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605    추천:449 2015-08-18 13:27:45
연합뉴스---15인승 10년만에 부활…현대차 '쏠라티' 곧 출시

15인승 10년만에 부활…현대차 '쏠라티' 곧 출시



송고시간 | 2015/08/18 06:10





학원차·비즈니스 셔틀·레저용 등 용도…사전계약 400 대 넘어서



(서울=연합뉴스) 고웅석 기자 = 학원차나 비즈니스 셔틀용 등으로 활용될 수 있는 현대차의 미니버스 쏠라티(SOLATI)가 조만간 정식 출시된다.



18일 현대차에 따르면 라틴어로 '편안함'이라는 뜻을 지닌 쏠라티는 12인승인 스타렉스와 25인승 카운티 버스의 중간 차급인 유럽형 소형 상용차다.



2005년 현대차[005380] 그레이스, 기아차[000270] 봉고3 버스, 쌍용차[003620] 이스타나가 단종되면서 국내 시장에서 모습을 감춘 15인승 승합차가 10년 만에 부활하는 셈이다.



전체기사 본문배너



이들 차종은 당시 학원이나 대형 식당의 셔틀버스로 주로 사용되다가 안전과 배기가스 기준이 강화되면서 동반 단종됐다.



현대차는 쏠라티가 출시되면 호텔이나 법인들의 비즈니스용 또는 외국인 관광객 수송용 미니버스나 학원차로 활용되는 등 쓰임새가 다양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특장차 개조를 통해 의전용 리무진으로 사용되거나 캠핑 등 레저용으로도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장 6천195㎜, 전폭 2천38mm, 전고 2천700mm의 크기인 쏠라티는 170마력의 2.5 CRDi 디젤 엔진 적용을 통한 강력한 동력성능과 혁신적 외관 디자인, 운전자 중심의 인간공학적 실내 디자인,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 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쏠라티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지난 6월 15일부터 사전계약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 접수된 계약 대수는 400여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현대차는 지난 5월 터키에서 먼저 쏠라티(수출명 H350)의 양산을 시작했다.



터키 상용차 제조업체인 카르산(Karsan)이 반조립제품(CKD) 방식으로 쏠라티를 미니버스와 밴, 트럭 등 3가지 모델로 생산하고 있다.



현대차는 터키에서 쏠라티의 본격 판매를 시작으로 유럽 8개국으로 수출을 확대해 소형상용차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쏠라티의 경쟁 차종으로는 메르세데츠-벤츠 스프린터와 포드 트랜짓 등이 꼽힌다.



현대차 관계자는 "쏠라티는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꾸준히 성장하는 유럽 상용차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다양하게 활용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freem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2015/08/18 06:10 송고



추천하기

11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596 현대차가 세계 1위 할 확율은 ?? 정재암 2015-09-22 0 2593 514
10595 이인영 의원 , 노사정 위원회 발언 쉬운 해고 2015-09-22 0 2527 524
10594 우원식 의원 쉬운 해고 2015-09-22 0 2529 521
10593 심상정 의원이 이재갑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3014 521
10592 한정애 의원(새정연 비례대표) 쉬운 해고 2015-09-22 0 2560 509
10591 은수미 의원, 노사정위원장, 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494 471
10590 우원식 의원, 노사정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533 480
10589 정의당 심상정 의원, 김대환 노사정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457 479
10588 새정연 한정애 의원 ,환노위  노사정위, 중노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569 480
10587 은수미 의원 환노위 국감, 노사정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394 460
10586 환노위 새정연 우원식, 새누리 김용남 의원의 국감 발언 쉬운 해고 2015-09-22 0 2373 463
10585 환노위 국감  중에서... 이석현 의원, 이인영 의원 쉬운 해고 2015-09-22 0 2479 478
10584 아시아경제-폭스바겐 '배출가스 눈속임 파문' 주가 폭락…19조 증발 보도 2015-09-22 0 2376 489
10583 법원 "일제고사 반대 교사 파면 무효"(당연히 무효지) 법원 2015-09-22 0 2389 490
10582 퍼온 글---비정규 노동자 권리찾기 퍼온 글 2015-09-22 0 2439 542
10581 연합뉴스---법원, '박원순법' 제동…"'50만원 수수' 강등 지나쳐" 법원 2015-09-22 0 2343 477
10580 경향신문---서울시 “‘박원순법’ 첫 적용 공무원 징계 과하다는 법원 판결에 항소 법원 2015-09-22 0 2300 481
10579 SBS---힘들다고 우편물 700통 버린 집배원…법원 "파면 적법" 법원 2015-09-22 0 2413 494
10578 민중의소리---법원, ‘주차관리 겸임’ 경비원도 근로기준법 적용 판결 법원 2015-09-22 0 2366 483
10577 쿠키뉴스---법원, 세계 7대경관 투표 KT 내부고발자 보복성 해임은 부당 법원 2015-09-22 0 2473 490

[first] <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