대비 13.50%가 늘어난 1조2292억원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 순위는 지난해 4위에서 5위로 밀려났다.



S-OIL(010950)(61,400원 1,500 -2.38%)은 지난해 상반기 영업이익 상위 20위 안에 들지 못했지만 올해는 흑자전환에 성공하면서 7위에 안착했다. S-OIL은 상반기 영업이익 8443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영업이익 상위 8위를 차지했던 SK(034730)(272,500원 26,000 -8.71%)는 영업이익 감소로 20위권 내에 들지 못했다.



전체 상장사의 개별 영업이익은 지난해 상반기보다 2.1% 감소한 31조365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순이익도 각각 5.8% 감소한 533조7469억원, 5.9% 줄어든 27조7520억원이다.



다만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매출액은 감소하지만 영업이익 등 수익성은 크게 개선된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17.0% 증가한 24조5414억원로 집계됐다. 매출액은 4.8% 감소한 473조5054억원, 순이익은 7.7% 증가한 21조623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하위 20개사에는 해운, 철강, 건설 등 취약업종이 포함됐다.



대우조선해양(042660)(6,510원 100 -1.51%)이 영업손실 3조1999억원으로 적자전환해 영업이익 하위권에 올랐다. 이외에도 삼성중공업(010140)(12,100원 250 -2.02%)이 영업손실 1조6696억원으로 적자전환, 현대중공업(009540)(93,100원 200 -0.21%)이 영업손실 4719억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  



현대상선(011200)(5,680원 90 +1.61%)이 영업손실 688억원, 포스코플랜텍(051310)(1,445원 135 -8.54%)이 636억원, 쌍용자동차(003620)(8,570원 130 -1.49%)가 536억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영업이익 증가율이 높은 기업은 동원수산(030720)(11,650원 750 -6.05%)(5077.14%), 대한제강(084010)(9,390원 110 -1.16%)(2249.21%), 무림페이퍼(009200)(4,010원 90 -2.20%)(1265.50%), 알보젠코리아(002250)(20,900원 50 +0.24%)(977.52%), 동국실업(001620)(2,560원 125 -4.66%)(977.52%) 순이다. 감소율이 높은 기업은 경인양행(012610)(4,155원 160 -3.71%)(99.14%), 인팩(023810)(5,870원 130 -2.17%)(95.41%), STX(011810)(4,145원 95 -2.24%)(93.44%), 일진디스플(020760)(7,520원 330 -4.20%)(91.49%), 케이티스(058860)(5,560원 180 -3.14%)(91.25%)로 집계됐다.



연결 기준 영업이익으로는 삼성전자가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7.85% 감소한 12조8773억원으로 집계됐다 .



한국전력공사가 110.47% 증가한 4조3279억원으로 2위를, 현대자동차가 17.06% 감소한 3조3389억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영업이익 하위권은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한화테크윈 등이 차지했다.

XML:N



추천하기

14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116 꼴 사나운 해외 공장 생산 실적 아사리 판 2015-08-27 0 2356 430
10115 연합뉴스---현대·기아차 7월 해외생산 30만대 밑으로…3년만 최저 보도 2015-08-27 0 2255 427
10114 이투데이---현대기아차, ‘해외생산 비상’ 7월 30만대 밑으로 추락… 中 부진이 원인 보도 2015-08-27 0 2322 450
10113 총수는...아직도  일반사원의 정년 전 해고에 발광하는가..... 소송왕 2015-08-27 0 2467 449
10112 기자들... 총괄 회장 2015-08-27 0 2375 423
10111 간부사원 취업규칙 무효 소송하실 분 지회로 연락 주세요 소송 동호회 2015-08-27 0 2410 438
10110 승소사례---행동하고 투쟁하는 자만이 살아남고 보상 받는다 승리의 깃발 2015-08-27 0 2516 448
10109 간부사원 취업규칙을 박살내고 정의로운 간부로 다시 태어납시다 일만직 2015-08-27 0 2417 442
10108 소송할 사람들을 모으자는데 모두 동의하네요 소송 동네 2015-08-27 0 2409 445
10107 중요~~퍼온 글---8/27 현대차 들불신문 제 100호,임금체계 개악 결렬 선언하라(하부영) 퍼온 글 2015-08-27 0 2992 444
10106 이투데이---대법원, "근로자 전체 동의 없이 담당업무 변경하는 내부규칙 개정은 무효" 보도 2015-08-27 0 2313 441
10105 간부사원 취업규칙 무효 소송하실 분 지회로 연락 주세요 간부 2015-08-27 0 2700 436
10104 승소 사례---행동하고 투쟁하는 자만이 살아남고 보상 받는다 승리의 깃발 2015-08-27 0 2530 439
10103 헤럴드경제---대법, “근로자에 일방적으로 불리한 취업규칙 개정은 무효” 보도 2015-08-26 0 2405 426
10102 간부사원 취업규칙 무효 소송하실 분 지회로 연락 주세요 소송 동호회 2015-08-26 0 2437 428
10101 이투데이---대법원, "근로자 전체 동의 없이 담당업무 변경하는 내부규칙 개정은 무효" 보도 2015-08-26 0 2280 419
10100 승소 사례 승리의 깃발 2015-08-27 0 2348 421
10099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구나 소송생존 2015-08-27 0 2656 423
10098 조선일보---대법원, "근로자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하게 취업규칙 변경하면 무효" 보도 2015-08-26 0 2350 453
10097 민중의소리---대법원, “근로자에 일방적 불이익한 취업규칙 변경 불가” 보도 2015-08-26 0 2311 459

[first] < [138] [139]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