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540    추천:507 2015-08-20 15:11:14
초이스경제---현대자동차, 원화 약세로 중국 둔화 상쇄-4분기엔 중국 쪽도 개선"

현대자동차, 원화 약세로 중국 둔화 상쇄-4분기엔 중국 쪽도 개선"



HSBC "현대차, 3분기까지는 중국 우려 예상"



최미림 기자  |  meelim0128@gmail.com



   

승인 2015.08.19  10:16:16        



[초이스경제 최미림 기자] 현대자동차의 경우 3분기에도 중국 쪽 우려가 예상되나 4분기엔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아울러 최근의 원화가치 약세가 현대자동차의 중국 쪽 이익 감소를 상쇄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란 분석도 제기됐다.



19일 골든브릿지 IB리포트에 따르면 이날 CLSA는 현대자동차(005380)에 대해 “3분기에도 중국 쪽 우려가 예상되나 4분기엔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CLSA는 특히 “3분기는 계절적으로도 물량이 적은 시기에 해당한다”면서 “4분기에 물량 및 이익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CLSA는 그러나 “2018년까지 현대자동차의 생산능력이 57% 증가할 것”이라며 “이는 과잉 설비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이어 “이 문제는 2016년보다 2017~18년 이익에 영향을 줄 것으로 여겨진다”고 덧붙였다.



CLSA는 이밖에 “원화가치 약세가 중국 쪽 이익 둔화 흐름을 상쇄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투자의견으로 Buy(매수)를, 목표주가로 17만7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초이스경제  >  



최미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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