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칼&송곳
조회수: 2755 추천:454
2015-08-20 17:01:41
칼 든 복면강도, 더 큰 칼 들고 나오자
다짜고짜 칼을 들이밀며
점원을 위협하며 돈을 요구하는 강도!
그런데
몇 분 후, 강도는 식겁한 나머지 도망가기 바빴습니다.
자기가 들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크고 긴 칼을 점원이 들고 나왔기 때문입니다.
추천하기
39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096
많이 모이면 모일수록 소송하기가 쉬워요, 도요타의 꼴 처럼...
임직원
2014-10-30
0
3737
244
5095
연월차 수당 소송 관련
간부네 식구들
2014-10-30
0
4303
236
5094
억 대에 가까운 돈을 받는다?
요정들의 파티
2014-10-30
0
3769
238
5093
과거의보상,현재의 편익, 미래의 정년보장을 위해서...
일반불이
2014-10-30
0
3995
299
5092
외인 현차 주식 점차 매도량 늘려
비극의 종말
2014-10-30
0
3634
234
5091
경영진이 한 번 크게 박살 나봐야 정신차릴 것이다
망치
2014-10-30
0
3745
217
5090
매년 3,400 억원을 중간 배당에 지출한다?
헷갈리우스
2014-10-30
0
3856
219
5089
외국인, 배당 기대감에 현대·기아차 주식 쓸어담아---연합뉴스
보도
2014-10-30
0
3308
217
5088
퍼온 글---현기차 중간배당의 꼼수[1]
퍼온 글
2014-10-30
0
3905
295
5087
퍼온 글--개인이 매집중이라
퍼온 글
2014-10-30
0
3499
228
5086
퍼온 글---주주 환원 정책을 삼성전자는 믿는데- 현대차는 못 믿겠다
퍼온 글
2014-10-30
0
3486
222
5085
어제, 오늘 ...
비극의 종말
2014-10-30
0
3217
216
5084
문희상,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부동산 10조원 투자 비난 !!!
칼날
2014-10-30
0
3647
218
5083
GM, 크루즈 연비 9% 과장 자발 신고..대당 최대 42만원 보상---헤럴드경제
보도
2014-10-30
0
3147
269
5082
[까톡2030] 노예의 삶에 익숙한 젊은이들---한국일보
언론
2014-10-30
0
3413
274
5081
IMF 사태 이후 보호장치 사라진 승자독식 사회.. 부당함을 숙명처럼 받아들여--한국일보
언론
2014-10-30
0
3183
252
5080
美 양적완화 종료, 韓 경제에 영향 주나(종합)---연합뉴스
보도
2014-10-30
0
3059
238
5079
[단독] 4대강에 매년 5051억원 추가 비용 쏟아부어---한겨레
기사
2014-10-30
0
3053
221
5078
우리 일반직은 현업 중에 또는 퇴사 후에
일반직
2014-10-30
0
3920
237
5077
뇌도 쪼그라들어 스트레스의 악영향 4---건강웰빙
기사
2014-10-30
0
3074
246
[first]
<
[389]
[390]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
[end]
이름
제목
내용