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552    추천:507 2015-08-20 15:11:14
초이스경제---현대자동차, 원화 약세로 중국 둔화 상쇄-4분기엔 중국 쪽도 개선"

현대자동차, 원화 약세로 중국 둔화 상쇄-4분기엔 중국 쪽도 개선"



HSBC "현대차, 3분기까지는 중국 우려 예상"



최미림 기자  |  meelim0128@gmail.com



   

승인 2015.08.19  10:16:16        



[초이스경제 최미림 기자] 현대자동차의 경우 3분기에도 중국 쪽 우려가 예상되나 4분기엔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아울러 최근의 원화가치 약세가 현대자동차의 중국 쪽 이익 감소를 상쇄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란 분석도 제기됐다.



19일 골든브릿지 IB리포트에 따르면 이날 CLSA는 현대자동차(005380)에 대해 “3분기에도 중국 쪽 우려가 예상되나 4분기엔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CLSA는 특히 “3분기는 계절적으로도 물량이 적은 시기에 해당한다”면서 “4분기에 물량 및 이익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CLSA는 그러나 “2018년까지 현대자동차의 생산능력이 57% 증가할 것”이라며 “이는 과잉 설비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이어 “이 문제는 2016년보다 2017~18년 이익에 영향을 줄 것으로 여겨진다”고 덧붙였다.



CLSA는 이밖에 “원화가치 약세가 중국 쪽 이익 둔화 흐름을 상쇄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투자의견으로 Buy(매수)를, 목표주가로 17만7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초이스경제  >  



최미림 기자



추천하기

36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756 연합뉴스---재벌가의 비리 보도 2014-12-30 0 3470 272
5755 퍼온 글---현대차,중국 충칭.허베이 공장 내년 동시 착공(연합뉴스)[1] 퍼온 글 2014-12-30 0 3577 275
5754 난, 6.25 참전 상이 용사( 아버지) 의 아들이다 사무장 2014-12-30 0 3719 282
5753 뒷 멱살을 잡히면서 끌려가다 시피 법원에 출두했다 회사에 당한 자 2014-12-30 0 3722 239
5752 사람들의 악행은 천둥에 새겨져 계몽주의 2014-12-30 0 3528 271
5751 국민일보---남편 전처 이름으로 살던 80대 할머니, 56년 만에 본명 되찾았다 기사 2014-12-30 0 3213 271
5750 황혼 이혼 소송의 40% 가 남편이 청구 한답니다 섹스리스부부 2014-12-30 0 4195 242
5749 나 연봉이 7억원인데... 쪼글쪼글한 바지를 입고 다녀도 회사 비리 폭로할까 봐 못잘라 ... 못잘라 2014-12-30 0 3815 267
5748 퍼온 글---오늘종가 자사주가살려줬구먼 퍼온 글 2014-12-30 0 3658 253
5747 아이고 고마워라 외인들 2014-12-30 0 3464 279
5746 땅콩의 저주 작가 2014-12-30 0 3699 263
5745 말...말... 말... 제대로 말하고 제대로 실천 한 것은 무엇인가??? 무뇌아 2014-12-30 0 3250 264
5744 이코노믹리뷰---韓·中 기업비교] 가치의 현대차 VS 성장의 상해자동차 기사 2014-12-30 0 3188 258
5743 HMC XX 2014-12-30 0 3487 265
5742 외인들 평가 개박살 2014-12-30 0 3606 264
5741 이데일리---배당카드까지 꺼냈지만…첩첩산중 현대차 언론 2014-12-30 0 3147 265
5740 퍼온 글---고작 2천원 남짓 배당금 받으려다가 깡통찼네 퍼온 글 2014-12-30 0 3348 247
5739 내가 말했지, 이렇게 하면 오히려 주가 상승의 이익을 볼 수가 있었는데 레미제라블 2014-12-30 0 3350 263
5738 신차발표회 바지 쪼글쪼글--이 사진은 간부사원취업규칙 위반? 헷갈리우스 2014-12-30 0 3450 278
5737 쪼글쪼글하게 판매 되겠지 무속인 2014-12-30 0 3492 267

[first] < [356] [357] [358] [359] [360] [361] [362] [363] [364] [36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